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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호기심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들의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고민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번에 아이랑 같이 읽은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는 아이들의 엉뚱하고도 날카로운 질문에 유쾌하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매력적인 어린이 도서예요. 이 책은 친근한 공룡 박사님 캐릭터가 상담소의 주인이 되어 아이들이 일상에서 가질 법한 다채로운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질문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설명해 준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과학적 사실과 탐구 과정을 친숙한 대화체와 귀여운 그림체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점이에요. 무작정 정답만 던져주기보다는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주었더라고요.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싹트게 돼요. 평소 질문이 많아 부모님을 당황하게 만들던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질문하는 재미와 탐구의 즐거움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글자 크기나 구성이 초등학교 저학년 및 유아기 어린이들이 읽기에 적합하도록 눈높이에 잘 맞춰져 있어요.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책 속에 나온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참 좋은 교재가 되어주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어른들조차 놓치고 있던 재미있는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게 되기도 해요. 끝없이 샘솟는 호기심을 지혜로운 생각으로 바꾸고 싶다면,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를 통해 공룡 박사님과의 즐거운 탐구 여행을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아이들의 생각을 넓혀주는 멋진 마중물이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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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공룡에 관심이 없던 아이가 부쩍 공룡 이야기를 많이 한다. 예전에 가지고 놀던 고고 다이노, 슈퍼트론 장난감도 가지고 와서 엄마 이거는 무슨 공룡인 줄 알아? 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합체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사실 아이가 공룡을 좋아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했는데.... (공룡 이름이 너무 어려움) 친구들과 어린이집에서 공룡 이야기를 많이 했는지 제법 아는 공룡 이름도 많고 특징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다. 마침 주말에 리얼 공룡쇼 <포켓 다이노>를 한다는 것을 보고 아이와 보러 갔었다. 아이가 응용이에게 푹 빠져서 어찌나 응용이를 부르는지. 계속 응용이가 보고 싶다고 말을 해서 혼쭐났다. 그리고 포켓 다이노에 나오는 공룡들의 이름들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신기했다. 원래는 그런 생각으로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공룡에 관심이 많은 지금 아이는 무척이나 좋아했다. 표지만 보고도 어떤 공룡인지 이야기하며 기대감이 많이 상승했다. 책 속에 나오는 다양한 공룡친구들을 보며 아는 것과 잘 모르는 것을 분류해 보기도 하고 왜 이리 궁금한 게 많은지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그래서 공룡들도 꼬미처럼 궁금한 게 많고 친구들과 다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서라고 했더니 나처럼 멋진 형아가 되고 싶어서? 그럼 당연하지. 아이와 책장을 넘기며 어떤 고민들이 있고,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거짓말에 대한 부분이 나오자 아이는 먼저 나는 이제 거짓말 안 해. 엄마한테 사실대로 이야기하잖아? 하며 엄마의 의견을 물었다. 그럼. 당연하지. 엄마는 꼬마가 거짓말하는 거 다 안다고 했잖아. 그래서 예전에는 사실대로 이야기 안 해줘서 속상했는데 요즘에는 이야기해 주니깐 너무 좋아. 그리고 친구관계, 좋은 친구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아이는 나는 이제 사이좋게 지내. 하며 의기양양하게 자신감 있게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언제 또 이리 컸나 싶었다. 공룡친구들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우리 아이 역시 겪을 수 있는 친구와의 관계, 규칙, 일상생활에서 오는 문제점, 고민에 대해서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해 보며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엄마의 생각뿐만 아니라 아이의 생각까지 끄집어 낼 수 있는 게 이 책의 장점이었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으로 그림을 표현한 것이 신의 한 수가 아닐까? 스스로 생각한다는 게 참 좋은 점이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어서 오세요, 공룡 박사님의 마음 상담소>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마주하게 되는 깊은 질문들을 디플로 박사님과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정하게 풀어낸다. 에피소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하는 즐거움도 배울 수 있었다. #어린이동화 #어린이자기계발 #생각을길러요 #공룡박사님의왜왜왜상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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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왜요, 왜요, 왜요, 한때 왜요의 늪에서 허우적대던 시절이 있었네요.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왜요'는 힘들어요. 묻는 질문에 바로 답해줄 수 있다면 부담감이 덜했을 텐데, 그때는 이 책이 없었으니까요.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는 디플로 박사님과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여러 가지 고민을 다루는 동화책이네요. 공룡 박사인 디플로가 운영하는 상담소에 공룡 친구들이 찾아와서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고민을 털어놓고 있네요. 공평함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테리, 왜 나쁜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은 트레브, 왜 어떤 공룡이 더 많을 걸 가지고 있는지 궁금한 스테기, 불친절한 공룡에게도 친절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은 렉스 등등 '왜?'라는 질문들이 예사롭지 않네요. 그야말로 알쏭달쏭 질문들이라서 뚝딱 답을 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디플로 박사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네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배울 내용들이 많아요. 불친절한 사람들의 말과 행동 때문에 상처를 입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나를 괴롭히는 무례한 이들을 어쩔 수 없이 마주해야 하는 상황들이 생기는데,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용서하기' 연습법을 알려주네요. 어른이 된다고 해서 마음과 생각이 저절로 커지고 현명해지는 건 아니라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진짜 몸까지 아프게 되는 일들이 생기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이 등장해서 궁금했던 것들을 '왜왜왜 상담소'에서 풀어놓고 있네요.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상에 관한 호기심뿐 아니라 고민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네요. 귀엽고 깜찍한 그림책이라서 뭔가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아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알찬 그림책이네요.
#생각을길러요공룡박사님의왜왜왜상담소#스와프나해도우#이팅리그림#에버오웬감수#피카주니어#피카주니어출판사#어린이교양#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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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씩 "왜?"라는 질문을 하는 아이. 간단한 질문도 있지만 어른이고 부모인 나 조차 선뜻 답하기 어려운 철학적 질문도 많다..ㅎㅎ 사회성 발달에 맞춰 그런 질문과 해결해야 할 상황(놀이터에서나, 학교, 유치원 등)이종종 생기기도 한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이야기 해주어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이 생기는게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딱딱하지 않은 내용의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해해볼 수 있는 책들을 찾아보고 읽는 편인데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공룡 친구들이 디플로 박사님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고 질문하고, 생각을 이어나가는 형식인데 공평함, 규칙, 거짓말, 친구관계, 죽음, 다름 등의 아이들이 한 번쯤은 궁금해하고 물어온 질문들을 담고있다. 우선 공룡캐릭터와 이야기형식의 전개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도 이어나가게 만들어준다. 아이의 끝없는 "왜?"라는 질문이 버겁게 느껴질 때는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거나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했는데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것은 정확한 정답보다 같이,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깊이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준 특별한 책이 되었다. 아이의 질문 앞에서 멈칫 하거나 피하게 되는 부모라면, 마음껏 생각해보고 그 생각을 풀어나가는 아이로 자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함께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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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고 아이에게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받기도 한다. 어쩔 때는 엄마나 아빠도 뭐라 대답해야 하는지 고민된다. 요새는 육아 관련 유튜브 채널이나 책도 많이 나와 있지만 두루뭉술하게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아 답답하다. 이런 양육자들에게 피카주니어에서 나온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와 『어서 오세요, 공룡 박사님의 마음 상담소』를 추천한다. <공룡 박사님의 상담소> 시리즈는 영국의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스와프나 해도우'의 책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조언을 해 주는 책이다. <공룡 박사님의 상담소>에는 다양한 어린이 공룡들이 찾아와 고민을 이야기한다. 『어서 오세요, 공룡 박사님의 마음 상담소』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인지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 또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새로 출간된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에서는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는 문제,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현명한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에서는 다양한 공룡들이 나온다. 먼저 알쏭달쏭한 질문이 생겼을 때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플로 박사'를 시작으로 프테라노돈 '테리', 트리케라톱스 '트레브', 스테고사우루스 '스테기',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등 귀여운 어린이 공룡들이 잔뜩 등장한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에서는 총 10가지 질문을 다루고 있다. 공룡들의 사례를 하나씩 읽어보면서 세상을 더 긍정적으로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공평함이 무엇인지, 왜 나쁜 일이 일어나는지, 왜 어떤 공룡은 더 많은 걸 가지고 있는지, 불친절한 공룡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지 등등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는 의문이다. 그러나 막상 대답을 해 주려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턱턱 막히는 내용들이기도 하다. 디플로 박사는 자신도 어렸을 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이 잔뜩 있었다고 회고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왜 자신은 스테고사우루스나 익룡이 아니라 디플로도쿠스인지, 왜 집안일을 도와야 하는지, 왜 태어났는지 등등에 대한 의문이다. 이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찾아보고 토론하면서, 박사는 내 질문에 딱 맞는 답이 있을 수 있지만 때로는 질문 하나에 여러 가지 답이 있거나 전혀 답이 없을 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프테라노돈 '테리'와 트리케라톱스 '트레브',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첫 번째 질문을 하러 박사님을 찾아왔다. 트레브와 테리는 아침에 맛있고 신선한 고사리를 찾았고 똑같이 나누기로 했다. 그때 렉스가 나타나 고사리를 먹고 싶다고 하자 똑같이 셋으로 나누기로 했다. 그런데 렉스가 자기에게 고사리를 더 많이 달라고 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테리는 렉스가 더 많이 먹는 것이 전혀 공평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렉스는 테리와 트레브보다 자신이 더 많이 먹으니까 더 많이 달라고 했을 뿐이라는데... 디플로 박사는 이를 두고 '공평성의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과연 공룡 어린이들이 어떻게 고사리를 분배하는 것이 공평한 걸까?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 를 읽으면서 어렵고 다양한 문제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양육자들은 물론이고 아이를 키우지 않는 어른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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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상 작은 것 사소한 것도 궁금하던 아이가 학교에 가고부터는 어려운 질문을 할 때가 있어요. 왜 자꾸 나쁜일이 일어나는 건지 어떤게 공평한 일인지 등등 삶의 본질을 파고드는 질문에서는 어떻게 대답해줘야할지 어렵더라고요.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 도서는 아이들의 질문에 공감도 해주면서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답을 찾아가는 도서 라서 아이와 함께 부모가 읽어보기 좋은 책이에요!
디플로 공룡박사님의 상담소에는 다양한 공룡친구들이 나와요. 각자 다양한 고민과 궁금한 질문들을 갖고 있지요. 친구관계 속에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왜? 하고 질문이 생기기도 하는데 어떤 질문이라도 부끄러운 게 아니고 오히려 내 주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지요.
디플로도쿠스 박사님도 어렸을 때 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들이 많았었다고해요. 어떤 질문에는 딱 맞는 답이 있기도하고 때로는 질문 하나에 여러가지 답이 있기도하고 전혀 답이 없다는 것도 알게 됐지요. 이런 디플로 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모든 질문에 정답이 있는 건 아니라는 건 알 수 있더라고요.
디플로 박사님이 아이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보면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기만 급급한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서둘러 답을 찾아주려는 저와 달리 디플로 박사님은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해주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면서 답을 찾아가지요. 그리고 내용을 정리해주면서 연습할 수 있는 활동도 알려주더라고요.
우리아이 내가 없는 걸 갖고 있는 친구를 보면 부러워하기도 하고 나에게 무례한 친구에게 어떻게 대하는 게 맞는지 고민을 하기도 하는데 딱 우리아이에게 알려주고싶었던 질문과 답들이 가득 담겨 있더라고요 ㅎㅎ 생각을 길러요 공룡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랬던 경험, 비슷한 경험 을 이야기하다보면 아이의 속마음도 알게 되서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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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 어른이나 누구나 고민이 있죠~ 하지만 아이들의 고민은 빨리 해결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왜냐하면 마음의 병이 생길수도 있으니깐요~ 요즘은 동영상으로도 고민상담을 많이 찾아볼 수 있고 또 이렇게 좋은책도 많아서 아주 도움이 되는데요~~^^ 오늘은 고민상담 마음챙김 책 피카주니어 출판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나와서 더욱 흥미가 생기는데 고민 상담을 해준다고 하니 아이들이랑 읽기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책에는 열가지 질문과 대답이 나와있는데요~ 어른에게도 필요한 질문과 답인거 같아서 선택해봤어요! 왜 어떤 친구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나요? 학교 발표 시간에 친구에게 보여 주고 싶은 물건을 하나씩 가져와야했는데요~ 다들 너무 멋지고 좋은 물건을 가지고 왔어요! 그렇지만 스테키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했어요ㅠ 멋진게 아무것도 없었거든요ㅠㅠ 우리도 살다보면 남들과 비교해서 더 비싼거 좋은걸 가지고 싶어하는데요~ 책에서는 정말 중요한 대답을 해주고 있어서 저도 많이 배우게 됐답니다^^
디플로 박사의 대답이 나와요!^^ 나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진 친구를 보면 불공평하다고 느낄테지만 우리는 누구나 어느 정도의 유리한 점을 가지고 살아가요! 내가 가진 것들조차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말해주네요! 저도 생각치못했던 생각이라서 덕분에 아이들이랑 많이 배운 시간이었어요~ 오늘은 고민상담 마음챙김 책 피카주니어 출판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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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하는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공룡박사님이 친구들의 질문에 대답하려고 돌아왔는데요. 여러분도 살다보면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이 생길거예요. 어렸을 때 나도 그런 질문들이 많았어요. 공룡친구들의 열 가지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생각이 쑥쑥 자라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거예요.
공룡친구들을 만나요! 여러분과 함께 알쏭달쏭한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공룡친구들을 소개할게요.
공평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공평함은 모든 사람이 필요한 것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해요. 하지만 우리 모두가 언제나 똑같은 것을 얻어야 하는 건 아니예요. 모두가 똑같이 얻을 때 잘 구분하는 것이 좋아요.
좋은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좋은 친구가 있으면 여러분은 행복해지고 여러분이 좋은 친구가 되면 친국도 역시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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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사님인 디플로 박사님과 공룡친구들이 궁금한 것들을 가지고 묻고 답하는 책입니다. 공평함은 무엇인지 왜 나쁜 일이 일어나는지 왜 어떤 공룡은 더 많은 걸 가지고 있는지 불친절한 공룡에게도 친절해야 하는지 좋은 친구는 어떤 친구인지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것인지 왜 규칙에 따라야 하는지 등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 있습니다. 공룡친구들의 질문과 박사님의 답변을 보다보면 어느새 생각이 쑥쑥 자라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 같네요. 공룡박사님과 생각을 키우는 질문들을 만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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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공룡 박사님의 마음 상담소에 이은 왜왜왜 상담소! 책 속 공룡 친구들의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이 책을 읽은 독자 어린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공평함이 무엇인지, 왜 나쁜 일이 일어나는지, 왜 어떤 공룡은 더 많은 걸 가지고 있는지, 불친절한 공룡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지, 좋은 친구는 어떤 친구인지,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지, 풀을 먹으면 풀이 아플지, 나는 왜 남과 다른지, 왜 규칙에 따라야 하는지, 소중한 사람이 떠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10개의 질문에 대해 정해진 답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 깊게 생각을 해보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픽 노블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장 넘기면서 아이들은 몰입하면서 순식간에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내용 또한 딱딱한 내용이 아닌 아이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와프나 해도우와 임상 심리학자 엠버 오웬이 다시 한번 뭉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로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벌써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저희집에서도 반응이 좋습니다. 다소 무겁고 어려운 질문들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타인의 생각도 이해할 수 있고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도 책 속 공룡 친구들의 질문을 통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한 때 “왜?”라는 질문을 폭발적으로 하던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 이 책의 다양한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스스로 왜? 라는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참신한 듯 아이들이 평소 궁금할 수 있는 질문들이라 책 속 질문들을 통해 자신의 생각도 넓혀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철학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공룡박사님왜왜왜 #공룡박사님왜왜왜상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