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는 기계처럼 암기하던 것들을 아주 고급스러운 책자를 통해서 자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게 되네요. 책상에 올려두고 하나씩 살펴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넘겨봅니다. 막연했던 게 손에 잡히는 느낌?! 아주 괜찮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