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에서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본격 삼각관계 시작이네요 ㅎㅎㅎㅎ 이럼안되지만 ㅋㅋ 부럽?ㅎㅎ 그림체 이뻐서 더 재밌네요 19세기 조선, 후궁 홍서경의 몸으로 타임슬립한 앨리스 한을 두고 조선의 왕 이극과 그의 신하 이치언의 삼각로맨스 대격돌!
앨리스는 자신 때문에 이극이 힘들어하자 임금의 자리에서 중요한 것을 먼저 생각하라 권한다. 잠행을 나간 이극은 영상대감과 접촉해 자신의 속내를 내보이며 인재를 모아 달라 부탁하고, 이치언은 앨리스가 홍서경이 아님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앨리스에게 향햐는 마음을 막지 못한다. 한편, 앨리스는 홍서경이 애련지에서 만나려 했던 인물이 누구인지 알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