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금치는 너무 흔하게 접하는 채소라서 더이상 새로울 것도 없는 것 같았는데 이 책을 통해 시금치에 관한 각종 정보를 얻고, 시금치로 할 수 있는 요리법에 대해 알게되어서 아주 유용하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금치는 사실 잎채소 중 몇 안되는 겨울철이 제철인 채소인데, 제철미감 이 책에선 7월에 시금치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단맛이나 비타민의 함유량이 겨울이 더 높은데, 왜 여름에 시금치 이야기를 할까 싶었는데 여름철에도 시금치의 영양이 꼭 필요하기에 한여름인 7월에 시금치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서두에 밝히고있네요. |
|
시금치는 일반적으로 종자의 형태에 따라서 유각종(var. spinosa)과 환종(var. grobe)의 2변종으로 나눈다. 유각종은 동양종, 환종은 서양종을 많이 포함하며, 생김새나 성상에서 뚜렷한 적응성의 차이를 보인다. 2종의 잡종계 품종도 일찍이 육성하였다. 생육에 적정온도는 약 15∼20℃이고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산성 토양에 매우 약하다.
|
|
아시아 서남부 일대가 원산지이며 한국에는 조선 초기에 중국에서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시금치는 식용채소로 재배하는데 높이 약 50cm까지 자란다. 뿌리는 육질이고 연한 붉은색이며 굵고 길다. 원줄기는 곧게 서고 속이 비어 있다. 잎은 어긋나기로 자라고 잎자루가 있으며 밑부분이 깊게 갈라지고 윗부분은 밋밋하다. 밑동의 잎은 긴 삼각 모양이거나 달걀 모양이고 잎자루는 위로 갈수록 점차 짧아진다. |
| 7월은 오이와 함께 시금치도 제철이군요. 저는 겨울 시금치가 맛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7월은 생소한데 처음 알았습니다. 제 최애 반찬이 뭐냐고 물으시면 시금치무침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요. 꿀맛입니다. |
| 김민지 저자의 요리책인 제철미감 : 7월의 시금치입니다. 이 책은 7월의 제철 채소 시금치를 소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정보와 함께 세 가지 양념의 시금치나물, 새우 시금치 계란탕, 시금치 아몬드 두유 주스 세 가지 레시피를 배울 수 있습니다. |
| 제철미감:7월의 시금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즐겨먹는 식재료라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건강에 어떤 점이 좋은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이를 통해 더 자주 섭취하게 될 것 같아요. 고르는 법도 있어 매우 유익하고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시금치는 원래 겨울이 제철이었으나 워낙 수요가 많았던 탓에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는 채소가 되엇다. 신선한 초록색에서 느껴지는 건강함처럼 많은 영양소를 갖고 있다. 베타카로틴, 루테인 폴리페놀 비타민 에이 비타민 씨 비타민 이 식이섬유등의 효능이 풍부하다 |
| 제철미감 시리즈로 요리에 많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시금치를 대량 구매하게 되어 관련 요리를 해보려고 참고하였습니다. 나물류 부터 국 디저트까지 활용할 수 있게 잘 설명되어있어 좋았습니다. 몇가지 참고하여 요리완성하였습니다. 추천합니다. |
|
제철미감 : 7월의 시금치 시금치는 원래 겨울이 제철이지만 사계절 내내 즐겨먹을 수 있는 야채라고 합니다. 다양한 영양소가 있지만 시금치에 들어 있는 수산 성분 때문에 장기간 과량 섭취를 하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조금씩 먹으면 괜찮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
|
제철미감.7월의시금치. 저는시금치를별로좋아하지않는데요.빈혈예방항암효과눈건강.안좋은데가 없습니다.변비에도좋고.여름철에도먹지만겨울철이훨씬맛있다는시금치.조물조물무쳐서먹어보는것도좋겠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