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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당근,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 같은 플랫폼 덕분에 개인사업을 하는 누구나 하루5천원으로도 광고를 할수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제 광고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잘 알리고, 고객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초보사장도 혼자서도 월매출 판을 뒤집는 인스타,당근 광고 실전서인 그래서 3km 동네 광고가 꼭!필요합니다. 이 책의 구성은 1장~5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 광고를 시작한 동네 사장님은 어떻게살아 남았을까? 2장 광고에도 설계도가 있습니다. 3장 유입을 책임지는건 '광고'다. 4장 광고가 잘 됐는데 망하는 이유,랜딩 페이지 5장 광고 시행전에 알아야할 현실 조언 이 책의 온라인 마케팅의 흐름을 이해하고 난후 실행해보고 시행 착오도 필요하고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작은 시도들을 하나씩 해보는 겁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사업운영은 분명 달라질 것이라 믿습니다. 3km 동네 광고는 거창한 전략이 아닌 장사는 잘하는데 광고 때문에 답답했던 사장님들에게 현실적인 지도가 될 입문서가 될거라 믿어봅니다. 이제 광고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생존기술을 익힌 사람이 동네 시장의 흐름을 쟁취합니다! #yes24 #서평단 #3km동네광고 #서평단후기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그래서노벰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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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업자들에게 있어 광고란 필수다. 그런데 광고라고 하면 티비에서 흔히 보게 되는 대기업들만 하는 걸 떠올리기 쉽지만 대한민국은 수많은 영세 자영업자들, 즉 개인 사업자들이 유달리 많이 존재하는 나라다. 우리가 주변에서 늘 접하는 세탁소, 반찬가게, 학원, 미용실 등 우리 일상에 가까이 존재하지만 작은 규모의 사업체들 말이다. 우리는 소비자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이런 사업의 주체일 확률도 대단히 높다. 이 책은 바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일반인들이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알려주는 개론서에 해당한다. 일단 이 책은 광고의 핵심 원리를 짚고 있다. 즉 광고 캠페인이라는 설계도 안에서 세부적인 사항들을 다룬다. 어떤 매체를 사용할지, 누구를 대상으로 할 지,예산은 어떻게 책정할 지, 무엇을 광고의 소재로 할지 등이다. 여기에서 온라인 광고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랜딩 페이지 즉 고객들이 광고주가 만든 구체적인 특정 페이지로 나아가는 걸 목표로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의 저자는 광고와 랜딩 페이지의 역할도 다르다는 점을 주지 시킨다. 전자는 소비자의 시선을 끌어서 랜딩 페이지로 클릭하게 만들면 충분하다는 것이고 이후 제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역할은 후자인 랜딩 페이지가 맡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행하기 위한 전략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하나하나 설명한다.
광고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사건형(이것 하나로 입시 준비 찢었다)이 단순한 정보형(입시 준비 이렇게 했습니다)보다 더 소비자의 관심을 받기 유리하다는 사실 그리고 인스타와 당근 광고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AI이미지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 지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이렇게 광고를 통해 클릭을 유도한다면 랜딩 페이지에서 어떻게 소비자로 하여금 구매를 선택하게 설득할 지를 전략적으로 접근한다. 랜딩 페이지 매체로는 블로그, 네이버 지도, 당근 소식 등을 언급하며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 하는 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이 책 제목에서 언급한 3킬로는 우리의 생활 반경이다. 평범한 소상공인들이 소비하는 생활 반경 내을 3킬로로 잡고 이 범위 안에서 누구를 대상으로 무엇을 광고를 할 것 인지를 소개한다. 광고라면 어렵게 생각하는 일반인들에게 절대 겁 먹지 말고 일단 행동하면서 조금씩 수정해 나갈 것을 충고한다. 나 또한 광고라면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뿌연 안개가 조금은 걷히는 기분이 든다. 충분한 능력이 있슴에도 남들에게 알리지 못해 기회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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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광고를 하려면 무조건 큰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인스타그램 광고나 당근 광고는 전문 마케터만 할 수 있는 영역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그래서 3km 동네 광고는 그런 선입견을 꽤 많이 깨준 책이었다. 책 제목만 봤을 때는 단순히 광고 설정 방법이나 기능 설명을 다룬 실무서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 입장에서 어떻게 고객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이 담겨 있었다. 특히 멀리 있는 수많은 사람보다 우리 가게 주변 3km 안에 있는 사람에게 먼저 알려야 한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인스타그램과 당근마켓 광고는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광고를 집행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비교적 쉽게 설명하고 있다. 복잡한 마케팅 용어보다 실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많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광고를 무조건 많이 노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게에 올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다. 같은 광고비를 쓰더라도 타겟 설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또한 카페, 학원, 꽃집, 필라테스 등 다양한 업종 사례가 소개되어 있어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이라면 자신의 상황에 맞춰 적용해 볼 만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운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고민과 시행착오도 함께 다루고 있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마케팅 전문가를 위한 심화서라기보다는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소상공인, 1인 사업자, 예비 창업자에게 더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광고가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껴졌던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읽으며 기본 개념을 정리하기 좋다. 광고는 결국 사람들에게 우리 가게를 알리는 일이다. 그래서 3km 동네 광고는 거창한 전략보다 가까운 고객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하라고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온라인 광고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람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될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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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무리 사업 준비를 잘 한다고 해도 광고나 마케팅이 잘 되어 있지 않으면 사업이 잘 되기 힘들잖아요?! 이 책은 내가 준비한 가게를 잠재적 고객들에게 어떻게 기억하게 할 수 있을지, 어떻게 알릴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참고할 게 많아 좋아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내 가게의 타깃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고, 그에 따른 광고를 계획할 수 있어요. SNS 별 광고 전략이 담겨 있어 SNS에 맞춰 광고를 준비할 수 있고, 광고 준비하면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도 책을 통해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좋네요. 책에 참고할 수 있는 예시와 사례가 가득 들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개업할 때 바로 실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광고에 대해 막막했는데, 책을 보면서 하나씩 따라해 보면 될 거 같아요. 막막했는데, 이 책 덕분에 든든해졌어요.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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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은 그래서 실제로 뭘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막막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3KM 동네광고』는 그런 막막함을 줄여주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마케팅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네 상권과 실제 자영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광고 방향을 쉽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책 안에 예시와 사례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광고나 마케팅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전문 용어가 많으면 금방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내용을 따라가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실무적으로 코칭했던 내용들이 함께 담겨 있어 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라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마케팅 안내서처럼 느껴졌습니다. 어떤 업종에서 어떤 방식으로 고객에게 접근해야 하는지, 동네 안에서 내 가게를 어떻게 알리고 기억하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흐름이 구체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실무적으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잘 모르는 사람도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내용이 복잡하게 늘어지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순서로 짜여 있어서 처음 광고를 고민하는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동네광고라는 주제는 거창한 대기업 마케팅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가게, 병원, 학원, 음식점, 작은 매장에도 바로 연결되는 내용이라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당근마켓, 인스타 광고를 고려중이시라면, 광고를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그래서 3KM 동네광고』는 좋은 첫 안내서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읽고 나면 “마케팅은 어렵다”보다 “우리 가게도 이렇게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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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블로그를 써야 하나 특히 소상공인이나 학원 원장님들은 더 그렇습니다.
마케팅은 늘 뒤로 밀립니다. 그런데 매출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결국 다시 마케팅을 붙잡게 됩니다. 그런 분들에게 노벰버님의 세 번째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지금 내 가게와 학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소상공인이 왜 동네에서 먼저 알려져야 하는지, 이런 내용들이 거두절미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이라기보다
“지금 내가 놓친 게 뭐지?” 하고 다시 확인하기 좋습니다. 특히 학원 원장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수업을 하고 있어도, 그 가치가 학부모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선택받기 어렵습니다.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전달 방식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km 동네광고는 그 전달 방식을 아주 쉽게 풀어줍니다. 마케팅을 거창하게 배우고 싶은 분보다 광고비를 쓰기 전에, 마케팅이 어렵게 느껴지는 소상공인이라면, 마케팅은 큰 회사만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동네에서 선택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지금 마케팅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먼저 펼쳐보세요. 기존에 있던 책 그래서 학원 마케팅, 그래서 인스타, 그래서 3km 동네광고 모두 기본서로 보시면 마케팅이 막막하실 때 너무 도움 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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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은 후 정독하고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그래서노벰버 님은 학원 원장에게는 PT 코치님 같은 존재입니다. 매일 식단일기를 쓰고 스쿼트 몇 개를 하라고 코칭 해주듯, 블로그는 이렇게 쓰고, 인스타는 이렇게 올리라고 세세하게 알려주시지요. 코칭하는 걸 듣고 있으면, '아, 이제 나만 잘하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작은 학원 원장들은 수업하랴 상담하랴 교재 준비하랴 늘 정신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실력이 좋다고 해도 요즘은 온라인 광고를 하지 않으면 내 학원을 알릴 수 없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광고시장은 온라인으로 넘어갔고, 바쁜 원장의 입장에서는 인스타나 당근광고는 하고 싶어도 마음만 바쁘지 쉽지않습니다. 그 바쁜 마음까지도 헤아려서 딱 필요한 부분만 짚어서 세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 <그래서 3Km 동네광고> 입니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 단골이 필요한 헤어숍 같은 곳은 내 생활반경에 있지 않으면 발길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 상점 3km 의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갈지를 다양한 예시와 함께 알려줍니다. 인스타나 당근 광고할때 사진을 어떻게 찍을 지, 제목은 어떻게 넣을 지, 문구는 어떻게 써야 하는 지를 다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제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서 하기만 하면 됩니다. 첫 장부터 가슴이 설레는 책이라 든든합니다. '막막해 하지말고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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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벰버님을 알게 된 것은 4년 전 공부방을 열면서이다. 손전단지는 돌릴 자신이 없었고 주변에 경쟁 업체들이 속속히 생겨나며 마케팅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블로그를 적응해가니 당근과 인스타가 기다리고 있었다. 다시 시작! 필수 과목도 국영수사과 가 있듯이 온라인 광고 역시 블로그, 당근, 인스타라는 필수 과목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예쁘고 좋은 말로 꾸며진 글이 아닌 생생한 마케팅 현장을 담아둔 노하우 글이다. 막막하고 답답하지만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원장님이라면 "광고를 해야 살아남는 시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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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노벰버님의 시리즈를 참 좋아해요.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은 늘 외롭거든요. 해야할 일들은 참 많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몰라서 정말 우왕좌왕 할때가 많아요. 일단 이 책을 읽고나서 첫번째 드는 생각은 ' 일단 하자!' 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저녁에 당장 당근 광고를 시작하려고 해요. 나는 여기 있다를 알려야 사람들이 나를알고, 나를 여러번 보아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신뢰감이 서서이 켜켜이 쌓일테니까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실패담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내가 피해야 하는 오류들을 미리 공부할 수 있습니다. 내돈주고 내가 열심히 하는데, 잘못된 방향이라면 억울하잖아요? 노벰버님은 정말 많은 성과들을 실제 현장에서 주고받은 데이터베이스들을 토대로 참으로 많은 좋은예와 나쁜예를 보여주세요. 이는 몇십만원짜리 마켓팅 수업이나 다름없네요. 특히나 책으로 정리해주셔서 제가 두고두고 교과서 처럼 공부하며 참고할 수 있으니 든든해요. 저도 꼭! 바로 실천해보겠습니다! 좋은 책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많은 사장과 원장님들께 생기 팍팍 드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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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손님들에게 가게를 알릴 수 있는지를 쉽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흔히 광고라고 하면 어렵기도 하고 돈도 많이 든다고 쉽게 생각하는데, 이 책은 작은 가게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진과함께 실제 사례가 많이 나와서 이해하기 쉬우며 단순히 광고를 많ㅇㄱ 하는 것보다 우리 가게를 찾을 손님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를 생각해 보게 만들어줍니다. 그에 비해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부분이 조금 있어 아쉬움이 있었고, 온라인 광고에 대한 최신 정보가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어렵지 않게 읽으면서도 동네 광고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전체적으로는 쉽게 읽기 편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광고를 처음 접해 배우고 싶거나 가게 운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