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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소설이 있다길래 한번 구매해봤는데, 사실 별 기대안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여러가지 애니 패러디도 나오고 넵튠이 학교간다길래 뭔 내용이지 싶었는데 평행세계이야기군요. 게임에 나오는 다른 세계의 넵튠도 나오고...... 그리고 다른 라노벨이랑 다른게, 겉표지를 벗기면 나오는 책 표면의 재질이 다르네요. 좀더 부드러운 재질이네요. 그리고 권두의 컬러일러스트가 없네요; 책 표지는 츠나코선생님이 그렸는데 삽화는 전부 다른 분이 그려서 당황했네요. 뒤늦게 확인해보니 삽화는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적혀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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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같은경우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라이트 노벨입니다. 라이트 노벨이란 그림이나 삽화로 상황설명이 되어 있는 그래도 대부분의 내용은 텍스트로 되어 있다는점이 있지만 라이트 노벨은 대게 글을 쓰는 작가가 있고 그림을 전담하는 작가가 한명더 더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일반적입니다. 대게 라이트 노벨작품이 나오면 그소설이 인기를 끌게 되면 애니메이션화나 게임으로 출시되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 작품은 특이하게도 게임이 처음에 나오고 그 게임의 인기 때문에 소설화된 특이 케이스 겠지요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소설들은 재미를 살리기가 쉽지가 않은데 내용이 제가 읽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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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차원게임 넵튠의 원작은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비디오게임입니다.
게임의 인기와 덕력에 힘입어 애니는 물론 이렇게 소설까지 나오게 됩니다.
원작인 게임판을 재밌게 했다면 하이스쿨 역시 재밌게 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학원물로 바뀌긴했지만 등장인물이나 캐릭터 성격, 설정 등은 원작과 동일해서 이질감은 없습니다.
느와르는 여전히 츤데레라거나 컴파는 간호학과라는 식으로 말이죠.
새로운 스토리지만 원작게임과 연관성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게임과 애니에 대한 패러디가 많아서 이해가 힘들거나 난해한 부분이 있는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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