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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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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남주가 단골이 되어 가게에 자주 오자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다 어떤 여자 손님이 남주와 가까운듯한 모습을 보이자 여자친구가 있었구나 싶어 실망을 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 손님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들과도 다정한 남주를 보며 괜찮은 사람같다는 생각을 취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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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눈여겨 보게되고 신경을 쓰기 시작합니다. 아담하고 작은 카페에서 커피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카페 루씨올. 그 안에서 밀고 당기는 소소한 연애가 시작되는 내용이다.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여자주인공은 자격증은 없어도 친절로만 대하면 사람들이 올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카페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에 계속 찾아오는 한 남자인 남자주인공 도움을 받게 되고 덕분에 알바생으로 쓰게 되면서 이뤄지는 소소하지만 일상적인 연애이야기이다. 편히 잘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