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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푸른바다로 너무 달려가고싶었네요 남편에게 읽이고 싶었으며 지나온 저의 시간과 마음을 군대군대에서 거울보듯 저를 찾아볼수있어 잠시 멈추었다읽어나가기도했네요 위로가되었고 떠나고싶어지는 용기가 생기는 글이었어요 막상 떠나게되면 무슨메뉴의 저녁을먹을까?도 고민하게될만큼 깊이 공감하고 위로가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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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마음에 조용한 위로와 새로운 용기를 건네는 책이었어요~한자리에 앉아서 쉬지않고 읽어내려갔습니다.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 갑자기 눈물이 나기도 했고, 웃기도 했습니다. 이런책을 써주셔서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