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의 책이 나올 거라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두근거리며 기다렸는지 몰라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경이로움에 사로잡혀 사랑스러움에 미소 짓고, 그리움에 눈물 흘리다, 희망을 품으며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들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어요. 늘 작품을 통해 힐링을 주시는 모습 작가님 두 분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모습의 책이 나올 거라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두근거리며 기다렸는지 몰라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경이로움에 사로잡혀 사랑스러움에 미소 짓고, 그리움에 눈물 흘리다, 희망을 품으며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들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어요. 늘 작품을 통해 힐링을 주시는 모습 작가님 두 분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