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이의 독서록에 엄마아빠도
나에게 화낸것을 후회하고 시간여행 열차를 타고 내려올까? 라고 물었다
김경미 작가의 책을 읽을수가 없었다
아이한테 읽어주는것 조차 힘들었다
일찍 돌아간 아빠생각에.. 자꾸 눈물이 나서..
아이의 독서록을 읽고나니 나를 돌아보는 반성의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