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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와 자꾸 비교하며 소심해지는 아이가 스스로의 가치를 믿게 해주는 마법 같은 자신감 충전 책!
"다른 친구와 자꾸 비교하며 소심해지는 아이가 스스로의 가치를 믿게 해주는 마법 같은 자신감 충전 책!" 내용보기
겁 많고 소심한 리나가 동물 판박이를 붙이고 겁 없는 토끼로 변신해 자신감을 채워가는 이야기예요. ⚡️씩씩한 친구를 보며 부러워하던 리나가 결국 자기 안에도 이미 멋진 용기가 있었다는 걸 깨닫는 결말이 참 뭉클했어요. 다른 친구와 나를 비교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믿어주는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이와 함께 느낄 수 있었답니다. 🌟사람들 앞에 나설때 쑥스러움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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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고 소심한 리나가 

동물 판박이를 붙이고 겁 없는 토끼로 변신해 

자신감을 채워가는 이야기예요. ⚡️

씩씩한 친구를 보며 부러워하던 리나가 

결국 자기 안에도 이미 멋진 용기가 있었다는 걸 깨닫는 결말이 참 뭉클했어요. 

다른 친구와 나를 비교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믿어주는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이와 함께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사람들 앞에 나설때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를 위해 

판박이스티커를 대신할 엄마표 동물그림을 그려줬어요^^ 이건 씩씩해지는 판박이야 하고 주문을 걸어주니 아이가 엄청 든든해하더라고요. 🪄

낯선 상황이 올 때 손등을 보며 즐거워하는 아이만의 멋진 기억을 만들어준 것같아서 엄마뿌듯하네요. 🥰

미래아이의 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 책들은 참 아이들에게 따스함을 주는 책인것같아요. 책 읽고난 후 아이와 대화하며 덕후활동을 해나가기 좋은 책이기도 하구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좋은 책 선물이 된것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o****l 2026.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요술 동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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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미래아이에서 출간된 <요술 동물 판박이>는 제목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책장을 펼치자마자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동물들이 반겨주었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포근해졌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상상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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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래아이에서 출간된 <요술 동물 판박이>는 제목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책장을 펼치자마자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동물들이 반겨주었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포근해졌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상상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부드럽게 보여주었어요. 책 속 주인공은 요술 같은 판박이를 통해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마법을 불어넣었어요. 그 과정은 아이들에게 “상상은 언제나 현실을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었고, 작은 그림 하나에도 마음을 담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었어요. 판박이라는 소재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매개체가 되었어요.  읽는 동안 저도 어린 시절 판박이를 붙이며 느꼈던 설렘이 떠올랐어요. 그때의 반짝이는 순간들이 이 책 속에서 다시 살아나는 듯했어요. 아이들에게는 놀이와 상상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한 감정을 되살려주는 경험이 되었어요. 글은 리듬감 있게 이어져서 술술 읽히면서도 여운을 남겼고, 그림은 따뜻한 색감과 유머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책장을 덮고 나니, 상상력은 우리 마음속의 요술 같은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술 동물 판박이>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 같은 책이었고, 어른들에게는 마음을 다독여주는 작은 선물이었어요.  따뜻하고 유쾌하게,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펼쳐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웃음과 위로가 함께 담긴 이 그림책은 독자에게 “상상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해주었어요.  










이달의 사락 l**********0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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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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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두려움을 씩씩한 용기로 바꿔주는 다정한 판타지, <요술 동물 판박이>아이들의 마음에 조용히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 한 권을 만났습니다. 우미옥 작가님의 <요술 동물 판박이>입니다.💖 겁 많은 리나와 씩씩한 유하, 그리고 신비한 할머니이야기의 주인공 '리나'는 마음이 여리고 겁이 많은 아이입니다. 반면에 친구 '유하'는 어떤 상황에서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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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두려움을 씩씩한 용기로 바꿔주는 다정한 판타지, <요술 동물 판박이>


아이들의 마음에 조용히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 한 권을 만났습니다. 우미옥 작가님의 <요술 동물 판박이>입니다.


💖 겁 많은 리나와 씩씩한 유하, 그리고 신비한 할머니


이야기의 주인공 '리나'는 마음이 여리고 겁이 많은 아이입니다. 반면에 친구 '유하'는 어떤 상황에서도 무서워하지 않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인물이죠.


어느 날, 리나는 제일 좋아하는 달고나를 먹으러 갔다가 늘 계시던 아저씨 대신 수상하고 신비로운 할머니를 마주하게 됩니다. 할머니는 리나에게 "쉿, 아무나 주는 거 아니야"라는 비밀스러운 말과 함께 알록달록한 '요술 동물 판박이 스티커'를 건네주는데요.


"손등에 붙이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할머니의 말 한마디가 호기심을 마구 자극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추억의 소품 위에 올려진 상상력과 용기


어릴 적 문방구나 달고나 뽑기에서 얻은 판박이 스티커를 손등에 꾹 눌러 붙여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정겨운 추억입니다. 이 책은 그런 친숙한 소품에 '용기를 솟아나게 하는 마법'이라는 상상력을 입혔습니다.


겁 많던 리나가 손등에 판박이를 붙인 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 그리고 자신 안의 두려움을 넘어서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마법의 힘을 빌리는 듯하지만, 결국 그 마법을 완성하는 건 스스로 내디디는 작은 마음의 용기라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와닿습니다.


💬 총평 & 추천


짧은 호흡의 전개와 입체적인 캐릭터 덕분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다정한 응원을 건네주는 작품입니다.





추천 대상:


수줍음이 많거나 두려움이 많은 초등 저학년


친구처럼 씩씩해지고 싶은 마음을 가진 어린이


흥미진진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를 찾는 독자



l********2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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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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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초등저학년동화 요술동물 판박이판박이를 붙이면 과연 무슨일이 생길까?!!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비룡소문학상 수상받은우미옥 작가 기대작요술동물 판막이다! *_*과연 판박이를 붙이면어떤일이 생길지초등저학년의 호기심이 마구 생기는구나!차례부터 살펴보면사이동화라고 했듯가장 친한 친구로 시작을 한다.겁이 많고 소심한 셩격의 리나와씩씩하고 용감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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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초등저학년동화 요술동물 판박이


판박이를 붙이면 과연 무슨일이 생길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비룡소문학상 수상받은

우미옥 작가 기대작

요술동물 판막이다! *_*


과연 판박이를 붙이면

어떤일이 생길지

초등저학년의 호기심이 마구 생기는구나!


차례부터 살펴보면

사이동화라고 했듯

가장 친한 친구로 시작을 한다.


겁이 많고 소심한 셩격의 리나와

씩씩하고 용감한 성격의 유하의 이야기

궁금해지는구나!


소중한 친구를 지키고자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던 요술동물 판박이!


그리고 내가 몰랐던 진정한 힘이 있어

멋지게 성장해볼 수 있을테니

초등 저학년동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이달의 사락 s*******a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술 동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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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책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토끼도 귀엽고 표지에 그려져있는 여자아이도 너무 귀엽게 그려져서 이 책이 관심이 갔다.어린 시절 그림이 그려진 판박이를 손등에 붙이고 물을 묻혀서 껍질을 벗겨내면 내 손등에 붙어있던 그림들이 판박이 그림들이 기억이 난다. 저자는 이 판박이를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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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토끼도 귀엽고 표지에 그려져있는 여자아이도 너무 귀엽게 그려져서 이 책이 관심이 갔다.

어린 시절 그림이 그려진 판박이를 손등에 붙이고 물을 묻혀서 껍질을 벗겨내면 내 손등에 붙어있던 그림들이 판박이 그림들이 기억이 난다. 저자는 이 판박이를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해 나갔다.


이 책의 주인공인 리나는 하굣길에 요술 동물 판박이를 받게 되고 이 판박이를 붙이면 동물로 변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토끼 모양 판박이를 붙이게 되고 정말 토끼로 변한 자신을 보게 된다. 

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인 유하가 나온다. 리나의 친구이고 겁이 많은 리나와는 다르게 용기 있고 자신감이 많은 친구 유하이다. 그러던 중 고양이로 변한 유하를 리나가 구해주게 되고 리나의 용기와 자신감이 커지게 된다. 


결국 아이들은 성장을 한다. 용기와 자신감은 마음먹기 달렸으며 두려운 마음 또한 마음먹기에 따라 없어진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알아가게 될 것이다. 또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게 되면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따듯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인 우미옥 동화 작가님은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과 비룡소 문학상을 받으신 유명한 분이시다. 동화 작가로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며 동화를 쓰시는 분인 것 같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따듯한 내용들의 동화를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g******8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술 동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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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리나와 유하는 단짝 친구다.그런데 어쩐지 리나는 점점 유하랑 자신이 다른게 느껴진다.리나와 유하의 성격은 반대.소심한 성격의 리나와 항상 용감하고 씩씩한 유하어느날 우연히 할머니에게 동물 판박이 스티커를 받게된다.손등에 판박이를 붙인 순간 동물로 변해버린 리나.꿈같은 일이 벌어졌다.마침 아랫집 아줌마가 리나토끼를 발견하고,너무 예뻐 집으로 데리고 갈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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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리나와 유하는 단짝 친구다.


그런데 어쩐지 리나는 점점 유하랑 자신이 다른게 느껴진다.


리나와 유하의 성격은 반대.


소심한 성격의 리나와 항상 용감하고 씩씩한 유하


어느날 우연히 할머니에게 동물 판박이 스티커를 받게된다.


손등에 판박이를 붙인 순간 


동물로 변해버린 리나.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마침 아랫집 아줌마가 리나토끼를 발견하고,


너무 예뻐 집으로 데리고 갈까 하며 잡으려 한다.


리나는 토끼가 아니라고 소리치지만


사람에게 동물의 말이 들릴리가 없다.


그러다 유하에게도 판박이 스티커를 준다.


고양이로 변해버린 유하


토끼로 변해버린 리나


얼룩이 고양이까지,


초등저학년들이 읽기에 너무 재미있는 글밥 동화책


둘째아이가 있어 내가 읽어줬지만 


재밌다고 깔깔 웃는다.


리나와 유하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멋지다는 작가님의 말이 와 닿았다.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비룡소문학상 수상 하신 

우미옥 작가님의 기대작이라고 해서 

기대를 안고 읽어 보았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다.


#요술동물판박이

#미래아이

#우미옥

#초등동화

이달의 사락 s*****6 202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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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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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2학년 딸은 요즘 한창 친구들과 잘 어울려 논다. 편지를 나누고 놀이터에서 놀면서 우정을 키운다.하지만 관계가 넓어지는 만큼, 친구들 사이에서 생기는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다. 친구 관계를 배워가는 딸에게 유익할 것 같아 우미옥 작가의 동화 《요술 동물 판박이》를 함께 읽었다. 저학년이 읽기에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좋은 책이다. 주인공 리나는 겁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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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2학년 딸은 

요즘 한창 친구들과 

잘 어울려 논다. 


편지를 나누고 놀이터에서 놀면서 

우정을 키운다.

하지만 관계가 넓어지는 만큼, 

친구들 사이에서 생기는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다. 


친구 관계를 배워가는 

딸에게 유익할 것 같아 

우미옥 작가의 동화 

《요술 동물 판박이》를 함께 읽었다. 


저학년이 읽기에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좋은 책이다. 





주인공 리나는 겁이 많은 아이다. 

반면에 친구 유하는 

씩씩하고 용감하다. 

리나는 유하를 좋아하면서도, 

비교되는 자기의 모습에 

속상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리나에게 

'신비한 동물 판박이'가 생긴다. 

손등에 판박이를 붙이자 

분홍토끼로 변신하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이 책은 스토리 자체도 재미있지만, 

그림이 예쁘고 귀엽다.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나가 토끼로 변하는 모습이나, 

친구들의 새침하고 속상한 표정들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토끼라고 하면 겁이 많은 

동물을 떠올리만, 

토끼가 된 리나는 

위험에 처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낸다. 


리나가 늘 끌려다니던 

관계에서 벗어나 

"이건 싫어!" 하고 자기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순간, 

딸아이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눈치였다.





이제 막 사회성을 키우며 

친구 관계를 넓혀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위로와 

자신감을 선물해 준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친구들과 지내며 

마음이 쿵 내려앉는 순간이 올 때, 

리나의 용기를 떠올리며 

스스로를 더 소중히 여기고

용기를 낼 수 있기를 응원해 본다.

h********l 202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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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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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미래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술 동물 판박이로 늘 도움을 받는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그 친구를 도와주는 이야기로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의 우정을 생각하게 합니다.이야기는 리나와 유하 그리고 학교의 친구들과 분홍토끼, 까만고양이, 얼룩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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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미래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술 동물 판박이로 늘 도움을 받는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그 친구를 도와주는 이야기로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서의 우정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야기는 리나와 유하 그리고 학교의 친구들과 분홍토끼, 까만고양이, 얼룩고양이 등이 나오는데 읽으면서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아이들이 생각하는 동물에 대한 생각을 알게 됩니다.

리나와 유하는 학교에서 친한 친구이지만 성격은 조금 다릅니다.

리나가 쥐를 무서워하는 반면 유하는 리나 만큼 쥐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운동장에서 리나에게 축구공이 날라오는데 유하가 막아줍니다.

리나는 무섭고 겁이 많은데 유하는 용감하고 씩씩합니다.

유치원때부터 단짝인데 채소반찬을 싫어하고 동물인형을 좋아하는 점이 닮았습니다.

리나는 달고나늘 좋아하는데 학교담벼락에서 달고나 냄새가 나는지 확인을 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검은 비닐봉지에서 무언가를 아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요술판박이스티커라는 것으로 동물모양이 있으며 토끼 고양이 등 다양한 그림이 있습니다.



단순한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리나는 손등에 붙이니 분홍토끼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가방에 있는 인형과 같게 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가방에 동물인형을 달고 다니는 모습을 보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형과 같음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 신기합니다.

토끼가 된 리라는 어떤 아주머니를 피해 다니기도 하고 얼룩고양이를 만나기도 하는 등 다시 인간으로 돌아 갈수 있을지 읽으면서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토끼풀을 먹고 물에 빠졌자가 손등의 판박이가 지워져서 다시 사람이 되었으며 다음날 유하에게도 스티퍼을 주었는데 고양이 판박이를 붙였는데 고양이인형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유하는 사나운 개에게 피해 나무위로 올라가고 얼룩고양이가 구해주는데 얼룩고양이도 어떤 언니가 판박이로 변한 모습이며 다른 아이들이 버린 판박이로 고양이가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리나가 나무위에 있는 고양이가 된 유하를 큰 토끼로 변신하여 구해주고 다시 인간으로 변하여 리나가 번번히 유하에게 도움을 받았는데 유하를 도운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요술판박이라는 것이 신기하며 아이들이 친구를 도와주는 것과 용기를 내는 모습을 보면서 어렵고 힘든일이 있어서 이겨낼 수있다는 것을 동화로 들려 주는 듯합니다.

여자아이라서 무섭고 걱정스러운 일이라도 친구를 위하여 용기를 내는 모습 에서 아이들이 읽고 자신도 그러한 상황이라면 기꺼이 용기있는 행동을 하게 될것입니다.

#요술동물판박이#우미옥#김지하#미래아이 

#르온서평

@gbb_mom @_kimhee @mirae_inbooks

이달의 사락 k*****6 202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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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갖게되는 사회동화로 추천!
"자신감을 갖게되는 사회동화로 추천!" 내용보기
겁이 많고 불안함이 있는 리나는 동물판박이로 변신하면 토끼가 되고, 씩씩한 유하는 고양이로 변신하게 돼요. 과연 나라면 어떤 동물로 변신할까 생각해 보니, 저도 겁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고양이가 떠올랐고 첫째 찌니는 자신이 사자로 변신할 것 같다고 했답니다.겁이 많고 용기가 부족한 친구들은 당당하고 씩씩한 친구를 부러워하고 닮고 싶어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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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많고 불안함이 있는 리나는 동물판박이로 변신하면 토끼가 되고, 씩씩한 유하는 고양이로 변신하게 돼요. 과연 나라면 어떤 동물로 변신할까 생각해 보니, 저도 겁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고양이가 떠올랐고 첫째 찌니는 자신이 사자로 변신할 것 같다고 했답니다.



겁이 많고 용기가 부족한 친구들은 당당하고 씩씩한 친구를 부러워하고 닮고 싶어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되지는 않죠. 하지만 내 원래의 모습을 부족하게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 또 다른 장점을 찾아간다면 더욱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첫째 서지니와 나보다 잘하는 친구를 마냥 부러워하기보다 내가 다른 친구들보다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 장점을 더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답니다.



✔️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h*****m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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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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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술 동물 판박이겉표지부터 너무 예뻐서 제 마음을 먼저 사로잡은 책이었어요.우리 집 아이는 의외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낯선 상황에서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예요. 그래서인지 책 소개를 읽는 순간부터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주인공 리나는 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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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맘님과 킴히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요술 동물 판박이


겉표지부터 너무 예뻐서 제 마음을 먼저 사로잡은 책이었어요.


우리 집 아이는 의외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낯선 상황에서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예요. 그래서인지 책 소개를 읽는 순간부터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 리나는 겁이 많고 소심한 아이인데요. 

동물 판박이를 붙이며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가요. 책을 읽다 보니 용기라는 것은 특별한 누군가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마음속에 이미 가지고 있는 힘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읽는 내내 리나를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자연스럽게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다른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믿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부모인 저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책을 덮은 뒤에는 아이와 어떤 동물 판박이를 갖고 싶은지 이야기해 보았어요. 우리집 아이는 도마뱀 판박이가 갖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도마뱀이 그냥 좋고 갖고 싶었다고 하네요.ㅎㅎㅎ

미래아이의 '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스스로를 믿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물론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과도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고 끝나는 동화가 아니라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따뜻한 책이라 강력 추천드려요.


 


#요술동물판박이 #미래아이 #우미옥 #르온서평


이달의 사락 w*****1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