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나는 어쩌면 열심히는 산건 같은데 왜 이룬것이 이렇게 없는가에 대한 고민 , 자책을 했다. 인생의 반을 산 내가 이런책을 읽는것이 도움이 되는가 생각도 했지만, 앞으로 살아갈날에 대한 고민이 이책을 구매하게 한것같다. 무조건 열심히 사는게 아니라 인생에 대한 지침서가 필요했던 어린시절 어떻게 열심히 살아야 할건지에 대한 의지• 동기가 부족했음을 이책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아들에게 앞으로의 삶을 이야기하는대신 이 책 한권을 권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