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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바테스 8권은 이제 잃어버린 역사에 대한 조각이 선명해지기 시작합니다. 반전이 놀랍지는 않은 대신에 전개 방식이 훌륭해서 계속 빠져들게 됩니다. 학원물로 흘러가나 우려가 단숨에 해소되고 다시 정통판타지로 안착하는 에피소드들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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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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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에서 이어진 전개가 어떻게 확장될지 기대되고,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궁금하다. 세계관의 비밀과 갈등이 점점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어떻게 높아질지도 기대되며, 전투와 스토리가 어떤 균형으로 전개될지 흥미로운 권이다. |
| 이와하라 유지작가 클레바테스 8권, 단순한 마수와 인간의 대결을 넘어서 격렬한 전투에서 협회와 또 다른 세력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된다, 시체 용사 알리시아는 거부할 수 없는 용사전승 의 굴레에 이끌려 또 다른 가혹한 시련 속으로 몸을 던집니다. 8권도 재밌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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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바테스 8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조연들의 능력, 액션 그리고 이야기가 펼쳐지는 배경과 관계들이 잘 짜여져 스토리의 흡입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투도 엄청나게 역동적이라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긴장을 미세하게 쥐고 놨다 한달까요?..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판타지 작품들 중 꽤나 훌륭한 작품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