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읽은 책인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다. 그때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갖게 되었다. 젊은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앞으로 나아갈 희망과 용기를 주고 끝까지 걸어갈 수있는 힘을 줄 수있다고 가르쳐 주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