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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 포함으로 사고 싶었는데 두달도 안되어서 끝나버림.. 초판 한정 기간이 너무 짧았던듯 ㅠㅠ 아쉽지만 이것도 놓칠 순 없어서 빠르게 구매함 우선 영모 작가님을 4~5년동안 응원한 독자로써는 최애 커플만 가득해서 너무 좋았음 ㅠㅠㅠ 소꿉친구 서사가 너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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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놓치고 개후회하다가 일반판까진 놓칠수 없어서 후다닥 구매했네요 이렇게 짧은 단편치고 기승전결 완벽한 단편 못봄 영모사마만세... 특히 비로소랑 여름방학이 진짜 개개개개개좋아요 문스트럭 완결내시고 연령가 낮춰서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오신다고 하셨는데 벌써부터 막 너무 기대되고 막막 흥분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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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모 작가님 그림체나 스토리를 너무 좋아해서 팬이었는데 단편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네웹 작가님들 협업하시는 단편 웹툰작에서 영모님 편이 대부분 ㄹㅈㄷ를 찍었어서 이거 구매하셔도 후회 안 하실거라고 장담해요. 다들 저랑 같이 영모합시당>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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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네이버웹툰을 볼 때 영모님 단편웹툰을 엄청 좋아해서 최애작가님이셨는데 이렇게 단행본을 내주셔서 너무너무 기뻤습니다.....표지도 정완이 너무 감다살이에요♡♡☆♡♡ 소식을 못봐서 예판으로 구매를 못했지만 지금이라도 알고 구매하게 되어서 너무너무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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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타일의 캐릭터들 사이에서 간질간질하고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서사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두 번째 단편선이 책을 덮고도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다. 세 번째 단편선의 경우, 1인칭으로 진행되는 점이 신선하면서도 어색해서 기분이 묘했다. 단편선이라 각 스토리의 분량이 적은 느낌이 들어 아쉽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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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이 끝나서 예쁜 부록을 구할 수 없어 일단 아쉬웠다. 영모작가는 단편 유명한데, 소재도 다양하고 독자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등 참신한 부분이 있었다. 다만 단편의 특징이긴 한데 뭔가 내용이 더 있을 것 같은데 끝나는 느낌. 그림체 예쁘지만 단편 내용이 그리 신선하지 않아 나한테는 맞지 않았다. 예쁜 그림체에, 가볍게 이야기를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괜찮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