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여름휴가때 읽으려고 아직 못읽었는데 그래도 1권 샀으니 2권까지 사야 완성될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현대문학의 깔끔한 표지도 좋네요.
다만 책 하단이 좀 찍혀와서 교환신청 할까 하다가 번거로워 신청은 안했는데 포장 상태에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