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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서포터즈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 <의학 톡! 톡! 사대 천왕> 이억주, 송은영 / 한솔수북 (2026) [My Review MMCCCXX / 한솔수북 20번째 리뷰] 고품격 월간 리뷰전문잡지 <책이 있는 구석방> 일백마흔아홉 번째 리뷰는 우리 몸과 건강, 의학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지식 토크쇼 <의학 톡! 톡! 사대 천왕>이다. 지식 토크쇼답게 4명의 위대한 의사가 등장한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동물 해부학의 권위자 '갈레노스',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 항생제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이다. 의학의 역사에서 이 네 명을 빼놓을 수는 없다. 히포크라테스는 '의학'을 종교에서 분리해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의학을 발전할 수 있게 했고, 갈레노스는 동물 해부를 통해서 인체 내의 '여러 장기가 갖고 있는 기능'을 밝혀서 우리 몸속의 고통이 어디에서 기원하는지 밝혀냈으며, 란트슈타이너는 무분별한 수혈로 인해 애꿎은 목숨을 잃게 만든 원인이 '혈액형의 차이'에 있었음을 밝혀 잘못된 수혈로 인한 어처구니 없는 죽음을 피할 수 있게 했으며, 플레밍은 '위대한 발견'으로 1차 세계대전에서 군인들이 싸우다 죽는 것보다 불결한 참호에서 생활하다 감염으로 죽는 일이 더 많았는데 2차 세계대전에서는 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큰 공을 세웠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일상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의학지식'을 얻고, '의학의 역사'도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의학 톡! 톡! 사대 천왕> 관점 포인트 : 현재 대한민국 천재나 영재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직업은 단연 '의사'다. 이유는 말할 것도 없다. 돈을 많이 벌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훌륭한 직업이기 때문이라는 사명감에 투철해서 '선택'하는 경우도 있겠으나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의사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이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업이기 때문에 평생 의사로 남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의사들도 '하는 일'에 비해서 박봉에 시달리고 하루에 잠을 1~2시간 자는 등 엄청 고된 일이라는 것을 안다면 하려고 드는 사람이 정말 드물 것이다. 실제로 '의대'에 엄청나게 공부하고 어렵게 합격한 뒤에 '첫 실습'을 나간 뒤에 바로 '자퇴'를 하는 학생들도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공부해야 할 양도 엄청나기 때문에 거의 매일 '시험'을 보는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면 버티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기에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의대생들은 기본적으로 공부를 잘 해야 하고, 엄청 고된 업무에 시달려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학생이어야 한다. 여기에 두 가지가 더 필요하다. 바로 한 번 맡은 일은 반드시 해내려는 '사명감'과 자신을 낮추고 남을 드높일 줄 아는 '인성'이 곁들여야 한다. 간혹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과정을 겪으면서 '사명감'이 부족한 친구들은 환자들을 '돈'으로만 생각하고, 어떤 전공을 해야 쉽게 일하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지만 생각하며, 기회가 된다면 대한민국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외국으로 나가려 든다. 한편 '인성'이 부족한 친구들은 환자를 대할 때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신은 존경받는 사회적 위치에 올랐으니 그만큼의 '대우'를 받아야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의사를 하는 친구들도 있다. 물론 사명감과 인성이 없어서 환자를 치료하고 생명을 살리는 '의학기술'을 습득하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먼저 '인간'이 되지 않고 돈벌이 수단으로 환자를 대하는 사람이 의사가 되면 아픈 사람들을 더욱 아프게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의사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정말이지 그런 의사에게 소중한 사람의 생명을 '믿고' 맡길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의사도 사람이기에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의사가 '실수'를 하면 환자는 목숨을 잃거나 되돌이킬 수 없는 치명상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런데 사명감도, 인성도 없는데, '실력'만 좋아서 의사가 된 사람에게 사랑하는 내 가족을 믿고 맡길 수 있을까? 비단 의사뿐 아니라 '모든 직업'이 다 그렇다. 무책임하고 부도덕한 사람에게 딱 어울릴 '직업'이 있는지 의문스럽기 때문이다. 나가는 글 : 그렇기에 의사가 되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훌륭한 의사'에 대한 공부를 먼저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 나온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란트슈타이너, 플레밍 같은 경우에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의사가 해야할 '사명감'에 투철한 의학계의 위인이었다는 점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그들이 인류의 생명을 살리고 아픈 환자를 치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환자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 의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그런 의사들이 많기에 우리는 '의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족이 아프면 병원으로 달려가 '의사'에게 모든 것을 믿고 맡기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러니 의사가 되고자 한다면 자신이 맡은 환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막중한 사명감과 어떠한 경우에도 사람을 사랑하고 아픈 환자를 위로할 수 있는 따뜻한 인성을 길러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난 뒤에 '의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우리 몸의 건강과 질병, 의학에 관한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사실 우리는 '관심'과 '호기심'이 먼저 작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하지만 막상 학문에 깊어지고 더 방대한 지식을 파고들게 되면 점점 더 필요해지는 것이 사명감과 인성이다. 모든 직업이 그렇다. 경찰도, 군인도, 소방관도, 축구선수도, 야구선수도, 피겨선수도, 선생님도, 법관도, 종교인도, 정치인도, 기업인도, 기타둥둥 모든 직업에 필요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좋은 실력으로' 사람을 살리기보다 해치는데 앞장 서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한다는 이유를 들면서, 자신보다 강자에게 굽신거리고, 약자 앞에선 군림하려 드는 못난 인성으로 선량한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어린이책으로 아이들에게 수업을 하면서 가장 강조하는 대목이 바로 '인성'이다. 그래서 '지식'을 다루는 책 말미에는 늘 '인성'을 강조하는 대목을 넣어줬으면 싶다. 어쩌면 우리가 '도덕교육'을 너무 등한시 했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적으로 혼란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너무 기본적이어서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살짝 되돌아보았다. #리뷰 #에세이 #의학톡톡사대천왕 #의학톡톡 #사대천왕 #의학 #몸 #질병 #한솔수북 #지식정보서 #도덕교육 #이억주 #송은영 #책이있는구석방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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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의학에 대해 쉽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의학 톡! 톡! 사대 천왕] 책입니다. 지식 책을 좀더 재미나게 접할 수 있고 의학의 역사를 제대로 배우면서 몸과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든 책이예요. 주제도 너무나 다 흥미로운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만화책 읽듯이 재미나게 읽으면서 유익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의학의 역사에서 없어서는 안 도리 네 명의 학자가 나와서 이야기를 더 재미나게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철학과 종교에서 의학을 분리해서 과학적인 학문으로 발전시켰어요. 의사의 윤리에 대한 선서문인 히포크라테스 선서 도 이분에서 유래했죠. 인류에게 봉사하고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엄숙히 다짐을 하며 의사들이 선서한답니다. 갈레노스는 인체를 세밀하게 관찰하여 고대 의학을 완성한 의학자로 평가받고 있어요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와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까지 현대의학이 완성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의학의 4대 천왕꽈 함께 의학이야기로 토크쇼를 진행하게 됩니다 ^^ 소제목으로 주제만 봐도 너무 재미난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지요?ㅎ 무엇보다 첫번째 주제가 제일 중요한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오줌이 나옵니다 ㅎㅎㅎ 왜 건강검진을 하면 똥오줌 검사를 할까요? 피, 점액, 노란 답즙과 검은 담즙 이 네 가지 체액이 균형 잡힌 상태일 때 사람은 건강하다는 학설이 바로 '4체액설'이라고 합니다. 피나 점액은 쉽게 볼 수 있지만, 담즙은 직접 보기 어려우니 오줌으로 살펴봐서 질병을 진단한답니다. 똥도 또한 색깔이나 굵기, 대장에서 분비된 점액 등을 살펴보며 체액의 불균형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4체액설로 질병을 진단하던 옛날에는 똥오줌이 아주 중요했다고 해요! 딱딱한 글만 있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이렇게 삽화로 재미나게 꾸며져 있어요. 아이들과 같이 가족의 건강상태를 똥 오줌으로 점수를 메겨볼 수 있답니다. 점수가 높을 수록 의사의 진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번 꼬마 의사가 되어 가족 똥오줌 표를 만들어도 재밌을거 같아요. 이렇게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주 많이 등장합니다. 똥오줌, 혈액순환, 영양, 뼈와 근육, 혈액, 전염병, 범생설, 질병 진단, 탄생과 죽음, 의학의 미래 등등 나옵니다. 어려운 용어도 많이 나오지만 그만큼 설명이 만화로 재미나게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참 좋은거 같아요. 의사, 법학자,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나 우리 몸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읽으면 기초 지식 쌓으면서 재미나게 읽을 거 같아요. 그런 친구들에게 강추 하는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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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란트슈타이너, 플레밍. ‘의학의 4대 천왕’을 만난다. 의학을 종교와 철학에서 분리하여 과학으로 만든 고대 의학의 창시자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동물 해부와 임상 실험을 통해 여러 장기의 기능을 밝혀낸 의학자.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 푸른 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 네 학자들과 함께 하는 의학 지식 동화다. 네 학자 각각의 소개를 만화로 손쉽게 소개하면서 - 우리 몸과 영양, - 질병과 건강, - 삶과 죽음, - 의학의 미래 네 가지로 나뉘어 토크쇼를 진행한다. <의학 톡!톡! 사대 천왕>은 어려울 수도 있는 의학적 지식을 만화와 삽입된 그림, 부담스럽지 않은 줄글을 버무려서 이해를 쉽게 돕는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최근에 과학 시간에 인체에 대해 배웠는데(5학년 1학기 마지막 과정) 교과 과정에 관한 내용을 충분하게 포함하고 있어 더 좋았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과 과정에 과학이 포함되는데, 3-6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일단 책 한권에 담긴 내용이 방대하다. 피, 점액, 노란 담즙, 검은 담즙. 네 가지 체액이 균형잡혀야 건강하다는 히포크라테스의 ‘4체액설’부터 뼈와 성장판, 백혈구와 적혈구, 코로나19, 멘델의 유전법칙, 생명 탄생의 과정, 무릎 반사, 항생제 등 다양한 과학적 지식이 담겨 있다. 또한 깨알 지식들도 삽입되어 있는데 똥과 오줌으로 알아보는 건강 체크법, 1~4급 감염병 체크, 감염병의 전파 6단계 등 다양하게 실렸다. 담긴 지식이 방대한 거에 비해 한 권을 정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적다. 가독성이 좋고 이해를 돕는 그림 삽입이 많기 때문이다. 방학 동안 복습을 위해 초등학교 5학년 첫째에게 한 번 더 읽히고, 2학년인 둘째와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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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솔수북 ▶ 의학 톡! 톡! 사대 천왕 아프면 찾게 되는 곳이 병원인데요. 병원에 가기 전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왜 아픈지에 대해 알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어려운 의학 관련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초등 과학 교양 책 골라 봤어요.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과 질병, 의학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의학 교양서에요. 질병이 생기는 이유, 몸을 지키는 과정, 의학 원리 등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사대 천왕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소개하며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우리가 건강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면서 의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평소 첫째 아이가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거든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의학 관련 도서를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도서를 보게 되어서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잖아요. 병원에 가면 간호사분들이나 의사 선생님들이 어려운 단어들을 사용하는데 왜 이런 어려운 단어들이 필요한지도 알 수 있고, 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인체와 건강 단원과도 연결해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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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의사 어벤저스로 의학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 나왔습니다 의학이라고 딱딱한 비문학 책이 아니에요 의학에서 유명한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란트슈타이너, 프레밍 4명이 토크쇼 형식으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해주는 구성이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의학 뿐 아니라 과학, 건축학에 관심있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의학톡톡사대천왕 #의학동화 #예스24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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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에게 선물한 『의학톡톡 사대천왕』 책 처음에는 의학이라는 주제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예상과 달리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었어요~ 어려운 의학 상식이나 우리 몸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설명해 주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읽으면서 "왜 그럴까?" 하고 질문하는 모습도 많아졌답니다. 딱딱한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 형식이 함께 어우러져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의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심어 주기에 좋은 입문서라고 생각하며, 건강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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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톡톡사대천왕 글 이억주,송은영 그림 박우희 아이를 키우다 보면서 "왜 열이 날까?", "피는 무슨 일을 할까?", "옛날에는 병을 어떻게 고쳤을까?" 같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의학 톡!톡! 사대천왕은 그런 궁금증을 의학의 역사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었다 책에는 의학 발전에 큰 영향을준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란트슈타이너, 플레밍 4대천왕이 등장한다 어려운 의학 용어를 나열하는 대신 만화 같은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설명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의학이 이렇게 발전해 왔구나!" 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다 의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역사와 과학을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키워 주는 책이다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유익한 교양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의학톡톡 #사대천왕 #의학 #한솔수북 @soobook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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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윌리엄 하비, 알렉산더 플레밍. 신화나 주술에 의존하던 의학을 과학과 실험의 영역으로 끌어올리고 인류의 평균 수명을 늘리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의사 4명이에요. 한솔수북 신간도서!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우리 몸, 질병, 의학 상식을 설명해 주는 토크쇼 형식으로 재미있게 이야기해요. 인류를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구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공헌한 '의학의 4대 천왕'
첫 번째 천왕은 히포크라테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고대 그리스의 의사. 질병은 자연스러운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주장했고 임상 관찰을 도입했어요.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의 의학생들이 졸업 시 낭독해요.
두 번째 천왕은 갈레노스. 고대 로마의 의학자, 해부학의 선구자. 동물을 해부하여 신경계, 혈관의 기능을 밝혔어요. 생리학과 약학의 기틀을 마련했어요.
세 번째 천왕은 윌리엄 하비. 영국의 의사이자 해부학자. 혈액 순환론을 발견했어요. 생리학을 근대 과학으로 바꾼 위대한 발견이었어요.
네 번째 천왕은 알렉산더 플레밍. 영국의 세균한자. 인류 최초 항생제 페니실린을 발견했어요. 감염병 치료의 길을 열게 되었어요.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건강을 지키려면 음식이 중요해요. 골고루 먹으면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요. 꾸준한 운동으로 적당한 체중을 유지해요. 주기적인 검진도 중요해요. 긍정적인 생활 습관도 중요하죠.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게 좋아요. <의학 톡! 톡! 사대 천왕> 시공간을 뛰어넘는 지식 토크쇼! 의학의 4대 천왕이 뭉쳤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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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란트슈타이너, 플레밍이라는 의학의 사대천왕이 어린이들과 함께 토크쇼를 하면서 의학과 우리 몸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내용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우리 몸이 정말 신기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앞으로는 건강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의학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더 많은 의학 이야기와 과학책도 읽어 보고 싶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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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솔수북 우리 아이들 성장하며 변화하는 자신의 신체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데요. [의학 톡! 톡! 사대천왕]은 의학계의 사대천왕으로 뽑힌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란트슈타이어, 플레밍 네 명의 학자들과 놀라운 의학 이야기를 토크쇼 형식으로 담고 있어요.
[의학 톡! 톡! 사대천왕] 토크쇼는 1부 '우리 몸과 영양'부터 '질병과 건강', '삶과 죽음', '의학의 미래'까지 4부로 구성되었어요. 의학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사대천왕이 답해줘요. 아이가 만화가 섞여있어 책을 더 재미있게 생각하고 초5 지만 여전히 '똥'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어합니다. 책을 읽으며 자신의 상태를 비교해 보는 모습에 웃음이 났어요.
[의학 톡! 톡! 사대천왕]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어쩌면 사소하고 엉뚱할 수 있는 질문들을 재미있는 대화와 의학 지식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요. 특히 그림으로 우리 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어 아이가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아이는 전염병 부분을 집중해 읽고 청결에 좀 더 신경을 쓰기로 했습니다.
우리 몸에 대해 잘 알게 되니 어떻게 생활하면 좋은지를 배울 수 있어요. 건강에 관심이 많아진 엄마도 재미있게 읽고 의사를 꿈꾸거나 몸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의학이 궁금한 어린이 친구들이 [의학 톡! 톡! 사대천왕]을 꼭 읽어보길 바라요. #도서협찬 ##한솔수북 #의학톡톡사대천왕 #지식토크쇼 #의학상식 #의학지식 #의학이야기 #의학동화 #히포크라테스 #의학톡톡 #갈레노스 #란트슈타이너 #플레밍 #페니실린 #의학 #몸 #질병 #지식정보서 #한솔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