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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기업들이 “AI 전환”, 즉 AX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질문은 매우 현실적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개인의 AI 활용을 조직의 변화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들입니다. 'AX DISCOVERY'는 일하는 방식 자체를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실무 가이드인데,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AX를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일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는 과정’으로 바라본 점입니다. 많은 조직이 AI 도입을 ‘자동화’나 ‘효율화’의 관점에서만 접근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일을 왜 사람이 하고 있었는가?”, “이 판단은 정말 사람이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듭니다. 특히 ‘AI에게 위임할 일’과 ‘사람이 집중해야 할 일’을 구분하는 프레임은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반복적이고 규칙 기반의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문제 정의, 맥락 이해, 의사결정과 같은 고차원적인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단순한 역할 분담이 아니라, 조직의 생산성을 재구성하는 핵심 기준이라고 느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인사이트는, ‘개인의 AI 활용’이 ‘조직의 AX 전환’으로 자동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조직 내에서도 AI를 잘 활용하는 개인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그것이 팀이나 조직의 방식으로 확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 이유를 ‘구조의 부재’에서 찾습니다. 즉,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 이를 조직의 실행 체계로 연결하는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 포함된 10개의 AX 캔버스는 단순히 개념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직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어떤 업무를 AI에 위임할지, 어떤 역할을 재정의할지, 그리고 어떻게 실행할지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게 합니다. 실무자 입장에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틀’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AI를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조직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설계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AX를 막연한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 실행 가능한 과제로 만들고 싶은 리더와 실무자에게 매우 유용한 가이드이기에 일독을 추천합니다. "AX 과제를 선정한 뒤 가장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우리에게 이 과제를 실행할 데이터가 있는가”다. 데이터가 없다면 AX 이전에 DX가 먼저다. 실행 가능성을 데이터로 입증한 과제만이 성공 확률이 높다." - 본문 중에서 - ※더와이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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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막연함'의 해소였습니다. 막연히 AI가 미래를 바꿀 것이라는 낙관론이나, 일자리를 앗아갈 것이라는 비관론 사이에서 길을 잃고 있었던 저에게, 이 책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AI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비즈니스 언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죠.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AX가 단순히 기술 도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생각하는 방식'과 '일하는 문화'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는 통찰이었습니다. AI를 도구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로서 어떻게 내재화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저로 하여금 현재 나의 업무 방식을 스스로 점검하게 만들었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업무는 과연 AI와 결합했을 때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 혹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고 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게 된 것입니다. 책은 AX를 향한 여정이 결코 순탄하지 않음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가 이 불편하고 낯선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게 이야기합니다.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도태를 의미하며, 이미 세상은 AI라는 새로운 엔진을 장착하고 더 높이 비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AX DISCOVERY』를 덮으며, 저는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설레는 마음으로 그다음 장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AI는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능력을 증폭시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는 거대한 파도입니다. 이제 저는 그 파도에 올라타, 조직과 나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 조금 더 명확한 밑그림을 그려보려 합니다. 이 책은 비단 비즈니스 리더들에게만 필요한 지침서가 아닙니다.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기술이라는 파도 위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고 나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더와이랩 #AXDiscovery #AX디스커버리 #AX교육 #AX전환 #업무효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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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DISCOVERY』는 AI HRD 전문 교육기업 더와이랩(THE WHHY LAB)이 2026년 6월 펴낸 174쪽 분량의 실무서다. 조직이 AI를 도입하려 할 때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질문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사람은 무엇에 집중할지)에 답하기 위한 AX 전환 실무 가이드로 기획됐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AI 기능 나열이나 프롬프트 사용법 소개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AI 도입 이후 달라져야 할 일의 기준, 사람의 역할, 조직의 실행 구조를 함께 다루며, 조직이 AX 전환을 실제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10개의 캔버스(작업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 책의 진짜 기여는 ”AI를 도입하라“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라“는 프레임 전환에 있다. 도구를 얹는 것과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하는 것은 전혀 다른 작업이다. 전자는 기존 업무 순서에 AI 기능을 끼워 넣는 것이고, 후자는 업무 전체의 순서, 책임의 경계,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 자체를 다시 그리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워크플로우 재설계의 목적은 결국 하나로 수렴한다. 사람의 시간과 주의를 더 가치 있는 곳으로 옮기는 것. 문제는 그렇게 확보한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느냐다. 단순히 ”더 많은 일“로 채운다면 워크플로우 재설계는 실패한 것과 다름없다. 워크플로우 재설계가 진짜 가치를 만들려면, AI에게 넘긴 업무의 양만큼 사람이 하는 일의 밀도도 함께 높아져야 한다. 사람이 할 일로 남는 영역인 “판단, 설득, 협업 설계, 팀의 저항을 다루는 일”은 전부 감정을 읽고 다루는 감정관리 역량이 요구되는 고차원 업무다. 나는 이 책이 명시적으로 이름 붙이지 않은 역량 하나가 유독 도드라진다고 본다. 바로 감정관리 리더십이다. AI에게 위임할 수 없는 일의 목록을 만드는 것과, 그 목록에 남은 일을 실제로 잘 해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후자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감정관리 리더십이다. 사람이 할 일의 지도는 정확하게 그릴 수 있어도, 그 지도를 실제로 걸어갈 다리 근육에 해당하는 것은 결국 감정관리 리더십이다. 이를 실무 워크숍이나 리더십 교육에 적용한다면 다음 세 가지 질문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 1. 우리 팀의 업무 중 AI에 위임 가능한 항목은 무엇이며, 그로 인해 확보되는 시간은 얼마인가. 2. 확보된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더 많은 처리량인가, 더 깊은 판단과 관계인가. 3. 그 판단과 관계를 이끄는 리더와 구성원은 자신의 감정 상태를 관리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AX DISCOVERY』는 앞의 두 질문에는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답을 준다. 다만 세 번째 질문인 “남겨진 사람의 자리를 실제로 채울 감정관리 역량”은 빈칸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빈칸이, AX 전환을 설계하는 조직이 워크숍이나 리더십 프로그램에서 반드시 함께 채워야 할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본 서평은 더와이랩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더와이랩 #AX디스커버리 #AX교육 #AI전환 #업무효율화 @thewhhylab_unico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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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책도 있구나싶은데 정말 감동 그자체!!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게 진짜 써먹겠더라구요. 요즘 회사에서 AI 이야기는 정말 많이 나오지만, 막상 업무에 적용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어요. 저도 담당 프로젝트 수행조직 13명의 업무를 떠올리며 AX DISCOVERY를 읽어봤는데, 이 책의 장점은 AI 도구 소개가 아니라 우리 업무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게 해준다는 점이었어요. 특히 좋았던 부분은 페인포인트 발굴, AI 협업 워크플로우, 성과 정량화 파트였는데 팀원별로 반복 보고, 자료 취합, 제안서 초안, 회의록 정리, 보안요건 검토 같은 업무를 AX 캔버스에 넣어보니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판단해야 할 일이 조금씩 구분되더라고요. 캬!! 감동 그 자체!! 그래서 단순 자료 요약은 AI가 먼저 정리하고, 최종 판단과 고객 설득 논리는 매니저 또는 PM들이 보완하는 식!! 우리 팀 업무 하나라도 가볍게 바꿔보고 싶은 리더나 실무자들.... 지금 내 업무에서 가장 답답한 부분을 하나 정하고 AX 캔버스에 직접 적어본다면 놀라운 효괄르 맞이 할꺼라 생각해요. 그러면 이 책이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바로 업무 개선 도구가 되기 때문에 책 이상의 값어치를할것으로 보입니다.추천해요! 강력!!
#AXDISCOVERY #AX디스커버리 #더와이랩 #AX교육 #AI전환 #업무효율화 #AI업무혁신 #AI협업 #조직혁신 #비즈니스프롬프트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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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첫걸음 The first step toward change 또다른 대변혁, AX(AI Transformation)를 목도(目睹)하는 우리에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뭘까? 본서(本書)는 프롤로그(Prologue)에서 이렇게 말한다. (부분 각색) ----- 우리는 정말 AX가 잘 되고 있는걸까? 자료는 찾을수록 쌓였으나, 길은 오히려 더 흐려졌다. 그것은 '자료의 부족'이 아니다. 우리만의 해답이 없었기 때문이다. '내재화(內在化)' 그것은 단순한 '컨설팅, 조직 체계 변경, 교육 등'으로 해결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조직 상황에 맞는 답을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원리(방법)'을 찾는 것이다. 결국 AX는 일을 빠르게 하는 게 아니라, 일 자체를 다시 '재정의(再定義)' 하는 것이었다.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무엇에 나의 시간을 집중할 것인가? 이 물음을 찾아가는 여정(旅程)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 놀랍다. 그것이 어찌 회사, 조직만의 문제일까? 한 사람의 개인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열심히 책만보고, 이론만 외우는 것이 과연 나의 삶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것일까? 처해진 상황과, 환경이 다르듯이 수학공식과 같은 절대적인 것은 없다. 단순한 구호에서 벗어나, 실제 나의 생활에 접목해보려고 방안을 찾아 나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변화의 시작이라 믿는다. '세상을 바꾸는 힘', 그것은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버린 불편한 지점에서 시작된다는 본 서적의 관점(중심 메시지)은 깊은 인상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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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이 AI 전환(AX)을 외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온도는 다릅니다. 누군가는 챗GPT를 자유자재로 쓰며 앞서가지만, 조직 전체로 보면 여전히 "그래서 당장 우리 팀은 무엇부터 해야 하는데?"라는 질문 앞에서 멈칫하게 됩니다. 저 또한 실무자로서 AI의 필요성은 절감하지만, 개인의 활용을 넘어 팀의 협업 방식으로 끌어올리는 데 큰 장벽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AX DISCOVERY』는 바로 그 막막한 지점을 정확히 긁어주는 실무 지침서입니다. 시중에 쏟아지는 수많은 AI 관련 책들이 프롬프트 작성법이나 특정 툴의 기능 설명에 치중하고 있다면, 이 책은 '일의 기준과 사람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데 집중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AI를 잘 다루는 기술보다, 내 업무를 해체하고 재조립하는 기획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AI에게 넘겨줄 일과 사람이 집중해야 할 일을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특히 책에 수록된 '10개의 캔버스'는 압권입니다. 눈으로만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당장 내일 팀원들과 회의실에 모여 앉아 우리 조직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실행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워크북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AI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느끼던 막연한 불안감을 떨치고,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팀의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실무자부터, 조직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 리더까지, AI 시대에 길을 잃은 모든 직장인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더와이랩 #AXDiscovery #AX디스커버리 #AX교육 #AI전환 #업무효율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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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DISCOVERY』는 단순한 AI 툴(Tool) 사용법 안내서를 넘어, 기업과 개인이 어떻게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Redesign)해야 하는지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대부분의 AI 관련 서적이 "챗GPT로 보고서 쓰는 법", "미드저니로 이미지 그리는 법" 같은 기능적 활용에 치중할 때, 『AX DISCOVERY』는 AX(AI Transformation, 인지전환)의 본질을 '워크플로우(Workflow)의 설계 역량'으로 규정합니다.
단순히 AI라는 도구를 업무에 얹는 것이 아니라, 내 업무를 완전히 분해하고 사람과 AI의 협업 구조를 다시 짜는 것이 핵심이라는 메시지입니다. 개발자가 아닌 일반 비개발 직무(마케팅, 기획, HR, 영업 등)의 구성원들이 어떻게 1인 100 에이전트 시대를 맞이하고 10배의 생산성(10x 레버리지)을 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AI가 내 일자리를 대체할까?"라는 막연한 불안감에 갇혀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해답을 줍니다. 결국 살아남는 사람은 AI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사람은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아는 'AX 전략 기획자'입니다.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나만의 일하는 무기를 재정의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더와이랩 #AXDiscovery #AX디스커버리 #AX교육 #AI전환 #업무효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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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우리도 AX 해야지” 하고 시작하려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다. 페인포인트부터 찾아야 하나? 데이터 전략이 먼저인가? 에이전트는 언제 붙이지? 이 책 <AX DISCOVERY>가 그 답답함에 답을 준다. 10개의 캔버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짚어준다. 페인포인트 발굴 → 데이터 전략 → 프로토타입 에이전트 → 성과 정량화까지. 부록엔 비즈니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까지 챙겨준다. AI 시대에 조직이 살아남으려면 뭐가 달라야 하는지, 근원적인 접근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보시길. #AX디스커버리 #AI전환 #AX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