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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많이 참아왔다 억울함ㆍ슬픔ㆍ 자신의 마음도 그렇게 살다보면 몸이 무너진다 그래서 덜 참고 살아도 된다는 김영삼 작가님의 말씀에 동감하면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닫음에 감사를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참지않으면 큰일이 날것같지만 조금 덜 참고살아도 아무문제 없이 오히려 내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찿아온다는 말씀에 저역시 평온해짐을 느끼는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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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의 병이 어떻게 몸의 아픔으로 발현되는지 한의사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짚어낸다. 우리는 참는 것을 미덕으로 배우며 감정을 억누르지만, 말하지 못한 억울함과 슬픔은 결국 화병이 되어 우리 몸을 망가뜨린다. 초등학교 시절의 오줌 사건부터 진료실 환자들의 사연까지,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흘러가야 할 감정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두어야 몸과 마음이 병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고, 이제는 자신을 위해 조금 덜 참고 나답게 살아가라는 조용한 위로가 깊은 울림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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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 김영삼 원장의 저서 《참는 것이 병이 된다》는 마음의 응어리가 몸의 통증과 질병으로 발현되는 과정을 따뜻하고도 날카롭게 포착해 낸 삶의 지침서이다. 평생 참는 것을 미덕이자 어른스러움이라 믿으며 감정을 억누르고 살아온 현대인들에게, 저자는 ‘말하지 못한 분노와 혼자 견뎌온 시간’이야말로 만병의 근원이라고 짚어낸다. 한의사로서 마주한 진료실 환자들의 아픈 사연들과 저자 자신의 솔직한 인생 경험을 담담히 엮어내어 독자 스스로 마음의 지도를 들여다보게 만든다. 타인의 시선과 기대라는 항아리에 갇혀 스스로를 자책하기보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멈출 줄 아는 용기를 지닐 때 진정한 자유와 치유가 시작된다고 책은 역설한다. 막힌 맥을 짚어내듯 써 내려간 문장들은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흘러가야 할 것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두는 지혜를 일깨워준다. ‘이제는 조금 덜 참고 나답게 살아도 괜찮다’는 조용하지만 묵직한 위로가 깊은 울림을 전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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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것이 나중에 몸에 어떤 증상을 만들어 내는지 사례들도 있고 철학적인 내용도 있다. 그래도 구성이 굉장히 쉬운 구성이라 읽기 편한점이 좋은 것 같다. 모든 것을 참지말라는 내용은 아니다. 일상생활을 할 때 참아야하는 일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결국 참으면 언젠가 실제로 몸에 병으로 나타난다던가 하는 것 같다. 서로가 배려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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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누구나 가지지만 계획은 아무나 가지지 않는다. 꿈은 희망이고 비전은 계획이다. 종이 한장 위에 삶을 적는 순간 인생은 방향을 가지기 시작한다. 인생은 우연히 흘러 가기도 하지만 방향을 정한 사람에게는 길이 열린다.’ 참는 것이 병이된다는 제목을 보고 단순히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라 이런 느낌의 책인가 했는데 책속 한 구절 한 구절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네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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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아픈데 원인을 알지 못해서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 몸을 치료하고 마음을 편하게 할 수있는 치료법이 바로 당신에게 있습니다 ! 큰 것을 기대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작은 것을 먼저 생각해보는 생활의 지혜와 철학이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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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비난에 상처받는 이유는 그말을 내마음속 깊이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남의 언행에 휘두리지않고 내 마음의 기준을 굳 건히 세우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외부환경의 압박에 굴복하지 않고 내마음의 반응 방식을 스스로 결정하는 주체성을 독려하는문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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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한의사이지만 환자 몸의 맥박뿐아니라 환자 삶의 맥까지 짚어주고 있다. 이유는 한의학관점으로만 환자를 보는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독서, 깨달음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었기 때문이다. 몸의 흐름이 끊겼거나 삶의 방향이 흔들릴때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