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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디저트는 가끔 삶을 더 활기차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쳐져있던 기분을 회복시켜주기도 하며 또한 좋은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주기도 한다. 더불어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디저트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이 책은 인기 디저트 카페의 레시피들을 수록한 책이다. 인기 카페라면 레시피들을 선뜻 주는 것이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당연히 들었고 책 속에는 이 부분이 언급되어져 있다. 그럼에도 선뜻 이런 멋진 디저트들의 레시피를 공개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그 만큼 이 책 속에 담긴 달콤한 디저트들은 우리의 시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것들의 총집합니다. 맛있는 디저트를 앞에 놓고 한 숟가락 떠 먹고 그 맛을 음미할 때의 기분을 생각해보면서 책을 펼쳐 봤다. 비록 실제 디저트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어본 적은 거의 없지만 말이다. 책을 펼치면 우선 디저트의 종류에 대해서 알려 주는 페이지를 만난다.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들이라 생소한 이름들이 많기 때문에 상식 차원 정도에서 알아 두면 도움이 될 내용들이다. 이 정도 알고 디저트 카페에 가면 몰라서 물어봐야 할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또, 그 뒤에는 디저트와 어울리는 음료와 와인에 대해서 알려 준다. 원두의 종류, 커피의 종류, 홍차의 종류, 와인의 종류까지. 몰랐던 내용들이 많아서 꽤 유용하게 읽었던 부분이다. 유명 디저트 카페의 레시피들이기 때문에 당연히 디저트 카페들도 책에 소개되고 있다.
우선 카페의 전경과 함께 메뉴, 그리고 간단한 정보가 소개된다. 대부분의 카페들이 깔끔하면서도 정갈한 이미지들이었다.
카페의 내부 모습과 그 카페만의 특색있는 부분이나 인기 메뉴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각 카페마다 다른 특색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취향껏 맞는 카페를 알아보고 갈 수 있다. 또 체크 할 포인트도 따로 알려 주고 있으니, 방문 계획이 있다면 꼭 읽어 봐야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너무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들의 레시피가 공개된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나 그 생김새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달콤함이었다. 파이 전문점, 크레이프 전문점, 초콜릿 카페, 팥빙수, 마카롱 카페...... 참으로 많고 다양한 디저트들의 화려함을 책에 적힌 레시피를 따라함만으로 재현해 낼 수 있다. 물론 실력의 차이만큼 그 모양이나 맛에서 좀 차이는 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누군가를 초대해서, 혹은 가족들 앞에 이 디저트를 내놓는다면 왠지 내가 유명한 파티쉐가 된 것 같은 우쭐함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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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디저트라는 단어만으로도 웃음이 절로 나올 정도로 저는 디저트를 사랑해요. 디저트가 모든 사람들에게 미소를 주고 사랑을 주고 행복을 주는 커다란 존재라고 생각해요. 밥보다는 면을 좋아하고 면보다는 빵을 좋아하고 빵보다는 케이크를 좋아해요. 달달한거 싫다고 하면서도 케이크의 달달함 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요. 물론 디저트가 무조건 케이크는 아니지만요. 이번에 리스컴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빵과 케이크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 새로운 책이 나와서 너무 기대되었어요. 저는 친구를 만나거나 외출을하면 항상 코스가 있어요. 맛있는거 먹고 맛있는 디저트카페에 찾아가요. 디저트 카페에 앉아 디저트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면 그것처럼 좋은게 없더라구요. 나름 새로운 디저트 카페를 찾아가려고 노력중인데 그런 디저트 카페를 알려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달콤한 나의 디저트에 나오는 카페중에 실제로 가본곳은 오시정 한군데였거든요. 다른곳들도 너무 가보고 싶었어요. 심지어 오시정도 가봤지만 이렇게 맛있는 디저트가 있는줄 몰랐는데 다시 가서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을 보며 가장 좋았던 점은 우선 맛있는 디저트 카페를 소개받아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어요. 그리고 항상 디저트 카페를 갈때마다 고민했었던 메뉴선정에 대해서도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안심이더라구요. 가면 이 디저트를 꼭 맛봐야겠다 결심하고 디저트 산책을 떠날 수 있을것 같아서요. 거기다가 심지어 디저트에대해 아는것도 좋은데 그 디저트를 만드는 레시피도 나와있었어요. 하나하나 도전해보고 싶은것들이 가득가득 하더라구요. 또한 한식 디저트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디저트하면 언제나 케이크만 생각하던 저에게 사색 인절미나 단호박 단팥죽은 집에서 하기도 어렵지 않아보이고 왠지 더 친근해서 너무 맛있을것 같더라구요. 레시피를 꼼꼼히 읽어보며 스스로 무엇을 먼저 만들어볼까 생각해 봤어요. 크레이프를 참 도전해보고 싶더라구요. 아직 베이킹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제가 도전할 수 있는 레시피들도 많이 있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디저트에 언제나 함께 해줘야하는 차나 주스에 대한 내용도 함께 있더라구요. 특히나 생강라떼는 너무 맛있어보여서 저도 생강청에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달콤한 나의 디저트를 만나고 제가 해야할 일 리스트가 많아졌어요. 카페들도 가보고 맛있는 디저트도 먹어봐야하고 또 스스로 하나하나씩 레시피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마지막까지 다양한 베이커리 카페를 소개해주고 디저트 뷔페나 주스바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려줘서 너무 좋더라구요. 읽는동안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하고 달달한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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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디저트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시셨던 카페의 맛난 메뉴들을 소개해 주는 것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까지 소개를 해주셔서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더욱더 알차답니다. 인기 디저트 카페 메뉴를 배울 수 있다니!!
이번 책 속에는 프랑스, 이태리, 한국, 일본등지의 맛난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답니다. 물론 맛있는 디저트 맛집만 소개해를 해주는 것이 아닌 그 카페의 알짜 레시피도 소개를 받을 수 있어 더욱더 알찬 책이에요.
레시피를 배울수 있어 더욱더 좋았던 달콤한 나의 디저트에요.
달콤한 나의 디저트 속에는 제가 이미 만나본 카페도 있고 아직 만나 본 적은 없지만 한번쯤 만들어 먹고 싶었던 레시피까지 배울 수 있어 더 좋았어요.
더 좋더라고요. 나중에 만들어 먹다가 실제로 카페에 가서 직접 먹어 볼 수도 있으니 비교해가며 먹어 보는 것도 좋을듯 싶어요.
프랑스식 디저트가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지요. 빵 종류부터 다양하고 달콤한 디저트들~~~
이번 달콤한 나의 디저트 속에 있는 다양하고 맛난 디저트들을 보니 기분도 한층 업되는 느낌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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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모플에 달콤한 초코무스, 초콜릿 소스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얹고 고소한 호두를 솔솔 뿌린 메뉴.... 이는 진한 초콜릿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알맞다...
아 나는 이미리작가께서 저술하시고 <리스컴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달콤한 나의 디저트>를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이책에서 소개된 <카페소스>에서 바나나 & 초코 무스 모플 메뉴를 보고 저절로 군침이 돌았다.
아 맞아 디저트를 먹을려면 저런 카페에서 먹어야돼 글고 참 저메뉴는 입안에서 살살 녹겠다 그런 생각들이 마구마구 들었다...^^*
<카페소스>는 위치도 홍대입구역부근에 있기에 우리동네에서 넘넘 가깝기도해 언젠가 한번 가볼 생각이다.
<카페소스>는 일본에서 건너온 디저트카페인데 가정집을 개조한 따뜻한 분위기에 폭신하면서 쫀득한 맛이 일품인 <모플>이 인기메뉴이다...
<모플>은 모찌와 와플의 합성어인데 일반와플과는 또다른 색다른 맛을 보여주고있기에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해졌다...^^*
또한, 베리 &* 레어치즈 모플도 새콤한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아이스크림을 얹었고 입맛에 따라 치즈, 과일을 곁들여 먹을 수도 있다니 이 모플도 군침이 돌았다~ ^^*
이렇게 이책 <달콤한 나의 디저트>에서는 요사이 뜨고있는 디저트 카페들은 물론이고 베이커리카페들까지 26곳을 소개하고있다.
근데, 이책에서는 먼저, 디저트의 종류부터 소개하고있는데 프랑스식, 이탈리아식, 일본식, 한식 등 여러나라별로 다채롭게 소개하고있다...^^*
헌데, 프랑스식 디저트는 세상에 15군데나 되어 나는 깜짝 놀랐다...^^^ 그중에서 마들렌에 관심이 갔다... 마들렌은 커피나 홍차에 곁들이면 좋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의 디저트로서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달걀, 버터 등으로 반죽해 조개 모양의 마들렌틀에 굽는걸 말한다고 한다... 마들렌이 프랑스에서는 대부분 집에서 직접 만든다던데 언젠가 꼭먹고야말겠어~ ^^*
또한, 디저트와 어울리는 커피, 와인, 음료들도 소개하고있고 각 카페에서의 인기메뉴들을 만들 수 있게 <레시피>들도 전격공개해 이책 한권만 있으면 집에서도 만들 수 있겠구나 생각되었고 공개를 허락하신 카페사장님들께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싶었다...^^*
근데, 예로부터 한국식 디저트는 떡, 한과, 식혜, 수정과, 화채 등이었다. 그래서 사실 요즘 나는 식사후 디저트로 <인절미빙수>를 먹으러 자주 갔었다... 인절미야 시루떡, 가래떡, 송편, 백설기 등과 함께 우리들이 즐겨먹었던 떡이다. 이를 빙수와 결합해 디저트로 나온다 기에 가봤는데 어이구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그래서 망고, 흑임자, 초콜렛 등 여러종류의 빙수들을 먹었는데 어렸을때 먹었던 추억도 나고 깔끔하게 후식으로 먹을 수 있어 넘넘 좋았다...
근데, 이책을 보니 내가 늘갔던 디저트카페도 좋지만 우리동네인 마포 홍대부근과 인사동부근, 여의도부근에도 멋진 디저트카페들이 많기에 한번 꼭 가봐야겠다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에는 12군데의 베이커리카페를 소개하고있는데 파리 바케트, 뚜레주르 등 대기업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점들이 득세하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자기만의 특색과 개성으로 맛있는 빵들을 내놓고 계시는 베이커리카페들도 자주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전주 한옥마을에 갔을때 풍년제과점앞에 왠 손님들이 이리도 많이 줄서있나 놀랐는데 그 풍년제과점은 전주의 명소라고 해서 고개를 끄덕였던 적도 있었다...
글고 제주도에 가게되면 제주 보리와 쑥을 담은 웰빙빵인 <숙이네 보리빵>도 꼭 먹어볼까 한다...^^*
그리하여 이책에 소개되어있는 12군데의 베이커리도 다 맛있어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편안하고 정겨운 프랑스식 파이전문점인 <엘리스 파이>와 누룩으로 만든 담백한 발효빵이 유명한 <쿄 베이커리>는 꼭가보고싶은 베이커리카페들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개성있고 독특한 맛으로 고객들을 사로잡고있는 <디저트카페>들을 순례하고자하시는 분들은 물론 뜨고있는 디저트 카페들의 대표메뉴들에 대한 레시피들도 잘따라해 집에서도 홈 베이킹을 하고자하시는분들께서도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디저트... 이는 식생활에 있어 또하나의 즐거움과 댤콤함을 주는 대상이 아닌가 이책을 덮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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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디저트 카페의 스위트 레시피 달콤한 나의 디저트 [리스컴]
맛있는 디저트에 대한 모든 것, 여기 다 모았다!
즐거운 휴가를 달콤함 디저트와 함께! 서울의 디저트 한 플레이스 34곳을 이 책 한 권에 다 담았어요.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가면 좋은 장소들, 디저트 세상으로 떠나보아요~
이 책은 파워블로거 'Miree'님이 알려주는 디저트의 최신 트렌드와 카페 정보, 레시피가 담겨있어요.
먹는 것을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것이 취미인 파워블로거 Miree가 디저트의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디저트 종류에 대해 책페이지에 나열해 두었는데, 우와~~ 저에게는 생소한 이름의 디저트 이름들이 많았어요. 저는 언제 이런걸 먹어 볼련지...
디저트가 맛있는 카페 소스
홍시 요거트
치즈 수플레
베리 & 레이치즈 모플
밤대추 빙수
이름이 낯선 디저트, 낯설지 않는 디저트 들이 있지만 정말 새로운 디저트 세상에 빠지는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어느 카페에서 어떤 메뉴의 디저트를 파는지, 디저트 만드는 방법까지 함께 알려주니, 그 곳에 가보지 못해도 레시피를 보며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넘 좋네요.
부지런해야 정보력이 있다는 말 이 책의 저자 Miree님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네요. 디저트를 자주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은 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며 기분을 up 시켜주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럴때 이 책을보며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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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서평] 달콤한 나의 디저트 - 인기 만점인 디저트 카페의 레시피는 무엇이 다를까? 노곤한 오후 시간이 되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소식을 알리는 당 보충 신호,,, 이러할 때 가장 입맛을 돋구워 주는 것이 디저트일 것이다. 저자는 디저트 하면 생각나는 장소들을 통해 우리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그곳은 커피나 다른 음료를 팔기 위한 부가적 요소로 치부받던 디저트들이 자신들이 주인공이라고 말하고 있는 카페들이다. 저자와 함께 이러한 카페들을 찾아나서 보자. 이책은 프랑스 꼬르동 불루 파티세 과정을 이수한 저자가 자신의 전공을 살리기 위해 카페 인터뷰일을 하면서 다녔던 다양한 카페들 중에서 디저트와 베이커리가 주인공인 카페들을 소개하고, 또한 그 카페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적인 요리책에서 보는 하나의 메뉴라는 느낌이 아니라 실전에서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나름의 필살 무기로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좀더 많은 카페를 소개하지 못했다고 저자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한다. 이름마져 오묘한 다섯 편의 시를 쓰는 마음이라는 뜻을 가진 삼청동 입구에 있는 오시정의 요거트와 수풀레는 한국 느낌을 진하게 담은 이국적 요소를 담고 있고, 일본의 단정함이 느껴지는 홍대 거리 외곽의 당고집은 일본 전통의 당고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근처의 카페소스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요리의 맛과 느낌으로 승부하는 카페이다. 다양한 메뉴들이 보기에도 아름다워 그냥 먹기에는 너무 아까운 느낌이다. 결국 디저트는 맛도 중요하지만 멋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삼청동 입구의 레트로나 파이는 일본 동경제과학교 출신답게 깔끔하면서도 정결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적이면서도 튀지 않는 인테리어는 디저트의 맛을 한층 배가시키는 요소이기도 하다. 서래마을의 담장 옆에 국화꽃은 한식을 특색으로 하는 디저트 카페다. 인절미, 단팥죽 등을 활용한 디저트는 우리 고유의 맛도 얼마든지 고급화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책에 나오는 모든 카페들을 여기에 실을 수는 없다. 저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디저트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바란다. 물론 본인도 아직 모든 카페를 가보지는 않았지만 저자의 안내를 따라 한번씩 들려볼까 한다. 요즘 카페 창업과 관련해 레시피 구성을 하고 있다보니 이런 책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일단 커피에 대한 우리만의 컨셉도 몇가지 구상을 마쳤다. 다음 주는 하루 일정으로 빵을 배우러 가는 시간도 가질 것이다. 본인이야 영업과 관리를 해야 할 일이지만 전반적인 생산과정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준비를 하는 과정에 좋은 컨셉을 너무 쉽게 배우게 해주신 저자에게 먼저 감사를 드린다. 정말 많은 참고가 된 것 같다. 특히 기존 레시피에 조금만 손을 더하면 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이 되는 대로 여기 있는 카페들을 모두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돈 많이 들겠다.... 돈 많이 벌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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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입맛이 돋구어지지않아 힘들어하는데 벌써 초복이 지나갔지만 아직도 중복, 말복이 남아있는 이 무더운 여름을 입맛을 돋구어주는 디저트들로 가득 메워보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달콤한 나의 디져트>를 보자마자 이 책 하나로 이 모든 것이 한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상콤한 책일 꺼 같은 기대감으로 가득했답니다. 시원한 팥빙수까지 먹어볼 수 도있고 아이스크림까지! 정말로 빼놓을 수 없는 쿠키들까지! 너무나 만나보고 싶은 도서임이 분명하다고 느껴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재료 1인분: 얼음 6개, 단팥 5쿤술"
정말로 요리에 초보자인 나도 언제나 주의하고 있는 요리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것 부터 하나하나 세세히 알려주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디져트도 요리의 일부라는 사실을 다시 주의하게 됩니다. 작업 준비부터 몸과 마음가짐까지 디져트를 만드는데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들인 기본기인지 알려줍니다. 놓치지 말고 이러한 기본은 몸에 어서 익혀서 매번 베이킹이나 요리할 때 조차 잘 따르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답니다.
"단호박 올리기: 삶아서 으깬 단호박을 1에 올리고 래핏가루를 올려 마무리한다."
요리의 기본인 준비물들로 재료를 고르는 것 부터해서 식기구와 디져트를 만들 때의 기본 도구까지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규격도 놓치지 않고 알려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을 사진으로써 접하다보니 너무나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다져트들을 만드는데 있어서 쉽고 재미가 있어보이고 쉬워보이는게 어서 시작하고 싶은 욕구가 넘치가 만들어 버렸습니다. 깔끔한 사진들로 접하게하는 것이 마치 보다 가깝고 재미있게 보이게 만드는 것이 너무나 다정한 도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카페들의 인테리어까지 친절하게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카페에 대한 환상들을 자꾸만 키워주는 느낌이 들어서 나도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은 욕구가 치솟게 됩니다. 다시 느끼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인테리어들리 기득해서 구성들이 너무나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이 <달콤한 나의 디저트> 도서는 기존에 많이 보아왔던 레시피 책들과 달리, 깔끔하고 자세한 사진들과 함께 설명이 나와 있어서 더 재미나게 볼 수있었습니다. 베이킹과 빙수들을 만들다 보면 실수투성인데 셰프님만이 알고 있는 비법들 또한 잘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 도서 <달콤한 나의 디저트>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제가 좋아하는 빙수들과 죽들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이킹을 좋아하시는 분들 뿐만이 아니라 많은 디져트들을 만들어보고 싶은 초보자들에게 꼭 권해드리고 싶은 <달콤한 나의 디저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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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에 달콤한 나의 디저트는 맛집 파워블로거 이미리씨가 그동안 다닌 디저트 카페중에서 고르고 고른 34곳의 디저트카페와 그카페의 유명 디저트 레시피까지 소개하는 책인데요. 책장을 넘기면서 눈이 즐겁고 책제목처럼 달콤한 나의 디저트 속의 카페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이 이네요.ㅋㅋㅋ 앙증맞은 소품이 사랑스러운 카페, 일본식카페, 한식디저트카페 미국식 정통 파이카페 프랑스인 셰프가 운영하는 크레이프 전문점 카페 프랑스 스타일의 고급스런 초코릿카페, 엄마이 마음으로 만든 팥빙수 카페 베이커리카페등 다양한 카페들을 책자를 통해 보다니 보면서도 그 달콤함이 느껴져 행복하네요. 메뉴의 가격이 공개되니 미리 가격을 알수 있어 부담도 적고 좋네요. 고급지고 이쁜인테리어에 가격이 비쌀줄 알았는데 가격이 좋네요.*^^* 카페 정보로 전화번호, 위치, 여업시간까지 정보가 끝내줘요. 거기에 예쁘고 맛난 디저트 소개는 물론 레시피까지 담겨 있는 정말 사랑스런 리스컴 달컴한 나의 디저트에 반했어요. 레시피보고 디저트 집에서도 즐겨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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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달콤한 디저트 한접시면 모든 걱정 내려놓고 한가한 여유시간을 즐길 수도 있을거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하지만 현실은 그런 여유시간은 고사하고 늘 아이와 씨름을 하면서 지내다보니 근사한 디저트, 멋진 디저트 등은 그저 쳐다만보게되는 남의 집 감나무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ㅎㅎ 나름 집에서 근사하게 홈카페를 차려본다해도 어디 직접 가서 먹어본 경험이 적으니 차려놓는 디저트 테이블이 늘 거기서 거기. 이런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리스컴이 인기 디저트 카페의 스위트 레시피북을 선보였나봐요~^^
기존의 디저트 카페들의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고 카페를 소개하는 책들을 본 적은 있는데.. 요 따끈한 신간은 요리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그 카페에서 파는 핫 메뉴들을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한 레시피까지 담고있는 책이라 더욱 좋습니다.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다보니 특히나 카페에 갈 일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인데 다양한 달콤한 디저트들이 가득한 카페를 보면서 대리만족도 느끼게되고 그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인기 메뉴들 보면서 따라만들고픈 충동이 일기도합니다. 단순히 카페를 소개하면서 '찾아가 봐라~'식이 아니라.. "이런 곳에 이런것도 좋지만 집에서 요렇게 만들어봐도 좋아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는것같아 좀 더 따뜻하고 푸근하게 다가오는것 같은 레시피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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