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통해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뉴욕타임즈의 일본 이름의 비평가라면 들어봤을만도 한데. 따라서 정보 없이 읽은 것과 다름이 없다. 현 시대의 비평이다. 물론 현 역사적 상황을 과학 및 인문학의 맥락에서 짚어간다. 한번의 빠른 독서로 이런 에세이를 평하긴 어렵다. 다만 이 작가의 이름은 기억할 것 같다. 트럼프 이후에 쏟아져 나오는 반지성에 대한 성토들은 놓치
광고를 통해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뉴욕타임즈의 일본 이름의 비평가라면 들어봤을만도 한데. 따라서 정보 없이 읽은 것과 다름이 없다. 현 시대의 비평이다. 물론 현 역사적 상황을 과학 및 인문학의 맥락에서 짚어간다. 한번의 빠른 독서로 이런 에세이를 평하긴 어렵다. 다만 이 작가의 이름은 기억할 것 같다. 트럼프 이후에 쏟아져 나오는 반지성에 대한 성토들은 놓치지않고 따라가야 할 것이다. 저 미친 나라는 트럼프를 다시 뽑아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