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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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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쪽에 살짝 관심이 있어서 그동안 해부학 책들을 몇 번 사보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도 해봤는데 읽었던 모든 책들의 공통점은 몇 페이지 안 읽고 흥미가 떨어지며 다음 페이지로 넘기기가 힘들다는점이어서 책을 제대로 완독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ㅜ 이 책은 가격도 저렴하고 깊은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서인지 그동안 봐왔던 책들보단 보기가 수월해서 어찌저찌 평소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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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쪽에 살짝 관심이 있어서 그동안 해부학 책들을 몇 번 사보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도 해봤는데 읽었던 모든 책들의 공통점은 몇 페이지 안 읽고 흥미가 떨어지며 다음 페이지로 넘기기가 힘들다는점이어서 책을 제대로 완독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ㅜ 이 책은 가격도 저렴하고 깊은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서인지 그동안 봐왔던 책들보단 보기가 수월해서 어찌저찌 평소보단 많이 읽었네요
b*****0 2021.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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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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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라면 평생 해부학을 접할 일이 거의 없을 거예요. 굳이 알고 싶지 않을지도. 그러나 이 책은 뭔가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얼마나 재미있길래 밤새 읽을까라는. 저자는 도쿄대학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연구원과 도쿄대학 의학부 조교수를 지낸 뒤, 준텐도대학 의학부(해부학, 생체구조과학) 교수로 있는, 한마디로 해부학 전문가예요. 의대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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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라면 평생 해부학을 접할 일이 거의 없을 거예요.

굳이 알고 싶지 않을지도.

그러나 이 책은 뭔가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얼마나 재미있길래 밤새 읽을까라는.

저자는 도쿄대학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연구원과

도쿄대학 의학부 조교수를 지낸 뒤, 준텐도대학 의학부(해부학, 생체구조과학) 교수로 있는,

한마디로 해부학 전문가예요.

의대생이라면 거쳐야 할 관문, 바로 인체 해부 실습을 통해 근육이나 장기의 형태와 위치를 

파악하고 혈관과 신경이 어디를 지나는지를 이해하고 배운다고 해요.

그건 상상만 해도 무서울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은 약간의 삽화와 설명을 통해 인체를 해부하듯

신비한 인체 탐험을 안내하고 있어요.

"해부학이 궁금하다면, 따라와~"

해부학이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해부학과 관련된 별별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요.

이래서 책을 읽는 거죠. 현실에서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대신 알려주는 멋진 친구.

우리 몸에 대해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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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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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이야기서카이 다츠오 해부학을 배운지 몇십년이 지났고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런 책을 읽게 되면 내가 알면서도 미처 살펴보지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 새로워서 재밌게 읽어진다 인체라는 우주를 여행하면서 장기나 조직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길을 가르쳐주고, 각각의 역할과 성질을 알려주는 인체 지도라고 한 말이 좋았다 이 책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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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이야기
서카이 다츠오

해부학을 배운지 몇십년이 지났고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런 책을 읽게 되면 내가 알면서도 미처 살펴보지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 새로워서 재밌게 읽어진다
인체라는 우주를 여행하면서 장기나 조직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길을 가르쳐주고, 각각의 역할과 성질을 알려주는 인체 지도라고 한 말이 좋았다
이 책이 비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온 책이지만 오히려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내 입장에서 되새기기 좋은 부분이 많은 책이어서 도움이 된거 같다 추천합니다.
b******0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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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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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해부학에 관심이 있었는데 무게있는 책들은 어려워보여서 손이 안가고..마땅한 책을 못 찾겠더라구요. 우연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풀어쓴 이 책을 발견해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해부하는 방법부터 서술이 시작되는데 글을 읽으면서 상상이 되니까 조금 무섭더라구요. 각오하고 읽었는데도 피부를 벗겨낸다거나 이런것들이 살짝 소름이 ㅎㅎ 청소년 대상이라 그런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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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해부학에 관심이 있었는데 무게있는 책들은 어려워보여서 손이 안가고..마땅한 책을 못 찾겠더라구요. 우연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풀어쓴 이 책을 발견해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해부하는 방법부터 서술이 시작되는데 글을 읽으면서 상상이 되니까 조금 무섭더라구요. 각오하고 읽었는데도 피부를 벗겨낸다거나 이런것들이 살짝 소름이 ㅎㅎ 청소년 대상이라 그런지 내용이 아주 깊지는 않구요..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정도로 구성이 된 것 같아요. 장기들 나올때는 제가 궁금했던 부분이라 집중해서 봤고.. 이야기책처럼 읽혀서 좋았어요. 다만 구입할때 사은품도 같이 결제했는데요. 인체그림과 각각 명칭이 그려져있는건데 퀄리티가 생각보다 별로라서 만족도가 떨어졌어요. 그렇지만 책내용은 해부학 처음 접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c*****i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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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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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길을 끌길래 구입을 하고 보니 청소년용 도서여서 좀 당혹스러웠지만 그래도 구입했으니 한 번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정독했다. 이 책은 '해부학 소개서'라 칭할 수 있을 것 같다. 해부학이 무엇인지 아직 모르는 사람이 흥미를 갖도록 하는 데에는 좋을 것 같으나, '재밌어서 밤새 읽는'이라는 제목은 좀 과장된 측면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부학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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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길을 끌길래 구입을 하고 보니 청소년용 도서여서 좀 당혹스러웠지만 그래도 구입했으니 한 번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정독했다.

 

이 책은 '해부학 소개서'라 칭할 수 있을 것 같다. 해부학이 무엇인지 아직 모르는 사람이 흥미를 갖도록 하는 데에는 좋을 것 같으나, '재밌어서 밤새 읽는'이라는 제목은 좀 과장된 측면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부학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현대 의학에 이르기까지 해부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되었는지 등 해부학의 배경에 대한 내용 및 실제 인체 해부학과 관련된 내용으로 크게 나뉜다. 인체 해부학과 관련된 내용은 본격적으로 해부학적 구조를 상세히 설명하기 보다는 인체 주요부위의 개략적인 구조와 함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도서라서 혹시라도 혐오감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체 해부학에 삽입된 삽화가 컬러 사진 또는 세밀한 일러스트가 아닌 2색 정도를 사용하여 단순화한 그림이라는 점과, 그나마도 삽화가 부족하다는 점이 무척 아쉽다.

 

그러므로 이 책은 청소년 보다는 장차 의학, 체육학, 조소 등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어린이'가 읽기에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k*****j 201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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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는 재미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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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의학을 재미있게 표현하기는 어렵다.의학 지식이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전파에 대해 고민하는 입장에서 벤치마킹 차원으로 사서 읽었다.해부학을 열심히 공부했던 입장에서도 그리 쉽지 않았다.물론 35년전이니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점이 있으나 해부학은 모든 의사의 기본이므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면 이해가 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덕분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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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의학을 재미있게 표현하기는 어렵다.
의학 지식이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전파에 대해 고민하는 입장에서 벤치마킹 차원으로 사서 읽었다.
해부학을 열심히 공부했던 입장에서도 그리 쉽지 않았다.
물론 35년전이니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점이 있으나 해부학은 모든 의사의 기본이므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면 이해가 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여러 참고자료를 찾아보면 궁금한 것들을 다시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저술에 대해 더 고민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y******g 201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