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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아재인데 옷은 좀 멋지게 입고 폼나게 스타일리쉬하게 살고 싶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여성분들 패션에 관한 책들은 너무나 다양하고 많은 상황이나,
남성분들, 특히 나이 좀 있는 아재들 패션 관련 책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나마 이 책 구입하고 찬찬히 공부하면서 패션이 무엇인지, 스타일이 무엇인지 알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
다양한 삽화와 구체적인 내용이 패션 테러리스트인 저조차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잘 쓰여진 책입니다.
출간한지 2년이 훌쩍 넘기는 했지만, 기본적인 사항 위주로 쓰여진 글이라 현재도 읽을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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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나서 멋쟁이 되볼라고 패션책을 샀다. 갖가지 다 알려준다. 바지, 구두, 모자, 티셔츠, 니트. 근데 책을 너무 법전같이 따르면 안된다. 책이 정답이 아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르더라. 나는 낭패를 봤다. 지금은 참고정도만 한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패션에 대한 개념을 장착했다. 유투브에서도 패션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핏더사이즈나 깡스타일리스트 같은 크리에이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