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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타란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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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먹이를 구하고 천적을 피해야 하는 자연에서 서로 다른 생물들이 어떻게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지 보여줘요. 점박이허밍개구리와 타란툴라를 비롯해 무리를 지어 위험을 피하는 생물, 먹이를 얻기 위해 다른 종과 협력하는 생물 등 다양한 공생 관계를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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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먹이를 구하고 천적을 피해야 하는 자연에서 서로 다른 생물들이 어떻게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지 보여줘요. 점박이허밍개구리와 타란툴라를 비롯해 무리를 지어 위험을 피하는 생물, 먹이를 얻기 위해 다른 종과 협력하는 생물 등 다양한 공생 관계를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어요.

q**********p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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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공생관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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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다양한 동물들의 공생관계가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었는데, 저도 처음 알게 된 내용이 많았어요.특히 드롱고와 마카크원숭이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이야기를 보며 아이가 "우와, 신기하다!" 하며 한참을 읽더라고요.가장 재미있어했던 부분은 소라게 이야기였어요. 소라게가 다른 조개의 빈 껍데기를 집으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남의 집에서 사는 거였어?" 하며 한참 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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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다양한 동물들의 공생관계가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었는데, 저도 처음 알게 된 내용이 많았어요.

특히 드롱고와 마카크원숭이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이야기를 보며 아이가 "우와, 신기하다!" 하며 한참을 읽더라고요.

가장 재미있어했던 부분은 소라게 이야기였어요. 소라게가 다른 조개의 빈 껍데기를 집으로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남의 집에서 사는 거였어?" 하며 한참 웃었답니다. ㅋㅋ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뿐 아니라 자연 속 생명들이 서로 살아가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h*********9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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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타란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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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자연 속 협력의 의미를 이해하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도록이끌어주는 책이라는게 너무 좋아요타란툴라에 관심이 있던 아이라 더 집중해서보았고생물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공생하는 모습들에 대해 알아보며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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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자연 속 협력의 의미를 이해하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라는게 너무 좋아요

타란툴라에 관심이 있던 아이라 더 집중해서보았고

생물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공생하는 모습들에 대해 알아보며 재밌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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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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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타란툴라가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부터 아이들이 눈을 반짝였어요. 5살 아이는 그림을 보며 신기해했고, 7살 아이는 다른 동물들의 공생 관계를 하나씩 찾아보며 읽더라고요. 평소 각각 생각했던 동물들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어요. 자연 속 생태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생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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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타란툴라가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부터 아이들이 눈을 반짝였어요. 5살 아이는 그림을 보며 신기해했고, 7살 아이는 다른 동물들의 공생 관계를 하나씩 찾아보며 읽더라고요. 평소 각각 생각했던 동물들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어요. 자연 속 생태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생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k*******4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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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타란툴라 과학그림책 여름방학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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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도 큰 아이도 곤충을 동물에 참 관심이 많은데요.그래서 늘 길가다가도 앉아서 웅크리고 관찰을 해요.그 모습이 참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그래서그런지 요즘 집에서도 자연관찰책을 많이 봐요. 자연관찰책, 과학그림책으로 여러가지를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난 개구리와타란툴라 과학그림책 여름방학추천도서 에요!공생이라는 말을 아직 잘 모르기에 물어보는 아이인데
"개구리와타란툴라 과학그림책 여름방학추천도서 " 내용보기


작은 아이도 큰 아이도 곤충을 동물에 참 관심이 많은데요.

그래서 늘 길가다가도 앉아서 웅크리고 관찰을 해요.

그 모습이 참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그래서그런지 요즘 집에서도 

자연관찰책을 많이 봐요. 자연관찰책, 과학그림책으로 

여러가지를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난 개구리와타란툴라 과학그림책 여름방학추천도서 에요!공생이라는 말을 아직 잘 모르기에 물어보는 아이인데요.

우리가 함께 잘 살아가는 것이 생태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과학그림책 여름방학추천도서로 다양한 책을 만나보고 싶어 아이이게

이 책이 참 재미나고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더라고요.

개구리와 타란툴라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깝게 생각한 생물이라서 그런지 

더 반가워하더라고




서로 공생의 관계에 있는 동물들을 보여주니 아이도 이해가 빨랐고요.

새로 알게 된 관계들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더 찾아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자연 속 특별한 생존 전략 '공생'은 야생의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서로 다른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며 도움을 주고받는 것인데요.

이런 생물들이 서로 공생관계였어 하는 말이 절로 나오면서 

신기하고 재미나게 본 책이에요.

그래서 곧 다가올 여름방학 추천도서로 좋은 것 같아요.판형도 크고 생물들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어서 무엇보다 관찰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인간 역시 생태계의 한 구성원임을 깨닫고, 

무분별한 자연 훼손을 막아 생물 다양성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종종 자주 보고 싶은 개구리와타란툴라 과학그림책 여름방학추천도서였어요!






#개구리와타란툴라 #과학그림책 #어린이과학책 #공생 #생태계 #자연관찰

#초등과학 #그림책추천 #교과연계 #생물다양성 #환경보호 #책육아 #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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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관찰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생태그림책
"자연관찰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생태그림책" 내용보기
무서운 독거미 타란툴라와 작은 개구리가잡아먹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든든한 경호원이 되어준다는 사실에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신기해하더라고요.생태계의 균형과 생명의 소중함까지일깨워주는 내용의 깊이가 참 좋은 과학책입니다.아이와 함께 여름방학에 읽기 좋은 도서로 추천드려요
"자연관찰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생태그림책" 내용보기

무서운 독거미 타란툴라와 작은 개구리가

잡아먹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든든한 경호원이 되어준다는 사실에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신기해하더라고요.



생태계의 균형과 생명의 소중함까지

일깨워주는 내용의 깊이가 참 좋은 과학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여름방학에 읽기 좋은 도서로 추천드려요




h****6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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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과학그림책으로 골라보았습니다.
"유아과학그림책으로 골라보았습니다."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은 **키위북스 유아과학그림책 『개구리와 타란툴라』**는 생물들이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공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개구리와 타란툴라를 비롯해 다양한 공생 사례를 통해 자연 속 협력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고, 생태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이해했어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유아도 흥미롭게 읽기 좋은 그림책이라 추천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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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은 **키위북스 유아과학그림책 『개구리와 타란툴라』**는 생물들이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공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개구리와 타란툴라를 비롯해 다양한 공생 사례를 통해 자연 속 협력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고, 생태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이해했어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유아도 흥미롭게 읽기 좋은 그림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z*****o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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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청 흥미롭게 잘봐요
"아이가 엄청 흥미롭게 잘봐요" 내용보기
8살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생과 생태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웠어요. 개구리와 타란튤라, 소라게와 말미잘처럼 서로 돕는 생물들의 관계가 흥미로웠고, 생생한 그림 덕분에 초등과학 배경지식도 쉽게 넓힐 수 있었어요. 독후활동으로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다는 다짐장까지 작성해 더욱 의미 있었던 어린이과학책었답니다.
"아이가 엄청 흥미롭게 잘봐요" 내용보기

8살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생과 생태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웠어요. 개구리와 타란튤라, 소라게와 말미잘처럼 서로 돕는 생물들의 관계가 흥미로웠고, 생생한 그림 덕분에 초등과학 배경지식도 쉽게 넓힐 수 있었어요. 독후활동으로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다는 다짐장까지 작성해 더욱 의미 있었던 어린이과학책었답니다.



g********7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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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하는 생태계와 짝꿍들 개구리와 타란툴라
"공생하는 생태계와 짝꿍들 개구리와 타란툴라" 내용보기
자연에는 먹이사슬도 있겠지만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책인데요.함께 읽으면서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 준 책이에요.왠지 개구리가 거미를 잡아 먹을거 같았는데 책을 보면서 서로 지켜주고 도우면서 살아가는 경우를 알아가는것이 너무 흥미롭고 신기한 책인데요.몰랐던 사실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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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는 먹이사슬도 있겠지만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책인데요.

함께 읽으면서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 준 책이에요.



왠지 개구리가 거미를 잡아 먹을거 같았는데 

책을 보면서 서로 지켜주고 도우면서 살아가는 경우를 

알아가는것이 너무 흥미롭고 신기한 책인데요.

몰랐던 사실을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어라고요.

아이와 책을 앞에 두고 한장 한장 이야기 나누면서 

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책이라 더 추천하고 싶어요.


그동안은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들만 

동물 세계에 있다고 느꼈는데 

<공생하는 생태계의 짝꿍들 개구리와 타란툴라>를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 질 수 있었던거 같아요.


우리가 몰랐던 자연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훤씬 더 지혜롭고 조화롭게 이어져 있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자연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가치를 함께 배워갈 수 있는 책!


생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호기심을 잘 채워주는 책이면서 자연을 존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게 해주는 그림책이였어요.

j*****6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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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과학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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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아이가 어릴 때부터 자연관찰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생태계 과학 그림책들을 많이 읽었어요. 글밥이 많은 책보다 호기심 가득했던 자연 이야기들을 읽으니 얼마나 재밌었을까요?아이와 생태계 과학 그림책들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은 단어 중 하나는 '공생'이었는데요. 공생은 둘 이상의 생물이 서로간에 상생을 위해 협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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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자연관찰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생태계 과학 그림책들을 많이 읽었어요. 글밥이 많은 책보다 호기심 가득했던 자연 이야기들을 읽으니 얼마나 재밌었을까요?


아이와 생태계 과학 그림책들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은 단어 중 하나는 '공생'이었는데요. 공생은 둘 이상의 생물이 서로간에 상생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라고 해요. 우리는 공생으로 인한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특별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자연 속 서로의 경호원이 되어 주는 개구리와 타란 툴라처럼 혹독한 자연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이야기 하려고 해요.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 인간도 동물도 식물까지 살아가기 위한 자연 속 특별한 생존 전략이 '공생'이에요.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 아니냐고 아이는 기억해냈는데요. 그렇게 야생의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서로 다른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며 도움을 주고받아 더욱 특별한 공생입니다.


키위북스에서 출간된 <개구리와 타란툴라>는 공생하는 생태계의 짝꿍들을 다루고 있어요.


 <개구리와 타란툴라>는 점박이허밍개구리와 타란툴라부터 소라게와 말미잘, 박쥐와 식충 식물, 심지어 새와 사람까지 혼자보다 함께일 때 강력해지는 생물들의 신비로운 관계를 보여줍니다.


<개구리와 타란툴라>라는 제목에 개구리는 타란툴라 밥 아니었냐는 우리 아이인데요. 재밌게도 타란툴라는 점박이허밍개구리를 다른 동물로부터 지켜주는 경호원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개구리는 어떻게 타란툴라를 돕는 걸까요?


점박이허밍개구리는 거미알을 노리는 개미와 파리를 잡아먹으며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돕는 공생 관계로 살아갑니다.


생태계 과학그림책 <개구리와 타란툴라>는 동식물들의 공생이 단순한 우정이 아니라 오랜 시 간에 걸쳐 진화한 치열한 생존 전략이라고 하는데요. 덕분에 개체의 생존율을 높이고 생태계 전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어요. 자연은 그렇게 생태계 균형을 맞춰가며 진화해 왔답니다.


인간 역시 생태계의 한 구성원일 뿐입니다.

하지만, 무 분별한 개발을 통해 자연 훼손은 생물 다양성의 위기를 만들었고, 또 그 타격은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어요.


우리는 생존을 위해 자연과의 공생을 이어가야 해요. 이제는 나서서 자연 훼손을 막고, 또 생물 다양성을 지켜야 해요. 기후 위기도 마찬가지지만요.


아이는 <개구리와 타란툴라>를 읽으며 고민에 빠졌어요. 자연과의 공생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개구리와 타란툴라>는 생태계 과학그림책답게 지구 생물들을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을 요구합니다. 


우리 아이는 치킨을 먹을 때 비닐장갑 사용을 줄여보겠다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물을 아껴 쓰며 지구 환경과 생태계 보존을 위한 노력을 약속합니다.

c********7 202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