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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 안의 거인을 끄집어 내라!! 그렇다 누구에게나 자신안에 있는 또 다른 존재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그를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 어느 사람에게나 목표가 있지만 마지막 종점까지 가는 사람은 드물다. 그렇다고 그들이 게으르다고 생각할 수가 없다. 삶에서 어떤 목표를 정했다면 그 길은 고난과 고통이 따르고, 단 그 길을 어떤 방법으로 꾸준히 걸어가느냐가 중요하다. 오늘 만난 <거인처럼 생각하라>는 역사에 기록된 10명의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뜻을 이루기 위해 힘든 과정 그리고 지혜로운 방법으로 이뤄낸 내용을 담고 있다. 책속에 소개된 이들은 낯선 이들이 아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나 여러 도서로 만났던 사람들이다. 황제로서 철학자로 살았던 아우렐리우스는 몇번을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어떻게 자신을 그렇게 자제하고 통제했을까? 라는 의문이 계속 커진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자신'뿐이라는 것.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자책으로 낭비를 하지 말고 대안을 찾아라고 피력한다. 새로운 길을 간다는 것은 두려움과 설레임을 동방한다. 누군가는 멈추지만 다른이는 나아가는 것은 생각의 차이다.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스스로 보는 자, 보여 주면 보는자, 아예 보지 않는 자다."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이다 . 천재라고 할 수밖에 없는 그의 결과물은 오로지 그의 노력으로 일궈낸 것들이다. 보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무엇을 볼 수 있는가! 시선과 고정관념을 벗은 다빈치는 역사의 많은 업적을 남기게 되었다. 이 외에도 소개되는 인물은 최초로 <역사>를 쓴 헤로도토스, 마리 퀴리, 셰익스피어, 모차르트 등이 있다. 각자 그들이 남기 유산을 다르지만 공통점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이뤘다는 사실이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힘겹게 지나가는 시간을 생각하지 못한다. 스스로 자문을 해 본다. 사는 동안 간절히 원했던 것이 있었나? 그리고 과감하게 도전을 해봤나? 라고 말이다. 그리고 <거인처럼 생각하라>는 이런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하게 만든 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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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처럼 생각하라를 읽으며 이 책은 [나태한 완벽주의자]의 저자 피터 홀린스가 지은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거인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는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 아르키메데스, 미켈란젤로, 히포크라테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리스토텔레스, 마리 퀴리, 헤로도토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모차르트등 그들이 위대한 기술들이 녹여있다.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에게서 배울 것은 전란과 역병에서도 경이로울 만큼 고요한 평정심 아르키메데스에게 배울 것은 주변의 소음이나 유혹에 한눈팔지 않고 오직 자신의 과업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완전한 몰입' 히포크라테스에게 배울 것은 모든 과정과 결과에서 얻은 통찰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것. 등등 이 책에서는 그 위대한 위인들의 필살기들을 알게 되고 이 험난한 세상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지혜를 줄 것이다. 읽는 것에만 중점을 두지 말고 이 책에서 말하는 2~3가지만 꼭 내것으로 만들어봐라. 분명히 바뀌는 게 있을것이다.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거인처럼생각하라 #피터홀린스 #비즈니스북스 #자기계발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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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거인이란 존재는 다양한 함의를 가진 단어라 생각된다. 무지하지만 몸집만 큰 거인이 있는가 하면 무엇을 해도 다 잘 되거나 잘하는 다방면에 능수능란한 능력을 지닌 인물을 뜻하기도 한다. 과연 우리가 지향하는 거인은 어떤 거인일까? 생각해 보면 당연히 후자일 수 밖에 없다. 그런 거인처럼 생각하라는 말이 갖는 의미는 또 무엇인가? 인간의 삶은 인간의 재능에 의해 빚어지지 않듯이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탄생되는 서사라 할 수 있다. 현 시대를 살고 있든 혹은 과거 속의 인물이든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는 교훈을 줄 수 있는 인물들을 우리는 거인으로 뽑아 우리 삶의, 인생의 변화를 꾀하기 위해 노력한다. 인간은 한계를 모르는것이 아니라 한계를 어떻게 하면 돌파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생각한 존재로 사유의 힘이 중요함을 일깨워 준다. 그러한 거인들의 생각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거인처럼 생각하라" 는 배우고 익히면 때로 즐겁지 아니한가 하는 문장을 가장 적확하게 느껴볼 수 있는 10인의 인물들을 거인으로 지칭, 그들 삶에서의 사유들을 통찰해 오늘 우리 삶의 현장을 변화 속에 놓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안내를 책임지는 책이다. 아우렐리우스부터 마리퀴리까지 2,000년을 가로지르는 '거인처럼 생각하는 법'은 천재들의 무용담이나 소개하는 흔하디 흔한 책이 아니라 흔들리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벽을 넘어서고자 한 그 과정으로의 서사를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는 '신의 한 수' 라는 표현을 잘 쓰곤 한다. 거인들의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는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존재들이었지만 결정적 순간에 변화의 시계를 돌리게 된 것은 그들만이 내린 선택과 결정을 있게한 생각법에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저자는 성취에 대해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하지만 성취는 외적으로 드러난 징표의 하나일 뿐이다. 마리 퀴리나 히포크라테스, 다빈치 등은 익히 우리가 잘 아는 거인들이지만 그들의 삶에서도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나 좀 더 깊이 있는 의미를 살펴보면 그들이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생각했는가" 라는 물음으로 답을 얻을 수 있다. 거인 열 명에게서 얻은 누구나 옮겨 쓸 수 있는 열 가지 생각법은 현실에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하는 나, 우리의 현실적 모습을 생각하기로 바꿔 놓을 수 있음을 확인 시켜 준다. 거인이라 해서 모든것을 잘할 수는 없다. 자신이 가장 탁월하게 하는 무언가가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탁월함이란 타고난 기질이 아니라 직접 부딫치며 끊임없이 실천해 완성한 자세로 판단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선천적으로 거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는 사실이 우리 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평등하고 공평하다는 사유를 갖게끔 해 준다. 생각법을 다르게 하는 일이 바로 나, 우리를 거인으로 만드는 근원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보면 변하지 않는 생각을 가진 당신과, 변화를 수용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낸 나, 우리는 새로운 거인의 모습을 갖추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거인처럼 생각하고 거인처럼 행동하는 나, 우리가 되어 보는 기회를 즐겁게 누려보길 권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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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많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타고난 재능이나 좋은 환경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도 실패와 좌절, 비난을 피해 간 적은 거의 없습니다. 결국 그들을 특별하게 만든 것은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만이 아니라, 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했던 방식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인처럼 생각하라》는 피터 홀린스가 역사 속 위대한 인물 10명의 삶을 통해 성취를 만드는 사고방식을 소개한 책입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리 퀴리, 아리스토텔레스, 모차르트 등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던 인물들의 삶을 살펴보며, 그들이 어떤 기준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결정을 내렸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업적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받아들이는 태도, 깊이 몰입하는 힘, 경험을 통해 배우는 자세,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하는 사고처럼 지금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생각의 습관을 하나씩 풀어냅니다. 위인전을 읽는 느낌보다는 '이 사람들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를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은 이 책이 위대한 인물들을 완벽한 사람처럼 그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실수했고, 실패도 했지만 그 경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음 선택으로 이어 갔는지에 더 초점을 맞춥니다. 특히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평정심이나 다빈치의 호기심은 특별한 재능이라기보다 평소의 사고방식에서 나온 결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은 원래 천재였으니까' 하고 넘기기보다 나도 일상에서 조금씩 따라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은 거창한 비법보다 생각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저자의 메시지도 자연스럽게 와닿았습니다. 《거인처럼 생각하라》는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성취를 만드는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자기계발서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지금의 사고방식을 조금 바꿔 보고 싶거나 새로운 관점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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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저자는 <거인처럼 생각하라>에서 위대한 사람들의 생각법을 다룹니다.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마리퀴리, 모차르트 등 총 10명의 위인의 생각법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서 설명을 합니다. 우리가 어릴때 읽던 위인전에는(소개된 10분모두 위인전에 등장 할 인물들) 그들의 삶과 성취를 주로 다루지만 저자는 그들의 생각사고법을 다룹니다. 이들의 사고방식을 일반 사람들이 생활과 업무에 적용할 수있게 한것이 장점이고 특징이죠.
저자는 피터 홀린스 베스트셀러작가입니다. 심리학 학사와 석사를 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저자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은 익명 베스트셀러작가십니다. <나태한 완벽주의자> <우리에게는 매일 철학이 필요한다><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저자는 심리학자입니다. 약력에서도 보이듯 대학에서 심리학과 석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위인들의 성취를 이룬 근본적 이유를 탐구합니다. 마르쿠스 아울릴리우스라는 고대 철학자이자 황제는 2세기 로마의 왕이었고 그 유명한 카이사르입니다. 그는 철저히 그 내면을 갈고 닦았다고 합니다. 그는 스토아철학자로 유명하죠. 절제하고 통제하는 삶, 지혜, 미덕이 핵심이겠죠. 이들로 내면의 방어선을 쳐서 단단한 통제하는 내면을 만들자고 합니다.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내면이 무너져서 포기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죠. 그리고 또 다른 위인 미켈란젤로 너무나 유명한 미술가죠. 그는 너무도 큰 재능을 타고나서 대충그려도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예술을 만든것이 아닙니다. 기본 엔진은 너무도 강력한 몰입이라고 합니다. 잡념도 모두 지워버리고 그림을 그릴때는 잠이오면 작업복을 입고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그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미쳐있었던 거죠.
마리퀴리는 너무도 유명한 다양한 최초의 기록을 가진 과학자입니다.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받은 분이시죠. 놀라웁게도 그녀의 일상품이 아직도 우라늄에 오염되어 있다는 것도 충격적인 분이시죠. 자신의 시련을 극복하고 확실한 증거를 다진후에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 분이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아집만으로 연구한분도 아니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혁신을 만든 분이라는 겁니다.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과거 이야기를 연극으로 잘 풀어낸 분이죠. 영국에서 좀 과장한 측면은 있지만 분명 그는 그 당시 최고의 희곡작가였습니다. 그 이유는 그의 작품들이 대중적으로 모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셰익스피어의 사고법을 이용할 수있도록 전혀다른 관점에서 접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서사의 힘을 믿기, 발상의 전환하기 등으로 세익스피어의 사고법을 자기개발할 수있게 정리합니다.
우리는 위인전을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어릴때 위인전집 한질정도는 누구나 읽었겠죠. 그러면서 위인들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공부를 했는가를 배웁니다. 이에 비해 저자는 위인의 성취보다는 그가 성취한 방법에 촛점을 맞춰서 그 생각을 자신의 일에 적용할 수있도록 포커스를 달리합니다. 어릴때 보았던 위인전 마냥 그들의 성취의 힘도 배우고 사고법도 배우는 일석십조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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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분주하게, 그리고 참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왜 항상 제자리걸음인건지 늘 고민이 깊었습니다. 열심히 달리는데도 원하는 곳에 도달하지 못하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마주하고 나니 그동안 가졌던 고민의 원인이 나의 생각에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깊이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외부의 환경이나 노력의 양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책을 구상하는 나의 사고 틀 자체가 작았던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책에서는 세상을 바꾸고 거대한 성취를 이뤄낸 인물들의 사고방식을 체계적으로 다룹니다. 우리는 보통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보며 타고난 천재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이들은 특별한 유전자를 가진 것이 아니라, 상황을 다르게 인가하고 구조화하는 특별한 생각의 도구를 사용했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문제를 아주 잘게 쪼개어 본질에 접근하는 방식이라든가, 누구나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상식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뒤집어보는 태도가 평범함과 비범함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였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결정과 선택의 순간에는 늘 보이지 않는 심리적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익숙한 방식만 고집하려는 성향이나, 실패가 두려워 안전한 길만 선택하려는 방어 기제가 대표적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인간의 본능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스스로 설정해 둔 한계의 벽을 허물고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소 완전히 새로운 기회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좁은 틀 안에서만 맴돌며 왜 발전이 없는지 답답해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했습니다. 더 넓게 사고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여럿 소개되었지만 저는 그 중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유연성을 확보하는 방법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하나의 정답만을 찾으려고 애쓰기보다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의 영역을 확장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매일 마주하는 일과 삶의 밀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작정 속도를 내며 열심히 뛰는 것보다, 올바른 기준점을 세우고 사유하는 시간이 선행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어요. 치열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나의 내면을 점검하기에 참 좋은 책이었어요.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해야 할지 고민만 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행동으로 실행해보려고요. 매일 아침 차분하게 마음을 가다듬으며 책에서 배운 넓은 시각을 삶에 적용해 보려고 해요. 나의 한계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은 순간에 마음속 깊이 새겨두고 꺼내어 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나의 생각이 곧 나의 세계를 결정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거인처럼생각하라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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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홀린스의 <거인처럼 생각하라>는 매일 쳇바퀴 도는 일상과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길을 잃은 나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완전히 새로운 안경을 선물해 주었다. 세 아들의 아버지로 살아가며 문득 무거운 책임감에 짓눌릴 때가 많았다. ‘아이들에게 어떤 아빠로 기억되어야 할까?’, ‘어떻게 해야 거친 세상에서 중심을 잡는 법을 가르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깊어질 때 이 책에서 해답을 얻었다. 결론은 명확했다. 아이들에게 환경을 탓하지 않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아빠인 나부터 역사 속 거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어 삶의 성취를 증명해 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아이작 뉴턴의 말처럼 멀리 보기 위해 거인의 어깨 위에 오르는 법을 배우기로 다짐했다. 책에 등장하는 거인들의 지혜 중 특히 네 명의 생각법은 내 삶의 궤도를 수정하는 결정적인 길잡이가 되었다. 가장 먼저 가슴에 새긴 것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통제 구분의 생각법이었다. 삼형제를 키우다 보면 집안은 늘 전쟁터가 되고, 직장에서도 뜻하지 않은 변수가 터져 나온다. 예전에는 예측할 수 없는 위기와 중압감이 찾아오면 쉽게 짜증을 내거나 패닉에 빠지곤 했다. 하지만 거인은 바꿀 수 없는 외적인 환경은 흘려보내고, 오직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내면의 이성과 태도에만 생각을 모으라고 말한다. 통제 불능의 상황과 내 태도를 분리하자 비로소 내면의 평정이 찾아왔다. 마음의 중심을 잡은 뒤에는 아르키메데스의 실행적 현실의 생각법을 삶에 대입했다. 머릿속으로만 완벽한 계획을 짜느라 첫 발자국도 떼지 못했던 지난날의 탁상공론을 반성했다. 책상 위에서 복잡한 이론에 갇혀 고민하기보다, 일단 현실로 뛰어들어 몸으로 부딪치고 직관적으로 관찰할 때 어려운 문제나 상황도 풀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이제는 거창한 설계도를 그리기보다 현장에서 부딪치며 유연하게 수정해 나가기로 마음먹었다. 행동이 생각을 리드하기 시작한 순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물론 새로운 도전의 과정에는 크고 작은 소음이 따르기 마련이다. 이때 나를 붙잡아 준 것이 바로 마하트마 간디의 목적 지향적 저항의 생각법이었다. 살다 보면 부당한 비난을 듣거나 감정을 긁는 자극적인 상황을 마주한다. 예전의 나였다면 눈앞의 분노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에너지를 낭비했을 것이다. 그러나 간디는 '내가 궁극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장기적인 목표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되새기라고 조언한다. ‘성공한 아빠, 흔들리지 않는 가장’이라는 장기적 목표를 확고히 세워두니 눈앞의 사소한 자극들은 더 이상 나를 흔들지 못했다. 위대한 성취를 완성하는 마지막 열쇠는 아이작 뉴턴이 보여준 지속적 집중의 생각법에 있었다. 거인과 평범한 사람을 가르는 한 끝은 번뜩이는 천재성이 아니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매일 같은 테마를 머릿속에 붙잡고 늘어지는 지독한 끈기였다. 매일 밤 피곤을 핑계로 누워 버리는 대신, 독서나 글쓰기같이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하는 루틴을 만들었다. 이러한 지속적인 실천이야말로 나를 거인의 삶으로 탈바꿈시키는 유일한 방법임을 확신한다. 오로지 내 탓만 하고 유일하게 나를 바꾸면서 사는 삶이 가장 현명한 삶이다. 외부 상황이나 타인을 원망하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문제의 주도권을 내 안으로 가져와 나 스스로를 진화시키는 것이 진짜 거인의 태도이다. 어제와 똑같이 생각하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혼자만의 힘으로 맨땅에서 헤매기보다, 시대를 초월한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 그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한다. 관점의 전환을 삶의 무기로 삼고, 환경이라는 벽을 올라설 계단으로 바꾼 거인들처럼, 나 역시 관점과 생각을 바꾸어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작은 거인'이 될 것을 약속한다. 이제는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선명한 자신감이 생겼다. 이 리뷰는 리앤프리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거인처럼생각하라#피터홀린스_서애경#비즈니스북스#리앤프리책카페#리앤프리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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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위인들의 삶과 그 안에서 배울 점을 한 권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위인들의 삶과 업적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떤 생각과 가치관으로 선택을 해왔는지를 함께 이해할 수 있어 내용이 더 잘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아는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제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사업을 시작하며 방향을 잡지 못해 고민하던 시기였는데, 이 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위인들의 삶을 쉽고 부담 없이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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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삶의 방향은 결국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우리는 자신이 어떻게 사고할지를 스스로 디자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사고의 틀이 곧,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자, 그 자체로 살아가는 세상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독서와 명상 등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방향을 갈고 닦을 수 있다. 사람의 뇌는 생각하는 방향으로 점차 뉴런이 가지를 뻗어나가면서 발전해나간다. 가장 좋은 방법은 위대함을 이룸으로써 역사에 족적을 남긴 위인들로부터 배우는 것이다. <거인처럼 생각하라> 는 우리가 기꺼이 배울만한 위대한 인물들의 생각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태생적으로 천재적으로 보이는 그들에게도 언제나 고난은 따라다녔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확고한 자신만의 사고방식이 있었고, 그것이 이 세상의 이치와 잘 맞물렸기에 위대함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이다. 남들은 실패하는 장애물 앞에 서서 버텨내고 이뤄낸 그들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이 책은 열 명의 철학가 이자 사상가라 할 수 있는 인물들을 다룬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르키메데스, 미켈란젤로, 다빈치, 아리스토텔레스, 셰익스피어, 마리퀴리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인물들을 통해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친다. 완전히 다른 분야의 인물들이지만, 사실 그들의 사고관을 들여보다 보면, 핵심을 관통하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바로 '나를 갈고 닦으면서 세상을 그대로 마주하는 것'이다. 내가 세상의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단 한가지는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다스리고, 내 마음의 여유를 유지함으로써 세상에 도전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태도로 세상에 나아가 문제들을 직접 부딪히며 스스로를 개선해나가면, 닥쳐오는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게 되고 그것이 곧 사회에 대한 기여가 된다. 그리고 사회에 대한 기여가 결국 부와 명예로 전환되어 돌아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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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처럼생각하라#비즈니스북스#리앤프리책카페#도서추천#자기계발서
생각이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다.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싶었다. 항상 노력하지만 허를 찔린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책이 “ 거인처럼 생각하라”였다. 거인의 생각은 무엇이었을까? 소시민이 나에게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준 책을 소개할까 한다. 여기 등장하는 거인은 아우렐리우스, 아르키메데스, 미켈란젤로, 히포크라테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리스토텔레스, 마리 퀴리, 헤로도토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모차르트이다. 첫 장부터가 아니라 가장 끌리는 인물부터 읽기 시작했다. 바로 미켈란젤로이다. 단 하나의 우선순위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데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라 바로 손이 갔다. 그는 치열한 노력가였다. 물론 천재였지만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 그 자리에 안주하기 보다 본질에 몰입하며 제대로 창작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몰아세웠다고 한다. 안되겠다. 집념을 갖고 싶기는 하지만 좀 느슨하게 살고 싶기도 하기에 그냥 조금의 노력을 더 기울이는 모습만 본받기로 하자라고 스스로 타협을 했다. 고난의 길에는 희생이 당연히 따라온다. 오랫동안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을 혼자서 작업을 했다. 그 열정과 집념을 누가 따를 수 있을까? 철저히 집중하는 삶을 우리도 살아갈 수 있다.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핑계를 늘어놓는다. 시간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나도 이 핑계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여러 궁리를 해본다. 혼자 무언가를 갈고닦을 시간을 만드는 것은 긴 시간이 아니어도 된다. 10분 만이라도 몰입하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아보아야겠다. 우선순위를 이것에 먼저 두고 하나씩. 이 책이 즐거운 것은 과거의 인물과 현재의 인물이 동시에 공존하며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보여준다. 르네상스적 인물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시선은 무엇이 담겨있을까? 수많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이룬 이 인물은 호기심이 아주 많았다. 그래서 하나의 호칭으로 그를 칭할 수 없을 정도이다. 다방면에서 이룬 그를 보노라면 천재가 맞다. 일반인과는 다르다. 하지만 그들은 또 우리와 같은 인간이다. 특별한 무언가가 있지만 그들 속에 평범한 어떤 것 또한 같이 공존할 것이다. 수많은 선택지 앞에 위대한 인물들의 삶이 삶을 잠깐이라도 생각할 시간이 있을까? 그들의 사고를 배우고 삶에 적용해 좋은 것을 본받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