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있어서 읽기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인류의 삶이 읽기를 통해 걸어온 발자취를 지금 현재 사용되고 있는 AI의 읽기와 맞딱드리면서 앞으로 인간에게 있어 읽기의 의미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주체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나오미 배런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