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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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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김이섭 지음 / 믹스커피"왜 우리는 늘 관계에서 흔들릴까?"사람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로 관계를 만든다"결국, 사람을 남기는 사람이 인생을 남긴다"고전,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로 읽는 동서고금 관계의 법칙점과 점을 이으면 선이 되고, 순간과 순간을이으면 영원이 됩니다. 그리고 '너'와 '나'를 이으면'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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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


김이섭 지음 / 믹스커피


"왜 우리는 늘 관계에서 흔들릴까?"


사람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로 관계를 만든다


"결국, 사람을 남기는 사람이 인생을 남긴다"


고전,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로 읽는 

동서고금 관계의 법칙


점과 점을 이으면 선이 되고, 순간과 순간을

이으면 영원이 됩니다. 그리고 '너'와 '나'를 이으면

'우리'가 됩니다. 이것이 모든 관계의 정석입니다.

_ '지은이의 말' 중에서


말의 씨는 마음의 씨와 같아요. 사랑하는 마음도

미워하는 마음도 모두 말로 표현됩니다. 내가

덕담을 하면 내 마음이 후덕해지고, 내가 악담을

하면 내 마음이 사악해 집니다. 내가 하는 말은

내가 가장 먼저 듣고, 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니까요.

남을 높인다고 해서 내가 낮아지는 게 절대 아닙

니다. 남을 높이면 나도 함께 높아집니다.

그게 관계의 정석이고 이치입니다. _ p.136~137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이 책은 우리에게

한 장 한 장 꼭 필요한 관계의 법칙을 선물한다.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가 가장 현실

적인 표현과 해석으로 마음에 와닿는다.

간결함 속에 묵직하게 던져지는 말들이 관계의

정석임을 더한다. 알고 있던 유명한 말들과 더불어

새로운 관계의 말들이 기술이 아니라 태도임을 

다시 한 번 짚어준다. 너와 나 사이, 우리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함께

공유하고 더불어 나다운 삶을 사는게 무엇인지

알려준다. 우리는 어떻게 관계가 되어지며, 또한

어떻게 사람 사이를 지탱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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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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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다정함이이긴다#김이섭#믹스커피#다정함📙📘📗김이섭의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오래 이어 주는 지혜를 고전,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를 통해 쉽고도 깊이 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의 문장들을 오늘날 우리의 인간관계와 연결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오래 마음에 남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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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

#믹스커피

#다정함



📙📘📗

김이섭의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오래 이어 주는 지혜를 고전,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를 통해 쉽고도 깊이 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의 문장들을 오늘날 우리의 인간관계와 연결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오래 마음에 남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지혜는 낡은 것이 아니라, 시대를 넘어 여전히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세네카의 "만일 돌들이 서로에게 기대지 않는다면 건물은 이내 허물어지고 말 것이다."라는 문장은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관계의 본질을 단순하면서도 강렬하게 보여 줍니다. 

또한 '틈은 숨기는 것이 아니라 채우는 것이다. 흠도 바로 세우면 힘이 된다.'라는 문장은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 서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채워 줄 때 관계가 더욱 단단해진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고전 속 문장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사자성어 하나, 속담 하나, 라틴어 한 문장에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고민을 담아내며, 독자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이끕니다. 어려운 철학이나 처세술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다정함과 배려를 이야기하기에 더욱 공감이 되었습니다.


결국 관계를 오래 이어 주는 것은 화려한 말솜씨나 뛰어난 기술이 아니라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과 다정한 태도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이기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진심이며, 고전의 오래된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이 책은 관계에 지친 사람들에게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인생책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책이 싫다면

이 책을 읽으며 다정함으로 단장해보면 어떨까요?


요즘은, 더욱 더

다정한 사람이 좋아집니다~💕




@catchbook.kr 

캐치북

@onobooks

원앤원북스


믹스커피👍👍👍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m******4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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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손해 본다는 말, 그 말을 믿었을 때 내가 잃은 것.
"다정한 사람이 손해 본다는 말, 그 말을 믿었을 때 내가 잃은 것." 내용보기
다정한 사람이 손해 본다고 다들 말해요. 너무 배려하면 만만하게 보인다고도 해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조금씩 단단해지려 했어요. 그런데 돌아보면, 가장 오래 기억나는 사람은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편안했던 사람이에요.이 책은 오래된 고전과 속담을 통해 관계에 대한 오래된 지혜를 담담하게 풀어내요.이 책에서 가장 먼저 마음에 박힌 말이에요.사람은 능력보다 다정
"다정한 사람이 손해 본다는 말, 그 말을 믿었을 때 내가 잃은 것." 내용보기

다정한 사람이 손해 본다고 다들 말해요. 너무 배려하면 만만하게 보인다고도 해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조금씩 단단해지려 했어요. 그런데 돌아보면, 가장 오래 기억나는 사람은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편안했던 사람이에요.

이 책은 오래된 고전과 속담을 통해 관계에 대한 오래된 지혜를 담담하게 풀어내요.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마음에 박힌 말이에요.

사람은 능력보다 다정함을 오래 기억해요. 완벽했던 사람보다 편안했던 사람, 화려했던 말보다 따뜻했던 말이 남아요. 관계는 인상이 아니라 온도예요.

서로는 서로의 거울이라는 말도 오래 남았어요. 내가 건넨 말은 언젠가 나에게 돌아와요. 존중도, 무시도, 배려도, 상처도. 관계는 늘 서로를 닮아 가요.

갈등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어요. 갈등의 대부분은 다르다를 틀리다로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돼요. 공존은 같아지는 게 아니에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에요.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말이에요.

"사람은 당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보다 어떤 온도로 말했는지를 기억해요."

말의 온도는 따뜻할수록 좋아요. 마음의 온도가 말의 온도로 나타나니까요.

제가 책 한 권을 소개할 때도, 댓글 하나를 달 때도, 다정한 말을 먼저 고민했던 게 이 책이 말하는 것과 같았어요.

다정한 사람이 손해 본다고 느끼는 분께, 관계에서 지쳐가는 분께, 사람에 대한 믿음을 다시 갖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건네고 싶어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사람은 사람을 소중히 여긴 사람이에요. 결국 다정함이 이겨요. 🌿


📌 도서 제공 안내 

서평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제 마음의 울림을 담아 정성껏 기록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m*********4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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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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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늘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진다. 각박한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깊이 소통하지 못해 외로움을 느끼거나 타인에게 상처받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일들이 반복되곤 했다. 김이섭 저자의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라는 책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다. 이 책은 얄팍한 처세술이나 상대를 조종하는 관계의 기술 대신 진정성 있는 다정함과 따뜻한 태도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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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늘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진다. 각박한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깊이 소통하지 못해 외로움을 느끼거나 타인에게 상처받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일들이 반복되곤 했다. 김이섭 저자의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라는 책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다. 이 책은 얄팍한 처세술이나 상대를 조종하는 관계의 기술 대신 진정성 있는 다정함과 따뜻한 태도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고 스스로의 삶을 구원한다는 진리를 일깨워 준다.


김이섭 저자는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에서 하인리히 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라틴어 국가고시까지 합격하며 헤르만 헤세 등 거장들의 고전을 오랫동안 번역하고 연구해 온 베테랑 학자이자 작가다. 동서고금의 수많은 고전과 사자성어 그리고 속담과 라틴어에 이르기까지 지식의 깊이가 담긴 문장들은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감으로 다가온다. 저자는 낡고 고리타분한 옛글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아픔과 갈등을 어루만지는 현실적이고 친절한 언어로 재해석한다.


책 속에서 나에게 정서적 감동을 안겨준 대목은 시간의 공유보다 가치의 공유가 진짜 관계를 만든다는 정의였다. 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되는 과정은 단순히 함께 보낸 물리적 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서로를 향한 정신적인 교감과 깊은 공감에서 완성된다. 살아서는 함께 늙고 죽어서는 함께 묻힐 벗이 있다면 인생은 가장 아름다운 소풍이 될 것이라는 구절을 읽으며 내 아내와 빵글이가 생각났다. 하루하루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정신적 교감으로 진정한 벗이라 생각한다. 상대를 도구로 대하거나 겉치레 문안에 그치는 관계가 아닌 온전한 인격 대 인격으로 바라보는 시선만이 차가운 세상을 버티게 하는 유일한 힘일 것이다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는 나에게 사람을 남기는 사람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남긴다는 깨달음을 전해줬다. 영악한 계산과 기술로 타인을 대하기보다 서툴더라도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다정한 태도로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저자 #원앤원출판사 #책추천 #인간관계  @catchbook.kr @onobooks

이달의 사락 m***o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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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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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정함이 이긴다김이섭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그래서인지 삶에서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관계를 잘 맺는 방법은 상대를 이해하려는 다정한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고전과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를 통해 관계의 의미를 쉽고 따뜻하게 전해 준다. 익숙한 말들이 새롭게 다가왔고,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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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김이섭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그래서인지 삶에서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관계를 잘 맺는 방법은 상대를 이해하려는 다정한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고전과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를 통해 관계의 의미를 쉽고 따뜻하게 전해 준다. 익숙한 말들이 새롭게 다가왔고, 한 문장 한 문장이 내 삶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책을 읽으며 나의 지난 인간관계가 떠올랐다. 나는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길이라고 믿었고, 늘 맞춰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그 배려가 어느 순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결국 서운함만 남은 채 멀어진 인연도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배려에도 서로를 이해하는 균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정한 배려는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리고 가장 따뜻했던 속담은 '잔을 든 팔은 안으로 굽는다.'였다. 가까운 사람과 함께 웃고, 안부를 묻고, 힘든 날 위로를 건네며, 비 오는 날에는 따뜻한 밥한끼를 함께 먹자고 약속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감사하게 되었다.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 오늘 먼저 안부를 묻고, 고맙다고 말하고,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 보고 싶다. 결국 오래 남는 것은 다정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이 책이 조용히 알려주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
#믹스커피
@catchbook.kr
@onobooks

이달의 사락 w*****h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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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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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 저 #믹스커피 출판사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살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마음은 쉽게 엇갈리고,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오래 상처를 받기도 한다.「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는 거창한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기보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관계와 감정 속에서 잊고 있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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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 저 #믹스커피 출판사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



살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마음은 쉽게 엇갈리고,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오래 상처를 받기도 한다.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는 거창한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기보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관계와 감정 속에서 잊고 있던 소중한 마음을 하나씩 꺼내 보여준다.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마음, 상대의 입장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여유,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말이다.


책을 읽는 동안 여러 문장에서 자연스럽게 멈춰졌다. 맞아, 나도 그랬었지... 생각이 들었고, 잊고 있던 기억들이 하나둘 떠올랐다. 저자는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조용히 손을 내밀어 괜찮다고, 지금까지도 충분히 잘해왔다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여러번 책장을 멈추고 문장을 곱씹었다.


요즘은 빠르고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이 책은 결국 오래 기억되는 사람은 다정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다정함은 상처를 알기에 끝까지 지켜내는 용기라는걸 새삼 느낀다.


책을 덮고 나니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어졌다. 그리고 다정함의 시작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에게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삶이 버거울 때마다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오늘도 애쓰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고 누군가의 다정함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은 따뜻한 한 권. 읽고 나면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라는 가장 소중한 진실을 다시 믿게 될 것이다.


#따뜻함 #다정함

이 책은 믹스커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t********4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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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내가 심은 말과 행동이 곧 나의 열매가 됩니다!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내가 심은 말과 행동이 곧 나의 열매가 됩니다!"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너와 나 사이, 우리라는 이름: '인간'이라는 단어가 '사람과 사람 사이'라는 뜻이지요.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존지합니다. 그 누구도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지요.그러면에서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라는 책 제목은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네요.'누구에게나 다정함이 좋다' 첫 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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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너와 나 사이, 우리라는 이름

: '인간'이라는 단어가 '사람과 사람 사이'라는 뜻이지요.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존지합니다. 그 누구도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지요.

그러면에서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라는 책 제목은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네요.


'누구에게나 다정함이 좋다' 첫 장부터 우리는 어떻게 관계가 되는지에 대해 잘 말해주고 있어요.^^

┌ 건강과 행복의 열쇠는 일상적인 관계 속에 있습니다. 이웃과의 신뢰와 교감이 바로 그 열쇠이지요. 조금 더 귀를 기울이는 것, 조금 더 관심을 보이는 것, 조금 더 공감해주는 겁니다.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친절, 공감이 이웃과 나를 오래오래 행복하게 만듭니다. ┘

'너'와 '나'를 이으면 '우리'가 됩니다. 그게 인간관계의 정석이죠.

서로를 다독이고 보듬어주는 세상,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이 그런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이런게 인간관계의 정석이겠죠.^^


'너'와 '나'를 이으면 '우리'가 저절로 되지는 않아요.

보는 시각과 사고의 틀을 바꾸면 세상은 달라진다, 내 곁에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소중하고 아름답다, 서로는 서로의 거울이니 그 거울 속에서 나는 네가 되고 너는 내가 된다.

이런 생각이 '너'와 '나'를 이어주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요.


그럼 나부터 달라져볼까요? ^^

먼저 다가가 다정하게 말은 건네보자.

"이봐 백정, 쇠고기 한 근 줘"

"이보시게 김 씨, 나도 한 근 주시게나."

"저 양반하고 나랑 왜 고기가 다르냐"며 불같이 화를 냅니다. 푸줏간 주인은 아무 일 아니라는 듯이 태연하게 대꾸하지요. "그쪽은 백정이 자른 거고, 이쪽은 김 씨가 자른 거라 그렇습니다."

다정하게 말은 건네는 게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오는지 알 수 있는 예시에요.

좋은 말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어느 카페에서는 손님이 '커피!"라고 주문하면 천 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커피 주세요"라고 말하면 900원을 받지요. 그리고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덧붙이면 800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말의 온도는 따뜻할수록 좋습니다. 이처럼 따뜻한 말이 오가는 세상, 그곳이 바로 우리가 꿈꾸는 곳이 아닐까요? ^^

"살기 위해서는 누군가와 함께여야 합니다."

바로 기본값이 다정함이에요.

사람과 사람 사이, 홀로 있는 것은 좋지 않아요! 명심합시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이 있잖아요.

내가 심은 말과 행동이 곧 나의 열매가 됩니다!

지금 내가 하는 다정한 말과 좋은 말이 곧 나의 열매가 되어 돌아온다니 WOW~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부터 다정한 말을 해보겠습니다. ㅎ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이 유토피아를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유토피아는 어디일까요? 유토피아는 '어디에도 없는 곳'일 수도 '어디에나 있는 곳'일 수도 있습니다.

'나'와 '너'를 이어 '우리'가 되듯이 나만 읽어선 안될꺼 같아서요

일단은 우리 가족에게 추천해 다 함께 읽어보자 했어요. ㅎ

제일 가까운 소중한 이들과 함께 시작해봅니다. ^^


#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 #믹스커피 #사람사이 #다정함 #서평 #리뷰 #책이야기

h***e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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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질수록 더 필요한 말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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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김이섭📙 믹스커피가끔은 사람 때문에 마음이 유난히 피곤해지는 날이 있다. 별 뜻 없이 들은 말 한마디가 오래 남고, 상대의 표정 하나를 괜히 곱씹게 되는 날. 그런 순간마다 나는 관계가 어렵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말을 더 잘해야 하는 걸까, 눈치를 더 빨리 봐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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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 김이섭

📙 믹스커피


가끔은 사람 때문에 마음이 유난히 피곤해지는 날이 있다. 별 뜻 없이 들은 말 한마디가 오래 남고, 상대의 표정 하나를 괜히 곱씹게 되는 날. 그런 순간마다 나는 관계가 어렵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말을 더 잘해야 하는 걸까, 눈치를 더 빨리 봐야 하는 걸까, 아니면 적당히 거리를 두는 법을 배워야 하는 걸까. 그런데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를 읽으며 관계란 결국 기술보다 태도에 가까운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고전,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 경구 속에서 관계에 관한 오래된 지혜를 꺼내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다.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결국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또 회복된다는 사실을 차분하게 짚는다. 책은 다정함을 단순한 친절이나 착한 말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다정함은 나를 낮추는 일이 아니라, 나와 타인을 함께 무너지지 않게 붙드는 태도에 가깝다.

솔직히 ‘다정함’이라는 말은 때때로 조금 약하게 들린다. 경쟁이 익숙한 사회에서는 다정한 사람이 손해 보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다정함이야말로 오래 버티는 힘이라는 생각이 든다. 말의 온도를 조절하는 일, 상대를 함부로 단정하지 않는 일, 관계에 생긴 작은 틈을 방치하지 않는 일은 모두 사소해 보이지만 관계를 지키는 중요한 방식이다.

특히 마음에 남았던 것은 신뢰와 말에 관한 이야기였다. 신뢰는 오랜 시간에 걸쳐 쌓이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따뜻한 말은 상대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의 마음도 덜 거칠게 만든다. 우리는 너무 자주 가까운 사람에게 더 날카롭게 말하고, 나중에서야 후회한다. 이 책은 그 후회를 줄이기 위해 거창한 결심보다 작은 태도의 변화를 권한다. 대답하기 전에 한 박자 멈추는 것, 상대의 말 뒤에 있는 마음을 생각해 보는 것, 미안한 일은 너무 오래 묵히지 않는 것. 그런 작은 선택들이 관계를 조금씩 다르게 만든다.

이 책의 장점은 익숙한 말을 새롭게 들리게 한다는 데 있다. 고전이나 속담은 너무 당연해서 오히려 지나치기 쉽다. 그러나 저자는 그 오래된 문장들을 지금 우리가 겪는 관계의 피로, 비교와 경쟁, 외로움의 문제 안으로 자연스럽게 가져온다. 그래서 읽는 동안 새로운 지식을 얻었다기보다 잊고 있던 기본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우리는 몰라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놓치고 살아간다.

책을 덮고 나서 관계에서 이기고 지는 문제를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다. 내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고, 감정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것이 이기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사람은 나를 이긴 사람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려고 했던 사람이었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는 사람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무조건 위로하는 책은 아니다. 오히려 조금 더 성숙한 방식으로 사람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관계 때문에 마음이 복잡한 사람, 말 한마디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 차갑지 않으면서도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사람 사이에서 자꾸 지치는 날이라면, 이 책이 조용한 쉼표가 되어줄 것이다.


#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 #믹스커피 #원앤원북스 #인간관계 #관계의지혜 #다정함의힘 #고전인문학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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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p********0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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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다 보면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따뜻한 말 한마디 덕분에 위로를 받기도 하고, 누군가의 한마디 때문에 상처를 받기도 하잖아요. 이번에 제목만으로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 <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김이섭 지음 /믹스커피 펴냄 이 책은 고전,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 경구 등에서 '관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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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다 보면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따뜻한 말 한마디 덕분에 위로를 받기도 하고, 누군가의 한마디 때문에 상처를 받기도 하잖아요. 이번에 제목만으로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오래된 지혜 

<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 >

김이섭 지음 /믹스커피 펴냄 


이 책은 고전, 속담, 사자성어, 라틴어 경구 등에서 '관계'와 관련된 글들을 모아 그 의미를 인생에 빗대어 썼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 배우자, 자녀, 친구, 직장 동료와의 관계에 꼭 필요한 지혜들이 담겨 있어서 공감이 갔고, 그냥 읽고 지나치기보다는 마음에 담아두고 싶어서 필사도 하게 되었습니다.

📖

점과 점을 이으면 선이 되고, 순간과 순간을 이으면 영원이 됩니다. 그리고 '너'와 '나'를 이으면 '우리'가 됩니다. 이것은 모든 관계의 정석입니다. 


사람마다 행복의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맞는 행복의 조건이 있습니다. 익숙한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나만큼이나 남도 소중하기에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를 배려하며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은 가까운 곳에 두면서 자주 꺼내보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청소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루에 하나씩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면 더 다정한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결국 사람을 남기는 사람이 인생을 남긴다."

관계 때문에 고민이신 분,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다정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계셨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결국다정함이이긴다 #김이섭 #믹스커피 #함께하는세상 #관계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2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정함:인간 관계의 윤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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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요즘 타인과의 관계 맺음을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다. 문자, 채팅은 그나마 낫지만 전화 통화나 대면은 힘들어한다고 한다. 다른 사람을 응대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필요하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점검하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먼저다. <AI강의>의 저자 박태웅씨는 우리가 AI를 잘 활용하려면 교양을 쌓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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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요즘 타인과의 관계 맺음을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다문자채팅은 그나마 낫지만 전화 통화나 대면은 힘들어한다고 한다다른 사람을 응대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필요하다그러나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점검하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먼저다. <AI강의의 저자 박태웅씨는 우리가 AI를 잘 활용하려면 교양을 쌓아야 한다고 했다그러기 위해서는 두루 책을 읽어야 하고다른 이와 잘 관계 맺기 위해서 필요한 것도 교양이라 생각한다많은 책을 읽으면 좋겠지만 한 권을 추천하라면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가 적격이다이 책은 고전속담사자성어라틴어 경구 등에서 관계와 관련된 글들을 모아 그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정의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익숙하다 여길 수도 있으나 저자가 그것에서 의미를 이끌어내는 내용을 읽으며 새롭게 다가오기도 할 것이다너무 옛날 문장이라 고리타분하거나 어렵다고 여길 독자들을 위해 각각의 내용을 짧게 편집했다하나의 내용이 두세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고 각 내용의 끝에 요약 문장이 있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하기 좋다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은 한 번에 다 읽고 책을 덮으면 기억에 남는 게 없을 가능성이 높다목차를 보고 그날그날 자신의 감정 상태와 비슷한혹은 눈에 들어오는 제목을 골라 몇 꼭지만 읽길 권한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우리 모두는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내가 힘든 만큼 남도 힘들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그러면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 미루지 않을 것이다또 상대의 처지를 다 알지 못하면서 섣부르게 평가하는 말을 해선 안 된다이런 기본적인 것을 지키지 않아 사회 갈등이 일어난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얼마나 기본을 지키고 살아가는지 돌아보자인간관계에서 다정함으로 이기려하기보다 '다정함'이 관계성에 윤활유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책에서 고른 내용 몇 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우리 사회가 청소년들에게 열등감을 부추기고 좌절감을 안겨주는 분위기인데 그러면 거짓된 삶을 강요하게 된다따뜻한 시선과 따뜻한 말 한마디는 언제나 소중하다.”


지금 이 순간내 곁에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소중하고 아름답다.”


진정한 동행은 누군가의 곁에 머무는 게 아니라 서로에게 곁을 내어주는 것이다.”


진실된 사랑은 아낌없이 내어주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인생 무대에서 서로는 서로에게 주연이고 조연이다.”


상대방이 잘 지내기를 바라야 한다그러면 나 자신도 잘 지낼 수 있다.”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손길이 가장 깊은 배려다.”


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바로 나다남이 변하기를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진정한 친구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하고 나를 나답게 만든다.“

l******g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