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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다정한말단단한말 #돌배 #고정욱 #더블북 📚 어린이를 위한 웹툰동화 말 한마디에 신기한 마법 세상이 펼쳐진다면? 어린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웹툰동화입니다. 숲속 요정 친구들의 마법학교에서 벌어지는 상황속에서 자신없는 나에게는 힘과 용기를 주는 단단한 말, 친구에게는 배려하는 다정한 말을 배우며 관계를 회복해가는 이야기입니다. 나에게 힘을 주는 단단한 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다정한 말 각각의 주제에 맞춘 상황 웹툰이야기를 통해 어렵지않게 말의 힘과 배려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시 보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코너의 질문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써 볼수 있는 것도 좋은 것같습니다~^^ '말의 힘은 강하다'고 하시는 고정욱작가님과 '단단하고 다정한 말을 마음속에 새겨요'라고 하시는 돌배작가님의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웹툰동화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말과 관계의 중요성을 쉽게 알려주고자 하신다면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을 추천드립니다. 더블북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doublebook_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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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들에게 책을 읽을 때 ‘작가의 말도 꼭 읽어보라’고 이야기하는 편인데, 이 책은 첫 장의 작가의 말부터 인상적이었다. “자, 이제 숲속 요정학교로 떠나볼까요?”라는 다정한 한마디가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끈다. 숲속 요정학교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겪을 법한 여러 이야기가 웹툰과 동화 형식으로 펼쳐져 글밥이 많은 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괜찮아”, “다시 하면 돼”, “내가 도와줄까?”처럼 책 속에 등장하는 말들도 마음에 남는다. 단순히 ‘이렇게 말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말이 가진 힘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다정한 말’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따뜻하게 품어주는 말이고, ‘단단한 말’은 힘든 순간에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말이다. 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쁜 말을 많이 아는 것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말을 건넬 줄 알고 힘든 순간에는 자신에게도 좋은 말을 건넬 줄 아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아이의 말과 마음이 함께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따뜻한 말의 힘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출판사 #더블북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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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3 10살 아들의 서평 > 이 책에 나온 다정한 말과 단단한 말이 내가 더 용기가 생기게 해 주어서 좋았고, 나도 초능력을 가지고 싶었다. 또 나도 동물 친구를 가지고 싶었다. 나는 우주에게 "너는 정말 착하고 다정해!" 라고 말해 주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잘 안된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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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원작 : 고정욱 그림 :돌배 (출판 : 더블북, 2026-07-30) 성장기 어린이 웹툰 추천!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많이 언급되는 자극적이고 세계관 복잡한 웹툰들에 불안하셨나요? 부모님과 함께 볼 때 훨씬 감동과 재미가 큰 어린이 웹툰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세상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알찬 내용으로 단숨에 주목받으며 초등학생 웹툰동화 대표작으로 꼽히는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신작 리뷰 시작해 볼게요. 고정욱 작가님은 '사라진 날 시리즈'로 우리 곁에 계셨던 아~주 익숙한 소설가이자 동화 작가이신데요. 아마 부모님 세대 가운데 MBC 느낌표 방송 프로그램 중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를 기억하는 분이시라면, 그 프로그램에서도 고정욱 작가님의 도서가 선정되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이 친숙하게 다가올 거 같아요. 벌써 500만 어린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상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신 세월이 얼마이신지...! 정말 대단하신데요! (*2025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후보) 최초의 어린이 웹툰 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로 다시 한번 인생의 선물 같은 책을 펼쳐내는 더블북에서 독자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독자들에게 오랜 시간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고정욱 작가님과 네이버 웹툰 돌배 작가님의 상상력이 더해져 책을 읽는 내내 시선을 떼기 어려웠는데요. 미취학 어린이들이 좋아할 깜찍한 요정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세상 어디에도 없었던 숲속 요정학교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분위기에서 스토리가 펼쳐지니까 조카도, 딸아이도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 어쩌면 숲속 요정학교의 요정들처럼 매일 열심히 성장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엄청 몰입하여 책을 읽었습니다. 이틀 만에 다 읽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조카 언니가 동생에게 들려주는 '자신만의 걱정 없애기 말'이었어요.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에서는 "다시 하면 돼." "걱정하지 마." "난 나를 믿어."라며 단단한 말로 스스로를 믿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면, 실제로 자기가 책을 읽고 난 뒤에 동생에게 전해준 말은 "내일 일을 걱정하느라 오늘 아무것도 못하면 너무 아쉬워. 동생아, 우리 이제 걱정은 그만하자."였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인데 참 대견하더라고요. 이렇게 서투른 말로나마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어린이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일상생활 속에서, 친구관계 안에서, 사랑하는 가족과의 대화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입으로 내뱉는 말'을 충분히 생각하고 다듬어 보는 습관이 생길 거 같아서 정말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선생님과 부모님께 혹시 혼나지는 않을까? 수업 중 딱딱한 분위기에서 상황을 계산하며 발표를 하고 모르는 사람과는 눈치를 보며 어색한 '대화'를 이어가게 될 초등학생 고학년은 더더욱 이 책으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귀여운 날개를 단 요정들이 품 안에 토끼 인형을 안고서 '무슨 말을 해 주면 좋을까요?'라고 묻는 페이지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로 독서가 흘러간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사실 어른들도 어려운 일, 알맞은 단어를 골라 이야기하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연습만으로는 안 되는 일 같아요. 저희 딸도 아직은 부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말을 제대로 골라 하지 못하는데요. 상대방이 처한 상황을 보고, 친구의 마음을 고려하여 이야기할 수 있을 때까지 밑거름이 되어 줄 키즈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을 이번 기회에 접하게 되어 참 안심이랍니다.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은 구체적인 문장이 다수 제시되어 있고 각각의 에피소드가 흥미롭게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 깊더라고요. 특히 '사랑해'라는 말은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에게 듣는 말이지만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사용하는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남편과 함께 보고 무릎을 탁! 쳤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하다는 메시지가 바탕에 깔려 있어서 아이들에게 '위로'와 '배려'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해줘요. 그리고 책 말미에는 읽으면서 기억에 남았을 법한 다정한 말과 단단한 말을 필사할 수 있도록 따라 쓰기가 수록되어 한글을 익힌 아이들은 첫 필사 책으로도 아주 권장할 만한 도서랍니다. 요정 친구들이 마법을 배우며 스물네 가지 말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가듯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의 주입식 가르침이나 잔소리로 '말의 힘'을 깨닫지 않고 스스로 독서를 통해 아름다운 '말의 마법'을 깨닫게 되길 바라며 신작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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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같은 멘탈을 가진 아이에게 답답하고 말을 안들을때마다 장미 가시같이 따까운말로 아이의 마음에 생채기를 하는 나에게도 필요한 도서이네요. 시작은 동생에게 따뜻한말을 했으면 그리고 너도 마음이 단단해지거라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선물했는데, 같이 읽어보니 저도 반성하고 말을 더 예쁘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하는 책이였어요. 읽고 또 읽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