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8권 리뷰입니다 꼭 소장해야 하는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웃기고 내용은 더 재미있어 완전 강력히 추천해요 타케오는 야마토네 집에 초대를 받는다 야마토네 가족과 첫 대면이라 긴장한 나머지 얘기도 잘 못하고 개한테 물리기도 하는데 그래도 서로 좋은 인상을 가진 채 무사히 지나간다 그리고 스나카와의 누나 아이는 조금씩 오다에게 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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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야기 8권입니다. 이번이야기는 7권보다 재밌었습니다~! 스나이야기에 이어 이번엔 스나 누나인 아이의 이야기. 일본어로 아이라는 이름이라는 건 알지만, 볼때마다 좀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사실 마지막장의 타케오 얼굴을 보고 전까지의 이야기는 잊어버렸습니다. ㅋㅋㅋ 다음권이 아주 기대되요~!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같은 캐릭터와 타케오. 어떤 이야기를 이어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