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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가시나무왕>이나 <다커 댄 블랙> 시절부터 캐릭터나 스토리 설정 좋아하던 작가님이라서 이번에 작품 나온 거 발견하고 매우 신났습니다. 약간 좀 담백하게 메인 스토리만 쭉쭉 밀고 나가는 느낌이라 재밌으면서도 아쉬운 느낌도 듭니다. 그래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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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하라 유지 선생님의 클레바테스 9권입니다 최종보스 일지도 모르는 악당이 전면에 나서며 장기연재로 가는 게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이만한 재미의 작품을 짧게 끝내지 않을 거라는 생각으로 조마조마하게 본 것 같습니다. 10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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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바테스 8권은 이제 잃어버린 역사에 대한 조각이 선명해지기 시작합니다. 반전이 놀랍지는 않은 대신에 전개 방식이 훌륭해서 계속 빠져들게 됩니다. 학원물로 흘러가나 우려가 단숨에 해소되고 다시 정통판타지로 안착하는 에피소드들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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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하라 유지 선생님의 클레바테스 7권입니다. 다시 재미가 급격히 높아지는 에피소드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 적지는 못하지만 클렌이 마수왕이라는 사실을 재증명하며 마수왕과 아기와 시체용사라는 제목을 충실히 따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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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하라 유지 선생님의 클레바테스 6권입니다. 학교 에피소드가 점진적으로 커져가며 이 세계에 대한 비밀이 하나씩 밝혀질 조짐이 보입니다. 조금 복잡해지는 회차이지만 장기 연재로 가는 포석으로 보고 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게 본 에피소드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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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하라 유지 선생님의 클레바테스 5권입니다. 하나의 국면이 끝나는 종착점이자 새로운 국면의 시작입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학교로 향하는 에피소드는 가장 재미없는 회차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한 필수 회차이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좋은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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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바테스 4권입니다. 이와하라 유지 선생님의 작품은 언제나 서사의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그림까지 보는 맛이 있으니 챙겨 볼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 욕심이었으나 이북으로 나올 때는 더 비싸더라도 컬러판으로 나왔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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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바테스는 회빙환으로 대표되는 몇 년 간의 트렌드와 다르게 정통 판타지의 문법을 충실하게 따릅니다. 그와 함께 이와하라 유지 작가님의 매력적인 세계관 안에서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듯 움직입니다. 명작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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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바테스는 종이책으로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북으로 나와서 추가 비용을 들여 이북으로 교체했습니다. 펼침면의 손해가 없다보니 이북이 훨씬 더 좋네요 명작은 이북으로 소장해야 한다는 것을 한 번 더 느꼈습니다. 제발 끝까지 출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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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바테스는 종이책으로 모으고 있었습니다. 웹 연재 때문에 이북으로는 안 나올거라는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나와 버렸네요 바로 종이책을 중고로 정리하고 이북으로 갈아탔습니다. 이중지출이 있었지만 만족스럽습니다. 만화책은 이북이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