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력은 시인 박상수가 매일같이 모은 7월의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이다. 유년 시절의 기다림과 부모님의 끈질긴 삶의 흔적을 통해, 무너지는 세계 속에서도 생활을 잃지 않으려는 단단한 태도를 보여준다. 고통과 행복 사이에서 시를 건져 올리는 작가의 진솔한 고백이 깊은 울림을 준다.
생활력은 시인 박상수가 매일같이 모은 7월의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이다. 유년 시절의 기다림과 부모님의 끈질긴 삶의 흔적을 통해, 무너지는 세계 속에서도 생활을 잃지 않으려는 단단한 태도를 보여준다. 고통과 행복 사이에서 시를 건져 올리는 작가의 진솔한 고백이 깊은 울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