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 주는 묵직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과학의 비약적 발전에 따라 ,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우리가 왜 크래식을 즐기고 고전을 가까이 하는지 다시 한번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자의 또다른 해석에 공감이 되면서 지혜를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