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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 뉴스를 보다 보면 '2028 대입 개편', '통합사회', '생기부', '세특' 같은 단어를 정말 자주 접하게 됩니다. 아직 우리 아이에게는 조금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중학생이 된 아이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은 관심을 갖게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읽어보니 이 책은 단순히 사회 교과 내용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을 통해 통합사회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더라고요.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에는 자주 추천되는 고전 21권을 넣어놨어요. 『동물농장』, 『1984』, 『죄와 벌』, 『앵무새 죽이기』, 『위대한 개츠비』 등 한 번쯤은 들어봤던 작품들이 담겨 있는데, 단순히 줄거리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사회의 개념과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것이 이책이 장점인데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매 단원이 질문으로 시작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시민의 참여는 왜 중요할까?' '인권은 어디에서 오는가?' '욕망을 채우면 행복할까?' '기술의 발전은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까?' 이처럼 정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도록 이끌어주는 구성이라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길러질 것 같았습니다. 예를 들어 『동물농장』에서는 시민의 참여와 권력 감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작품 내용을 간단히 정리한 뒤 핵심 개념과 교과 내용을 연결해 설명합니다. 마지막에는 논술형 질문과 함께 더 읽어보면 좋은 책까지 소개해 주기 때문에 한 권의 독서가 또 다른 독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요즘 학교에서는 단순 암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활동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행평가나 발표, 보고서도 결국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이 책은 그런 연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아 보였습니다. 특히 생기부와 세특 준비를 위해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이 책을 읽었습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전을 읽고 사회 문제와 연결해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라는 식으로 사고를 확장하는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결국 공부의 방향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많이 외우는 공부보다 이해하는 공부.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다양한 시각으로 연결해서 생각하는 공부가 앞으로는 더 중요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작품의 핵심 내용을 먼저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기 때문에 고전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부담이 덜할 것 같습니다.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을 확장해 보는 시간도 충분히 의미 있을 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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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이 책은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수험을 위해 읽기를 추천하는 다양한 고전과, 그 고전 작품을 통해 생각해보면 좋을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과 맥락을 연결하는 힘을 가짐으로써 통합사회와 생기부 필독서를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 저자는 고전을 읽음으로서 이러한 고민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읽고 어떻게 생각할지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8개의 영역에서 사회과가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을 생각할 기회를 갖는다. 인간과 사회, 인권보장과 헌법, 사회정의와 불평등 등... 사회과 영역에서 배우게 되는 중요한 개념들이다. 이 개념들을 <도덕경>, <자본론>, < 멋진 신세계>등의 양서를 통해 단순 암기가 아닌 통합적 사고로 학생들이 생각할 기회를 주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참 멋진 책이다! 이 책에는 8개 주제마다 각 3개씩의 고전을 소개한다. 그래서 모두 24권의 고전이 소개되어 있는데 어떤 책을 읽은 책이기도 하고 어떤 책은 아니다. 이 24권의 책을 모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각 고전의 핵심내용을 정리하고 교과랑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기술했다. 그리고 논술질문과 더 생각해볼 문제를 제시한다.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최근의 도서도 소개하고 있으니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좋은 책을 혼자 읽고 마는 것보다, 사고를 확장하도록 생각해볼 질문을 던져주기도 하고, 또 그 질문이 어떻게 교과랑도 연결되는지를 통해 사회과목을 정말 흥미롭고 풍성하게 학습하도록 인도하는 책이다. 소개하는 책이 모두 좋은 양서들이고, 질문들도 좋아서 꼭 수험생들 뿐만 아니더라도 나같은 성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최근 고전을 읽고 싶었기 때문에 무척 유익하단 생각이 든다. 학교 공부를 단편적으로 하지 않고 정말 배움이 일어나는 학습을 하도록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계신지 알수 있는 책이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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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이의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서 눈길이 갔는데 이건 완전 아이도 아이지만 저를 위한 책이다 싶었습니다. 고전을 많이 읽고 싶지만 쌓아두고 미루고 미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당장 펼쳐보고 싶은 책들의 권수가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일단 책의 구성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학습을 떠나서 우리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제대로 정립할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평소에 별로 고민해보지 않았던 부분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세상을 좀 더 폭넓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서 무척 좋았습니다. 다양한 책을 통해서 통합 사회의 내용을 무조건 암기하지 않아도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저처럼 성인들이 읽었을 때는 다양한 책들을 통해 키워드에 따른 내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한 부분 읽으면서 다른 책들을 만나게 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책을 선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 책을 접하면서 다양한 내용들을 읽고 새로운 책들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메모해 놓고 다음에 읽으려고 책장에서 찾아 꺼내두었습니다. 책 속에 소개되어 있는 고전은 물론이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샅샅이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이 읽는다면 고전 논술에서 책을 통해 살펴볼 내용들 그리고 더 나아가 사고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겠더라고요. 우리 삶에서 중요한 키워드들에 대한 생각들을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목만 알고 읽어보지 않았던 책들, 그리고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 생각해 볼까요?‘ 부분에서는 좀 더 깊이 고민해봐야 할 부분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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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통합적 사고 공부법 임성훈 피카
책은 얇다. 하지만, 하나하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결코 만만한 주제가 아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 행복은 무엇인지, 인간과 사회와 환경, 자연환경, 문화, 도시를 비롯한 생활 공간과 사회, 인권과 헌법, 사회 정의와 불평등, 시장경제와 세계화, 미래이야기까지 우리가 사회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때 고려하고 생각해야할 것에 대해 1년동안 다루게 된다. 통합 사회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 것인가. 책을 읽고 이해하고 답을 외우면 점수는 잘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진정 이 교과의 목적은 아닐것이다. 세상과 삶 대해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것. 어쩌면 그것이 수능을 앞둔 입시생에겐 너무 이상적인 모습이라 할 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이 책《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을 보며 들었다. 제목만 보면, 입시를 위한 책으로만 보이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생활기록부에 기재될 란을 채우면서도 통합사회를 깊이있게 이해하며 관련있는 고전을 함께 읽으며 삶의 통찰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통합사회와 생기부, 고전 독서와 논술까지 잡을 수 있는 책!
교과서에서 다뤘던 질문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발문, 교과 내용을 짧게 간추린 듯한 장을 지나면 관련 고전을 소개하는 란이 나온다. 고전을 소개하고 이야기하면서 생각하는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논술과 연계한다. 또 거기서 그치지 않고 핵심 용어가 들어간 생각할꺼리와 함께 함께 읽으면 좋을 책까지 소개하고 있었다. 혹시 딱딱하고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것은 기우였다. 1학기동안 이미 통합사회1을 배운 학생들이라면, 1~5단원을 떠올리며 (책에서는 1~5챕터로 되어 있었다.)교과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소크라테스의 변명>, <장자>, <소송>, <니코마코스 윤리학>, <맹자>, <자유로부터의 도피>, <도덕경>, <모비딕>, <슬픈 열대>, <걸리버 여행기>, <무정>, <이방인>, <1984>, <원미동 사람들>, <관촌수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분노의 포도>처럼 이름은 들어봤지만 읽을 엄두가 안났던 고전들을 보다 친근하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교과와 고전이 서로의 배경지식이 되어 주고, 또 교과의 질문들과 문장들이 어디를 근거로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한 걸음 더 나아가 책에서 던지는 질문에 대해 나의 생각을 정리하게 도와주었다. 2학기 때 배울 통합사회2에서 다뤄질 내용은 6~8챕터에서 다루고 있었다. 교과서를 보기 전에 이 책을 먼저 본다면, 이번엔 고전이 배경지식이 되어 교과를 배울 때 더 깊이 생각하게 되겠지! 교과 공부와 함께 생기부에 관련 독서활동으로 기록할 수 도 있고 말이다. 교과를 깊이 이해하고 생기부와 연계해 통합사회를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현실문제에 부닥치기 전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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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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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도서의 저자인 임성훈 작가님은 정망 많은 저서와 강의를 하고 계시는 사회 인문학의 스승님이시더라구요! 어떤 책인지 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작가님의 말씀을 꼼꼼히 읽어봤어요. 정말 아이들이 통합사회를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지 파악하셔서 딱 필요한 책을 만들어주셨더라구여! 우리가 꼭 생각해봐야 할 주제와 고전들이 수록되어있더라구요! 목차를 보자마자 든든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각 섹션마다 이렇게 멋진 그림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먼저 통합적 관점을 읽어보았답니다! 유명한 대학자 소크라테스와 관련있는 주제부터 차근차근 읽어보았어요! 앞 장의 제목이 질문으로 시작됬는데요. 왜 이런 질문을 해야하는지 차근차근 이해되게 설명되어 있어 읽다보면 새로운 깨달음과 함께 지식을 쌓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전 소개까지 상세히 되어있어 앞서 배운 개념과 고전을 연관지어 지식을 쌓아갈 수 있었어요! 소개된 고전 <변명>의 저자 소크라테스에 대한 설명도 되어있어 더욱더 확실한 지식을 쌓아갈 수 있었어요. 다음으로 고전의 핵심내용이 설명되어 있어 어려운 고전이라도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제까지 설명된 개념과 고전이 중요한 통합사회 교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읽어보며 교과개념도 쌓아갈 수 있어요! 생각하는 힘이 정말 중요한데요. 개념을 연결한다음에 논술질문까지 이어져있어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고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있어 좋더라구요. 다음으로 더 생각해볼까요? 코너를 통해서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주제까지 생각해볼 수가 있었어요. 책을 읽고나면 비슷한 책을 이어 읽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렇게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추천해주셔서 생기부의 주제에 맞는 독서를 이어갈 수 있겠더라구요. 딱딱한 용어를 교과서, 참고서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고전과 함께 연계되어 지식을 쌓아가니 통합사회에 대한 자신감을 쑥쑥 쌓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신부터 수능까지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는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로 통합사회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보시길 강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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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무더위가 푹푹 찌는 오늘도 우리집 중학생 아들 녀석은 학원을 갑니다. 국어, 영어, 수학 세 과목을 보내고 있는데 방학을 맞아서 과학, 사회를 추가해야 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국,영,수 만으로도 아이는 버거워해서... 집에서 책이라도 몇 권 읽혀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에는 총 21권의 필독서가 들어 있습니다. 문학, 수필, 철학, 경제, 법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소개합니다. 책 제목을 보면 모두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책들입니다. 자연환경과 인간, 문화와 다양성, 인권보장과 헌법, 시장경제 세계화 등 통합사회의 핵심 축을 이루는 주제들을 두루 다룹니다. 각 파트마다 '인권은 어디에서 오는가?', '자본주의는 이간을 합리적으로 만드는가?', '도시는 인간을 풍요롭게 만드는가?'와 같은 질문들을 던지고, 이에 대한 사회·경제·문화적 배경과 해결 방안을 차근차근 풀어갑니다. 사회 교과서의 내용들이 다양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21권의 필독서를 통합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깊이 생각해봅니다. 책들을 파헤치고 생각해 볼려면 책들을 미리 읽어두면 좋습니다. 물론 책에서는 필독서들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서 알려주기는합니다. 예를들어 <동물농장> 책을 다룬 파트에서는 '시민의 참여는 왜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동물농장> 소설의 내용을 요약해서 알려주고, 핵심내용을 제시하고, 교과와 연결해서 분석합니다. 마무리로 논술 질문을 합니다. 수행평가 보고서를 준비할 때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중학교 시기에 다양한 통합사회 지식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이 책을 봐도 좋고, 필독서들의 내용을 간단히 읽어보고 논리적 생각을 해봐도 좋겠습니다. 논술책으로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국어, 논술 학원을 다니는 아이라면 더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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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피카 /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통합적 사고 공부법 불철주야 바쁜 고등학생을 키우다보면 이렇게 전과목에 걸친 세특으로 활용할 독서법이 담긴 책이 특히나 고맙고 귀하게 여겨진답니다 차근차근 다 읽어봐야 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한가한 어른한테나 해당되는 이야기고 고등학생들이 교과목별로 추천되는 도서를 다 읽었다가는 수면시간이 0시간이 될정도 ㅠ 사회교과와 생기부 필독서를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공부해서 내신과 수능의 효율성을 잡아주기 배경지식과 맥락을 연결해서 공부하는 이 방법은 배경지식을 풍부하겧 ㅐ주는 고전의 활용이였는데요 고전의 이야기를 먼저 글로 만나보고 그 안에서의 개념들을 이해하는 핵심된 개념과 연결되는 질문들 전 개인적으로 질문으로 열어가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였어요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려고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인간중심 vs 자연중심 두가지의 관점으로 경제발전, 인간의 편의, 환경윤리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있는데요 기후위기가 이미 많이 진행된만큼 교과와 수능 역시 관련 내용이 빠지지 않을 것이기에 특히나 환경쪽 관련 배경지식은 넓혀놔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기에 조화롭게 살아가야 되지만 미래세대를 생각하면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채 살수는 없는게 현실이거든요 어느정도 선에서 공존의 잣대를 들이밀 수 있는지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숲을 밀어내고 바다를 메워서 주거공간을 확보하는 것, 이것을 과연 인간중심적이고 자연을 지배하려는 시선으로 볼 수 있을 것인가? 교과서에서 기후 문제를 도덕경과 연관지어 다뤘는데요 인위적 행위의 부작용으로 인한 자연재해급 피해를 입고 있는만큼 도덕경에 나온 문제의 해결책. 개인과 기업의 노력 두가지 입장에 대한 세세한 부분의 설명을 듣고 나면 이제 질문하고 통찰하는 시간이 제공된답니다
"지역 소멸은 피할 수 없는가?"에 대한 고전 분노의 포도 얼마전 뉴스에서 초등학교 폐교와 더불어 지방 인구가 줄어 거의 지역이 사라지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걸 다뤘었는데요 다른 나라 이야기지만 당장 우리나라에 닥칠 정도로 땅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생활이 어떻게 되는지 적나라하게 다루고 있어요 지역 소멸에 대한 정부의 책임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일 모두 논술과 질문의 주제로 잡아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독자로 하여금 챙기게 해주는데요 교과의 핵심주제를 고전과 연결해서 내신과 더불어 수능 배경지식을 챙기기도 좋은 독서법! 방학동안 추천하는 고전들 읽어보며 개념의 이해는 물론 깊이있는 독서로 통합사회 제대로 공부시켜보려구요 #생기부 #논술 #공부법 #생기부필독서로읽는통합사회 #임성훈 #피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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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28 수능의 가장 큰 변화는 아마 통합형 수능이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문이과의 통합을 꾀한다고는 하지만 준비하는 입장에선 여간 난감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개선의 방향이라는 것도 맞는 부분이 있겠지요? 아무튼 결정이 되었으니 그에 맞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의 경우 전반적인 관련 지식을 모두 섭렵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까다로운데요, 미리미리 배경지식을 잘 쌓아두면 확실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반가운 책입니다. 생기부에도 도움이 되고 내신은 물론 수능까지 도와줄 책이라는 생각이 책을 살펴보고 나니 확실해집니다. 통합적 관점, 인간 사회 환경과 행복, 자연환경과 인간, 문화와 다양성, 생활 공간과 사회, 인권 보장과 헌법, 사회 정의와 불평등, 시장 경제 세계화 미래. 모두 8개의 주제로 나누어 작품들을 싣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통합적 관점의 첫 번째 생기부 필독서는 바로 <소크라테스의 변명>입니다. 더욱 맘에 들었던 점은 각 필독서마다 질문으로 제목을 대신한다는 점입니다. 어떤 점이 이 책을 생기부 필독서로 뽑았는지 알 수도 있고,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파악하면 좋을지, 무엇을 생각하며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 갈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질문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주고 해당 작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더불어 작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작품이 인상 깊었다면 작가의 다른 작품들로 독서를 넓혀가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이어서 책의 핵심 내용과 교과와 연계되는 부분들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통합적 사고의 기초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군요. 이어서 논술 질문들이 등장하는데, 도서와 관련된 내용들이 나옵니다. 책을 읽고 이 질문에 답을 내어본다면 더욱 완벽한 독서 활동이 될듯합니다. 이어서 다 생각해 볼 것들에 대해 질문합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명>에서는 무지의 자각이 토론에 미치는 영향, 민주 시민에게 무지의 자각이 필요한 이유, 교육의 목표에 대해 질문하고 있네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질문들이지만 질문에 대한 추가 설명을 덧대어 놓아 조금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과 연관 지어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을 소개해 주며 마무리합니다. 여기서는 스튜어트 파이어스타인의 <이그노런스>를 추천하고 있어요. 과학 에세이인데 과학이 지식이 아닌 무지에 관한 것이란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하네요. <소크라테스의 변명>과 어울리는 것 같아요. 통합 사회 관련 필독서이지만 과학 분야와도 연결 지어 볼 수 있는 구성이라 더욱 좋았어요. 진정한 통합이 되겠네요 ^^ 너무 완벽하고 멋진 학습 계획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단기간에 도입하고 이루어내기엔 어렵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고등 통합사회를 준비하는 것이지만 중학생 때부터 미리 책 속 도서들을 찾아 읽어보고 질문에 대해 고민해 보는 연습을 한다면 통합사회 대비에 큰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들어요. 방대한 범위와 통합형이라는 말에 겁부터 나는 2028 대입 수능이지만 미리 책을 읽으며 준비해 둔다면 조금은 걱정을 덜 수 있지 않을까요? 생기부 독서도 챙기고 내신 대비며 수능 대비까지 다 해 볼 수 있는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였습니다. 통합과학도 나오겠죠? 기다려 보아야겠습니다 ^^ #FIKA #생기부필독서로읽는통합사회 #통사 #통합사회 #생기부필독서 #생기부독서 #통합사회독서 #통합사회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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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바뀌어진 대입제도에선 학생부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통합사회, 통합과학은 1학년때 배우는 과목이지만 수능에 포함되면서 시험때 단순암기만 한 아이들은 다시 공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통합사회를 단순 암기만이 아닌 읽고 이해하는 책이 나와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고전을 통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교과와 연결지어 설명하고 논술질문이나 더 생각해 보기로 심화까지 연결 지을수 있는 책입니다. 1학년때 배우는 과목을 아이들은 3학년때 수능으로 다시 만나야 합니다. 어설프게 공부하면 다 잊어 버리기 마련입니다. 책을 통해 이해를 하면 공부가 수월해질 수 있겠단 기대감이 드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