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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옛 시대와는 다르게 AI 기능을 손쉽게 사용하게 되면서부터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도움을 요청하면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게 되어 인공지능이 일상을 지배되어 버렸다. 굳이 남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인공지능으로 대신 처리해주기 때문에 더더욱 다양한 인공지능의 기능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잘못 사용할 경우, 평소처럼 물어보기만 하면 다 답이 나올 줄 알았으나, 실상은 제대로 기능을 알지 못한 채 무작정 말하면 오류범벅되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받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AI 기능을 제대로 입문해두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시프트에서 출간된 도서를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ChatGPT부터 Google Gemini, Claude, 수노, 노트북LM, Flow, Omni, 나노바나나, 감마, 냅킨, 캡컷 숏폼 편집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적재적소에 맞는 상황 해결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기본 활용서다. 인공지능을 다루려면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요즘은 기업에서 인공지능으로 업무를 하는 것도 있다보니, 인공지능을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일처리를 잘하려면 어떤 기능을 설정하고 어떤 말을 넣어야 내가 원하는 해결 방안을 얻을 수 있는지 그에 따른 방향점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된다.
AI를 쓸 때 과연 모든 정보를 보여주어야 할까? 우리는 아는 게 없으니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물어보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된다. 그러나 저자는 개인정보를 함부로 물어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된 부분이 초반부에 발견한다. 우리는 어느 선까지 물어봐야 하는 것인지, 그에 따른 AI 규정과 활용법을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많이 알아가게 된다.
우선적으로 AI 관련 앱을 들어가면 바로 즉각 물어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당연히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이용자들이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 ChatGPT나 제미나이, 클로드 이런 기능을 겉보기에는 그럴싸하게 방법을 제시해준 거 같아도 간혹 오류와 오역하여 잘못 나오는 경우가 있다. 시중에 AI 관련 광고로 해당 AI 앱이 훨씬 보고서나 이미지, 동영상을 잘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해도 제대로 기능 숙지하지 않은 상태로 물어볼 경우 절대 실제 상황에서 해결하는데 갈등 및 사건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AI 앱을 사용할 때, 어떤 기능을 넣어가며 조심히 쓰며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그에 따른 아주 중요한 필수 지식을 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효용성이 있다는 걸 본문을 보면 알 수 있다. ChatGPT는 물론 제미나이, 클로드, Flow 외에 해당 앱을 사용할 때, 무턱대고 사용하기보다 기능을 써보면서 내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 평소에 그냥 질문만 했으면, 이제는 한글이나 엑셀,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처럼 AI 앱을 다룰 때도 기본 기능이라는 걸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시되어 있으니, 그걸 있는 그대로 일단 실행해보면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해당 교재는 누구나 AI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기에 앞서, 법을 준수하며 활용하는데 기초 다지기용으로 접하도록 만든 것이니, AI에 대한 왕초보 알짜배기 지식 활용서로 그간 못 써봤던 기능을 이번 기회에 실전에 써보면 이전보다 훨씬 정보 얻기가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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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의 일상에 너무나도 익숙해져버린 AI, 익숙한 것 같지만 내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기에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35만 명 이상의 구독자와 소통하는 유튜브 채널 [디지털 거북이] 운영자 이며, 디지털 교육 강연가이기에 이보다 더 쉽고 친절한 AI 입문, 활용서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AI를 내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를 달라지기에 이 AI를 똑똑하게 활용해보고 싶었는데, 평소 이와 같은 갈증을 느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AI의 가장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가 있다. 가장 익숙한 챗GPT뿐만 아니라, 제미나이, Suno 등등 이미지, 영상, 음악, 콘텐츠 제작은 물론 일상에 도움이 되는 실전 활용 (여행 계획, 문서 처리, 등등) 업무 효울성을 높여주는 활용까지 AI의 모든 것을 배우고 직접 결과를 도출해 볼 수 있는 데 있어 부족함이 없다고 자신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아주 친절한 설명이다. 나와 같은 초보를 위해 이보다 더 친절한 책이 있을까싶다. 이 책의 설명만 잘 보고 따라한다면 어느 누구든 실패 없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인상 깊은 점은 <AI NOTE>이다. 다양한 AI를 활용함에 있어서 놓쳐서는 안될 주요 포인트가 NOTE에 나와있는데 이 책에 있어서 놓쳐서는 안될 핵심 포인트이다. 이 포인를 놓치지 않고 AI활용에 잘 적용한다면 더 밀도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곳곳에 저자의 TIP이 나와있는데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실제로 따라해보면서 팁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TIP 또한 잘 활용하기를 추천한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은 AI를 어떻게 알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일상이 조금씩은 색다르게 채워질 수 있다는 점이다. 생산성 있는 하루, 건조한 하루에 채색을 조금을 더하는 하루로 능률과 효율을 모두 잡을 수 있기에 AI 첫 걸음을 이 책으로 시작해보기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더 나아가 업무에 있어서도 생산성 향상 및 창의적인 제작 방법을 폭넓게 배울 수 있다. 노트북 LM을 통한 정보의 구조화 및 시각화, 감마를 통한 슬라이드 제작, 클로드를 통한 기획안 작성부터 슬라이드 제작, 냅킨으로는 아이디어를 한 장의 도식으로 정리하기까지.. 가장 익숙한 챗GPT, 제미나이를 넘어서 폭넓고 다양한 영역으로 AI를 학습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 무려 8가지 AI를 배울 수 있는 책! AI 세상의 첫 걸음으로 강력 추천한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지현이디지털거북이 #시프트 #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모두를위한AI #모두를위한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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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 나노바나나, 감마, 냅킨, 캡컷 숏폼 편집까지 초보자도 바로 쓰는 인공지능 <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 최근 SUNO라는 음악 AI 프로그램을 배우러 동네 오프라인 강의에 참여한 적이 있다. 65세 이상은 무료 강의였는데, 수강생의 90% 이상이 어른들이었다. 그만큼 인공지능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컴퓨터 관련 수업이 많은 인기를 얻는 것 같았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교차되는 시기의 나로서는 그리 어려운 수업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어른들은 신기해하지만 많이 힘들어하셨다. 그만큼 디지털 격차라는 것이 현실이구나 하면서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이번에 소개할 <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는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모두'를 위한 책이다. 음식점 추천, 노래 생성, 영상 제작, 도식화까지 못하는 게 없는 인공지능을 범라하고 있다. 8가지 인기 AI를 다루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고 업무와 일상에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실용서'이다. 저자인 지현이(디지털거북이)님도 35만명 이상의 구독자와 활발하게 교류 중이어서 어떠한 것들을 사람들이 어려워하는지에 관해 정확히 관통하신 느낌이었다. 사실 오프라인 및 온라인 수업을 통해 선생님과 함께 수업 진도를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형 강의인 경우 궁금한 질문들을 모두 하기엔 시간상 벅차다. 전반적으로 AI 활용하는 방법 및 호기심 해소를 위해 이 책이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숫자로 단계가 적혀 있는 데다가, 중요한 부분은 검정 고딕으로 되어 있고 그림도 풍부해 시각적으로도 화려하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제미나이도 <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을 통해 복습할 수 있었다. 차분히, 책을 따라서 사용 방법을 진행하니 명령어 입력부터 요금제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편했다. 특히, 사람을 대상으로 옷을 변형한다든지 피규어 스타일로 바꾸는 방법을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명령어만 정확히 입력하고 부분 수정도 할 수 있는 제미나이. 이를 통해서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사진을 완성했을 때에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고, 실제적으로 바로 적용 가능한 책이라 활용도가 높았던 것 같다. 굉장히 깔끔하고 쉽게 구성된 책이라 누구나 이를 통해 AI를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가독성이 좋고 책도 알차서 어디서든 언제든지 200% 자랑스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 책이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모두를위한AI, #시프트, #지현이, #디지털거북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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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평소 PC로는 챗GPT를, 스마트폰으로는 제미나이 앱을 켜서 간단한 질문을 하거나 정보를 검색하는 정도로만 생성형 AI를 사용해 왔습니다. 매일 일상적으로 사용하면서도 이걸 제대로 쓰고, 더 똑똑하게 다루는 법은 없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막연하게만 쓰던 AI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지현이(디지털거북이)님의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궁금한 게 생기면 포털 사이트보다 AI 앱을 먼저 켜곤 합니다. 하지만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을 읽으며 제가 쓰던 기능은 정말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책 속에는 챗GPT와 제미나이뿐만 아니라 영상 제작에 특화된 옴니(Omni), 음악을 만드는 수노(Suno) 등 목적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같은 서비스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AI의 핵심 특징과 사용법이 한눈에 정리되어 있어 저 같은 입문자에게 이보다 친근한 안내서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이 무척 유익했습니다. 손을 쓰기 힘든 운전 중이나 거동이 불편할 때 유용한 음성 질문 기능부터, 클릭 몇 번으로 교통편과 맛집을 시간대별로 짜주는 맞춤형 여행 계획, 그리고 복용 중인 영양제 조합을 비서처럼 챙겨주는 건강 정보 관리까지 무척 실용적이었습니다. 물론 건강 관련 정보는 AI를 맹신하지 않고 전문가의 의견과 교차 검증해야 한다는 저자의 당부도 잊지 말아야겠더군요.
무엇보다 블로거로서 가장 눈길이 갔던 건 이미지 생성 기능이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분위기를 텍스트로 설명하면 뚝딱하고 어울리는이미지를 만들어주니 앞으로 콘텐츠 제작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 같아 무척 기대됩니다. 여기에 더해 긴 유튜브 영상을 요약해 주는 기능과 PDF 문서를 빠르게 정리해 주는 구글 노트북LM은 공부나 자료 조사 효율을 몇 배는 올려줄 유용한 툴이 될 것 같았습니다.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은 단순히 생성형 AI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글쓰기, 이미지 제작, 일정 관리 등 삶의 질을 높이는 '큰 그림'을 그리게 해줍니다. AI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든든하고 똑똑한 개인 비서 한 명을 곁에 두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가벼운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 #지현이 #디지털거북이 #시프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챗지피티 #제미나이 #수노 #클로드 #ai #에이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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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AI야 말로 천지가 개벽할 만한 기술의 발전이 아닐까? 새로운 AI 플랫폼이 아니 나도 모르는 AI플랫폼이 너무 많다 이런저런 이름들 너무 많아 너무 많아~ 그러다 발견한책 모두를 위한 AI 35만 구독자를 보유한 저자 디지털 거북이 가장 쉽고 친절한 AI 입문, 활용서이다 AI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이책한권이면 새로나올 AI도구들도 겁먹을 필요 없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도 이제막 AI툴을 사용하고 있지만 챗GPT, 구글GEMINI 정도? 그외에도 다양한 툴이 있지만 막상 접하려하니 무얼 먼저 시작해야할지 AI파도가 몰아오는데 어떤툴을 봐야할지 살짝쿵 귀차니즘까지 오기도했다 그러던차 만난 이책 모두를 위한 AI 일단 이책은 다양한 인공지능 툴들을 하나씩 따라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정말 기초적인 가입부터 기초질문부터 심화단계까지 학습하는 책이랄까 유용하게 AI툴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 인거 같다 이책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필수서로 해야 할거 같다 이것만 습득해도 정말 돈을 버는것이다 그 어떤 지식보다 바로 현실에서 현금가치를 하는 바로 써먹는 모두를 위한 AI 이책의 끝페이지를 마주하게되면 부쩍 커버린 나 자신을 만날 수 있을것이다
디지컬 거북이님의 유튜브 소개글 나역시도 이책을 만나기 전 보다 훨씬더 자신감이 생기고 AI툴들에 재미가 붙기 시작했다! 새로운 기회를 찾아 볼 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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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은 AI를 쓰느냐보다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인 것 같아요. 같은 ChatGPT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의 수준이 정말 크게 달라지더라고요. 사실 이제 ChatGPT는 네이버 검색만큼 익숙한 서비스가 되었죠.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 역시 궁금한 것 검색하거나 간단한 질문을 하는 정도로만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읽으면서 “아,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었구나!” 하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 책은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AI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입문서입니다. ChatGPT는 물론 제미나이, 클로드, Flow, Suno 등 다양한 AI 도구를 소개하면서 하나하나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화면 예시와 실제 활용 사례가 많아 그대로 따라 하기에도 좋았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기능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 질문해야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업무, 여행 계획,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건강 정보 정리, 문서 작성 등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다양한 예시를 보여준다는 점이었습니다. AI는 결국 질문이 중요한데, 그 감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또 영양제 복용 스케줄을 정리하거나 여행 일정표를 만들고, 이미지와 영상 생성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 딥리서치를 활용한 자료 조사까지 바로 실생활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예시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유용했습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여러 AI 서비스를 한 권에 담고 있다 보니 각각의 툴을 아주 깊게 다루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AI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도구를 찾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았습니다. 저 역시 평소 업무에서 AI를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도 참고할 만한 팁이 꽤 많았습니다. 특히 막연하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해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ChatGPT를 검색이나 간단한 질문 정도로만 활용하고 계셨다면 이 책을 통해 활용도를 한 단계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AI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물론, 사용하고는 있지만 아직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입문서였습니다. #모두를위한AI #지현이 #디지털거북이 #시프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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