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운 작가님 무림사계 4권 리뷰입니다. 딱히 스포는 없는 거 같아요. 서술이 옛날 단행본 시절에 나온 책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길고 빽빽하고 무게감이 있는 거 같아요. 캐릭터 조형도 그렇고요. 요즘은 웹 연재 모바일 매체에서 보는 걸 기준으로 해서 확실히 단문 위주로 전개가 빠르고 시원한 느낌인데 이건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데도 서술이 무게를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한상운 작가님 무림사계 4권 리뷰입니다. 딱히 스포는 없는 거 같아요. 서술이 옛날 단행본 시절에 나온 책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길고 빽빽하고 무게감이 있는 거 같아요. 캐릭터 조형도 그렇고요. 요즘은 웹 연재 모바일 매체에서 보는 걸 기준으로 해서 확실히 단문 위주로 전개가 빠르고 시원한 느낌인데 이건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데도 서술이 무게를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