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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마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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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글이많지 않지만 그 글속에서 많은 감정의 변화를 느낄수 있어요 귀여운 감정의 변화가 우리 아들의 가슴에도 그대로 표현되는것 같아서 공감이 됐어요~~~~ 용기는 관계의 샤로운 시작을 말해줌으로 아이에게 좌절할수있는 관계의 대한 부담을 좀 더 편하게 접항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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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글이많지 않지만 그 글속에서 많은 감정의 변화를 느낄수 있어요 귀여운 감정의 변화가 우리 아들의 가슴에도 그대로 표현되는것 같아서 공감이 됐어요~~~~ 용기는 관계의 샤로운 시작을 말해줌으로 아이에게 좌절할수있는 관계의 대한 부담을 좀 더 편하게 접항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c*******5 2026.07.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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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으로 커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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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주쳤어비가 오는 날 같은 반 친구가 우산을 같이 쓰자고하지만 나는 비를 맞기 싫어서 못 들은 채 하고 집으로 와버려요. 그렇지만 그 아이가 집에는 잘 갔을지, 감기에 걸리진 않았을지 걱정하다가 다음 날엔 그 아이를 위해 우산을 2개를 챙겨가요. 사람은 누구나 결정에 있어서 망설이기도 하고, 고민을 해요. 그러고나서의 그 결정에 만족하기도 하지만 후회하기도 하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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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주쳤어


비가 오는 날 같은 반 친구가 우산을 같이 쓰자고하지만 나는 비를 맞기 싫어서 못 들은 채 하고 집으로 와버려요. 그렇지만 그 아이가 집에는 잘 갔을지, 감기에 걸리진 않았을지 걱정하다가 다음 날엔 그 아이를 위해 우산을 2개를 챙겨가요. 


사람은 누구나 결정에 있어서 망설이기도 하고, 고민을 해요. 그러고나서의 그 결정에 만족하기도 하지만 후회하기도 하죠. 이 책의 나도 그 선택을 후회하죠. 그치만 거기서 가만있지않고 용기내어 사과하고 우산을 같이 쓰자며 선의를 베풀죠. 그러고는 둘이 눈이 마주치며 활짝 웃는 장면에선 괜히 맘이 몽글몽글 해지더라구요. 요즘은 시대가 점점 개인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잖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은듯하지만 자기만 생각하고 남을 도우려는 행동이 예전만큼 많은 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아이는 아이답게 순수하게 같이 도와주고,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싶었는대 그러한 부분을 이 책이 똑똑 두드려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작은 용기가 바꾸는 커다란 변화! 그 사실을 아이가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했음 좋겠어요!

a****5 2026.08.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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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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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미디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오늘의 책은 《눈이 마주쳤어》 입니다 :)나는 비오는 날이 싫어요.축축하고, 끈적하잖아요.학교 끝나고 현관에서 우리 반 애랑 눈이 마주치자, 그 애가 말했어요.“우산 같이 쓸 수 있어?”난 당황해서 못 들은 척 하고 집에 왔지만, 하루 종일 그 애 생각 뿐이에요.내일은 우산을 같이 쓰자고 해볼까요?너무나도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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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미디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의 책은 《눈이 마주쳤어》 입니다 :)


나는 비오는 날이 싫어요.

축축하고, 끈적하잖아요.


학교 끝나고 현관에서 우리 반 애랑 눈이 마주치자, 그 애가 말했어요.

“우산 같이 쓸 수 있어?”

난 당황해서 못 들은 척 하고 집에 왔지만, 하루 종일 그 애 생각 뿐이에요.


내일은 우산을 같이 쓰자고 해볼까요?


너무나도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소심한 아이는 당황해서 친구를 외면한 순간부터 내내 후회하고 걱정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다정한 아이를 만나 용기를 내게 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실수를 숨기지 않고 용기내어 사과하는 일이에요.

그 순간 한뼘 더 성장한 나를 만나게 되지요.


눈이 마주친 순간 일어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


비 오는 날, 아이들과 함께 《눈이 마주쳤어》를 보시길 추천합니다.

나도 몰랐던 내 안의 용기가 불쑥 솟아나게 될거에요.


#눈이마주쳤어 #조예은 #길쭉그림책 #기린미디어

8******m 2026.07.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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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마주쳤어#조예은_글_그림#기린미디어 비가 옵니다.축축하고 끈적한 것이 영 불편합니다.학교가 끝나고 현관에서 우리 반 친구와 눈이 마주칩니다.어쩌죠이 친구가 말 걸면 어떻게 하지?같이 쓰고 가자고 하면 어쩌지?난 누구와 같이 우산 쓰는거 싫은데 “안녕? 우산 같이 쓸 수 있어.?아이쿠어쩌나요 우려 하던 일이 일어 나버렸어요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돼 버렸습니다.너무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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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마주쳤어

#조예은_글_그림

#기린미디어

비가 옵니다.

축축하고 끈적한 것이 영 불편합니다.

학교가 끝나고 현관에서 우리 반 친구와 눈이 마주칩니다.

어쩌죠

이 친구가 말 걸면 어떻게 하지?

같이 쓰고 가자고 하면 어쩌지?

난 누구와 같이 우산 쓰는거 싫은데

“안녕? 우산 같이 쓸 수 있어.?

아이쿠

어쩌나요 우려 하던 일이 일어 나버렸어요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돼 버렸습니다.

너무 당황을 해서 못 들은 척 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빗속을 달려 갑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친구가 비를 많이 맞았을지, 집에는 잘 갔는지, 감기에 걸리면 어떻게 할지

찝찝한 마음과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도 똑 같습니다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안돼겠습니다

오늘은 친구에게 우산을 같이 쓰자고 해야 겠습니다

마침 오늘도 비가 옵니다

주인공은 다짐한 것처럼 우산이 없는 친구에게 말을 건넬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의도하지 않게 상대를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일부러 계획 한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은 일들을 겪습니다

주인공처럼 소심한 친구는 실수를 하지만 숨지 않고 실수한 자기와 마주 봅니다

비록 실 수를 했지만 자기 성찰 과정을 거친 이 친구는

자기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이겨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_잇

#나는누구인가

#소통하는사람

#배려하는사람

#열린마음을지닌사람

#도전하는 사람

s********4 2026.07.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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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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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마주쳤어#조예은_글_그림#기린미디어 아주 귀염뽀짝한 갬성과요즘 버전의 ‘소나기’를 읽은 것 같은 느낌의 책,<눈이 마주쳤어>는 표지부터 사랑스럽다. 비오는 날 흔히 생길 법한 에피소드 속에미안함과 후회,친구를 챙기는 따뜻함,침 한번 꼴깍 삼키고 내보는 용기,자연과 하나 되는 동심이 듬뿍 담긴 책이다. 어른이 된 후로 한 번도 내리는 비와 온전히 하나되어 보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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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마주쳤어

#조예은_글_그림

#기린미디어

아주 귀염뽀짝한 갬성과

요즘 버전의 ‘소나기’를 읽은 것 같은 느낌의 책,

<눈이 마주쳤어>는 표지부터 사랑스럽다.

비오는 날 흔히 생길 법한 에피소드 속에

미안함과 후회,

친구를 챙기는 따뜻함,

침 한번 꼴깍 삼키고 내보는 용기,

자연과 하나 되는 동심이 듬뿍 담긴 책이다.

어른이 된 후로 한 번도 내리는 비와 온전히 하나되어 보지 못했던 기억에

‘나도 이 아이들처럼 비 맞으며 놀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미안한 마음에 친구의 우산까지 챙겨가는 살뜰함도 배우고 싶고,

먼저 미안했다고 사과하는 용기 덕분에

눈이 마주쳤을 때 웃으며 친구가 되어가는 자연스러움도 닮고 싶었다.

‘얼음’이었던 순간을 ‘땡’의 순간으로 바꿔 버리는 아이들.

나도 온전히 아이의 마음을 따라 책을 읽으며 무장 해제되어

참방거리는 웅덩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6.07.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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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용기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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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있어서 용기 낸 순간은?'눈이 마주쳤어' 는 아이들의 마음을 참 사랑스럽게 담아낸 그림책이다.비 오는 날, 같은 반 친구가 "우산 같이 쓸 수 있어?"라고 묻지만 주인공은 당황한 나머지 못 들은 척 혼자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뒤부터 자꾸만 그 친구가 마음에 걸린다. '비를 많이 맞았을까?', '감기에 걸리면 어떡하지?', '같이 쓰자고 할 걸….' 그렇게 후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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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있어서 용기 낸 순간은?

'눈이 마주쳤어' 는 아이들의 마음을 참 사랑스럽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비 오는 날, 같은 반 친구가 "우산 같이 쓸 수 있어?"라고 묻지만 주인공은 당황한 나머지 못 들은 척 혼자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뒤부터 자꾸만 그 친구가 마음에 걸린다. '비를 많이 맞았을까?', '감기에 걸리면 어떡하지?', '같이 쓰자고 할 걸….' 그렇게 후회와 망설임을 지나, 다음 날에는 먼저 용기를 낸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주변 아이들에게 있을 법한 친숙한 이야기로,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아주 작은 용기로 보여 준다는 점이다. 관계는 거창한 계기가 아니라 먼저 건네는 한마디, 작은 배려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들려준다.

비 오는 풍경을 담아낸 번짐 효과의 그림도 무척 아름답다. 처음에는 축축하고 싫게만 느껴졌던 비는, 두 주인공의 감정 변화에 의해 달콤한 것으로 바뀐다. 이 장면에서  잠시 멈춰 비가 달콤하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해 아이와 책대화하며 나눠보는 것도  좋겠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읽으며 "친구에게 먼저 용기를 낸 적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졌더니, 아이들은 저마다의 작은 용기를 떠올리기 시작했다. 책을 덮고 나면 관계를 바꾸는 것은 거창한 용기가 아니라, 먼저 다가가려는 마음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게 되는 그림책이다.


#눈이마주쳤어 #조예은 #기린미디어 #책잇다서평 #그림책추천 #우정그림책 #관계그림책 #사회정서학습 #SEL #초등독서 #그림책서평 #생각을키우는그림책읽기 


YES마니아 : 로얄 k*****6 2026.07.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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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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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은 작가님의 그림책 <눈이 마주쳤어>는 작은 용기를 통해 두 아이가 마음을 나누고 친구가 되는 과정을 비 오는 날의 풍경 속에 따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성격이 서로 다른 두 아이가 처음 눈을 마주쳤을 때, 어색함과 부끄러움에 한 아이가 슬그머니 자리를 피한다.이후 뒤따라오는 귀여운 후회와 미안함,"내일은 꼭 먼저 다가가야지."하는 망설임의 순간들이 이어진다.다시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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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은 작가님의 그림책 <눈이 마주쳤어>는 작은 용기를 통해 두 아이가 마음을 나누고 친구가 되는 과정을 비 오는 날의 풍경 속에 따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성격이 서로 다른 두 아이가 처음 눈을 마주쳤을 때, 어색함과 부끄러움에 한 아이가 슬그머니 자리를 피한다.

이후 뒤따라오는 귀여운 후회와 미안함,

"내일은 꼭 먼저 다가가야지."하는 망설임의 순간들이 이어진다.

다시 비가 내리는 날, 아이들은 우산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마음을 만회할 기회를 얻게 되고, 마침내 눈이 마주쳤을 땐 서로 얼굴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진짜 <친구>가 된다.


-----눈 맞춤, 관계의 시작-------

우리는 눈이 마주치면 인사를 한다. 서로 몰랐던 두 친구도 처음 눈을 마주쳤을 때 어색함과 부끄러움으로 자리를 슬쩍 피한다. 그런데 이렇게 지나쳤을 수 있는 사이가 어느 날, 다시 눈이 마주쳤을 때 서로의 마음을 읽고 친구가 된다.

눈 맞춤은 사람과의 관계의 시작이 아닐까?


-----몽글몽글 피어오는 수채화 감성------

비 오는 날 특유의 몽글몽글하고 촉촉한 색채감과 연출이 돋보이는 책이다. 경계를 허문 수채화 채색은 서로 스며들며 어울어지는 관계를 나타낸다.

------우산이라는 공간의 허용-------

한 우산 안으로 누군가를 초대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공간의 허용과 공유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산을 함께 나누어 쓰는 행위를 통해 자연스럽게 타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배려를 배우게 된다.

마침내 우산이 있음에도 우산을 쓰지 않고 공간을 허무는 장면에서 둘은 자유를 느끼고 더 신나고 즐겁고 재밌게 길을 걷는다.

-------실수해도 괜찮아라는 위로-------

처음 마주쳤을 때 못 본 적 피했더라고 그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다시 돌아보는 순간 새로운 관계가 열릴 수 있다는 다정한 교훈을 준다.


관계는 완벽한 마음으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서툰 마음을 다시 건네는 용기에서 자라난다. 낯선 친구에게 다가가기 머뭇거려지는 어른들의 메마른 마음까지 촉촉하고 몽글몽글하게 적셔주는 참 사랑스러운 책이다.


#눈이마주쳤어#조예은그림책#기린미디어#눈맞춤#용기#관계#친구#우산#비오는날#책잇다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7 2026.07.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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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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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과 표지의 느낌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책속의 글과 그림이 너무 좋으네요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보고 경험해볼수 있는 상황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치유를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동양화 전공의 작가님 답게 색감이 너무 곱고 따뜻한 느낌에 책장을 못넘기고 계속 바라보게 되네요~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는 좋은 동화 찾는 분들께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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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과 표지의 느낌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책속의 글과 그림이 너무 좋으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보고 경험해볼수 있는 상황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치유를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동양화 전공의 작가님 답게 색감이 너무 곱고 따뜻한 느낌에 책장을 못넘기고 계속 바라보게 되네요~

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는 좋은 동화 찾는 분들께 좋을것 같습니다~

m*******2 2026.07.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이 마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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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마주쳤어#조예은_글#기린미디어#책잇다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비가 내리고 반친구는 우산 없이 서 있다 같이 쓰고 가면 안되냐고 묻지만 못 들은 척하고 뒤돌아 간 아이.이 장면만 본다면 '어쩜 저럴 수가 있어' 하겠지만 모두가 다 같은 마음은 아닐테니...그러나 아이는 집에 와서 후회하고 미안해하는 마음.다음 날 다른 우산을 들고 갔고 먼저 같이 쓰자고 했지만 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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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마주쳤어

#조예은_글

#기린미디어

#책잇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비가 내리고 반친구는 우산 없이 서 있다 같이 쓰고 가면 안되냐고 묻지만 못 들은 척하고 뒤돌아 간 아이.

이 장면만 본다면 '어쩜 저럴 수가 있어' 하겠지만 모두가 다 같은 마음은 아닐테니...

그러나 아이는 집에 와서 후회하고 미안해하는 마음.

다음 날 다른 우산을 들고 갔고 먼저 같이 쓰자고 했지만 그 아이는 비 맞는게 좋다며 웃는다. 서로 눈이 마주치며 빗속을 첨벙거리며 뛰어가는 두아이...

우리는 늘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여기며 살아가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같은 상황도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었다.

사람 사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 내어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덧붙이기ㅡ

'엄마가요, 비 맞으면 안된데요. 머리카락 빠진데요.' '이 아이들 어떡해요.' ㅎㅎ아이다운 발상이다. 함께 쓰면 안될까 물으니 가방이 '젖잖아요.'한다. 우리 때와 다른 요즘 아이들...친구가 없을 땐 함께할 수 있는 거라고 알려주니 끄덕인다.


k************n 2026.07.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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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 마주친 그 찰나의 용기로 우리는 친구가 된다
"빗속에서 마주친 그 찰나의 용기로 우리는 친구가 된다" 내용보기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다정한 순간, 그렇게 친구가 되었다. #눈 #마주침 #소심함 #망설임누군가와 처음 이어질 때 우리는 망설임을 경험하곤 한다. 마음속으로는 "안녕?" 하고 반갑게 인사를 건넬 수 있지만 막상 소리 내어 인사 건네기는 어렵다. 『눈이 마주쳤어』 속 주인공 '나'도 그러했다. 당황하고 망설이다 그 순간을 놓쳤다. 어색함과 후회, 마주침을 앞두고 오르내리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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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다정한 순간, 그렇게 친구가 되었다.

#눈 #마주침 #소심함 #망설임

누군가와 처음 이어질 때 우리는 망설임을 경험하곤 한다. 마음속으로는 "안녕?" 하고 반갑게 인사를 건넬 수 있지만 막상 소리 내어 인사 건네기는 어렵다. 『눈이 마주쳤어』 속 주인공 '나'도 그러했다. 당황하고 망설이다 그 순간을 놓쳤다. 어색함과 후회, 마주침을 앞두고 오르내리는 마음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한때 소심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어른들도 공감한다.

#관계 #용기 #친구

우산 두 개를 준비하고 용기 낸 나는 먼저 말을 건다. 작가는 처음에 서툴고 어색해서 지나쳐 버렸던 순간은 뒤로하고, 다시 서로를 향해 다가가는 작은 용기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준다. 망설임을 깨고 손을 내미는 용기는 어색함을 녹인다. 눈이 마주친 순간 사르르 녹아내리는 망설임을 보며 보며 어린이들은 다시 다가가도 괜찮다고 느낄 것이다.

#새학기

작가는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이 두려운 어린이들, 마음을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괜찮다고 한 번 용기 내어 보라고 응원한다. 그리고 한 번에 잘되지 않아도 좋으니 또 해보자고 다정한 위로도 건넨다. 여름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어린이와 학급에서 함께 읽으면 좋겠다. 눈을 마주치며 2학기를 시작해 보자.

#수업활용 #그림책수업 #그림책수업활용

* 어색해도 괜찮아: 그림책 속 나처럼 당황해서 어색해졌던 순간의 경험 나누기

* 같이 쓰자고 해 볼까?: 망설였지만 용기 내어 행동했던 경험 나누기

* 눈이 마주쳤어: 친구와 눈을 마주 보고 재미있는 표정 만들어 서로 웃기기

#그림책 #추천그림책 #초등그림책 #관계그림책 #망설임그림책 #용기그림책 #책잇다 #초등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 #길쭉그림책

#눈이마주쳤어 #조예은_지음 #기린미디어

눈이 마주쳤어|조예은 지음|기린미디어|2026

YES마니아 : 로얄 a********1 2026.08.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