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이 묘하게 끌려서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신선한 관점과 그동안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식물의 놀라운 기능, 생존전략 등을 알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무심코 지나친 풀 잎 하나에도 자연의 이치와 세상의 섭리가 조화롭게 구현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게 예쁘게 정돈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으로 독서모임을 바로 진행해야 할
책의 제목이 묘하게 끌려서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신선한 관점과 그동안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식물의 놀라운 기능, 생존전략 등을 알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무심코 지나친 풀 잎 하나에도 자연의 이치와 세상의 섭리가 조화롭게 구현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게 예쁘게 정돈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으로 독서모임을 바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 풀의 월든2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