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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제품을제공받아주관적으로쓴후기입니다. 영어가 입 밖으로 바로 터져 나오게 하려면 우선 정확한 패턴을 익히고 이를 반복하여 소리 내어 말해보는 훈련이 필수적이라고들 한다. 특히 동사와 전치사가 결합한 영어 구동사는 일상 회화에서 무지 빈번하게 사용될 뿐만 아니라 그 미묘한 어감과 구체적인 상황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는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다. 근데 비슷 비슷한 구동사가 워낙 많으니 그 뉘앙스를 파악하기도 힘들고 더 어려운 건 입에 착 붙게 내 걸로 만드는 거라고 본다. 그래서 사함들이 영어를 오래 붙들고도 쓰디 쓰게 실패하는 게 아닐까. 구동사 책을 찾다가 찾은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은 제목과 책 크기가 넘 끌렸다. 손바닥만한 크기로 휴대가 간편한데 15개의 전치사와 420개의 구동사를 30일 동안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니 이것이야말로 꿀템! 시원스쿨의 교재답게 펼치기만 해도 눈에 잘 들어오는 직관적인 편집과 친절한 설명이 넘나 맘에 들고 책장을 넘기며 보는 것 자체로도 자연스럽게 체득될 정도로 잘 만들었다. 각 동사와 전치사가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구동사의 원리를 먼저 이해하도록 돕고 실용적인 예문을 곁들여 그 느낌을 체득하게 한다. 예문을 통해 맥락을 파악하니 훨씬 이해가 빠르고 실생활에서 이렇게 응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한다. 곧바로 말해볼 수 있도록 핵심 동사들을 콕 집어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해 두었구나! 이렇게 떠 먹여주는 책이 있으면 바로바로 써먹어야 제맛! 구동사의 의미를 스스로 유추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예문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참으로 실용적이기 때문에 꾸준히만 공부한다면 일상생활에서 막힘없이 영어를 구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저자의 직강을 무료 강의로 제공하여 큐알 코드를 통해 손쉽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만족스럽다. 집에서 폰으로 이런 고급 강의를 접할 수도 있고 책도 엄선한 초 실용적인 문장들을 영양가 있게 배울 수 있고. 시원해지는 교재구만. 부담 없는 학습 분량과 친근한 예문 덕분에 누구나 영어 구동사를 자신의 것으로 온전히 득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영어 구동사 땜에 막막했던 길이 뚫히는 느낌이 들고 이런 질 좋은 교재라면 충분히 즐겁게 매진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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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성인 영어회화 공부에도 좋고 아이 영어공부에 도움줄 때도 아주 유용한 책을 찾았어요. 아이 영어 공부 숙제를 봐주다 보면 복병이 바로 전치사인데요. 단어 뜻도 알고 문법을 알아도 전치사가 붙으면 유독 헷갈리더라고요. 전치사 쓰임의 미묘한 차이를 물어볼 때마다 저도 선뜻 답을 못하고 사전찾아 검색해서 알려주곤 했었어요. 영어교육으로 유명한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구동사 420>은 전치사 15개로 구동사 420개를 요약 정리해놓은 책이라 너무 유용한 거 있죠? 성인이 영어회화책으로 공부하기에도 좋고 아이에게도 영어공부할 때 영어기초 알려주기 좋았어요. 시원스쿨 영어회화 전속강사 최근영 에린쌤이 쓴 책이에요. 책에서는 우선 구동사에 가장 많이 쓰이는 15개의 전치사의 느낌을 알려주는데요. up, down, in, out 같은 작은 단어 하나가 가진 느낌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좋았고 그렇게 배우니 이해가 쏙 쏙 되더라고요. 아이에게 전치사를 설명할 때마다 막막했는데 이제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든든한 참고서가 생긴 기분이에요. 개별구동사를 무작정 외우는게 아니라 전치사의 느낌을 이해하고 구동사의 뜻을 유추하는 방식이 아주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up은 위로 올라가는 느낌 뿐 아니라 단계가 업그레이드 되거나 뭔가 등장하는 뉘앙스까지 담고 있다는 설명을 읽으니 전체적인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더라고요. 영어말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입으로 바로 말해보는 페이지가 있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소리내어 연습해 보기도 했어요. 또, 구동사 의미 스스로 유추하기 페이지에서는 직접 구동사의 의미를 생각해서 적어보고 문장에 대입해보는 구성이 배우기에 효과적이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체계적인 4단계 학습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서 Warm up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배우고, Dig in으로 동사와 조합해 구동사를 익히고 Speak out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입으로 말해보고, 마지막엔 스스로 뜻을 유추해보는 Jump Up까지 30일 학습하기 너무 좋은 짜임이에요. 결과의 into! make into, change into는 변신할 때 많이 나오는 구동사죠! 특히 아이 영어 영상 볼 때 변신하는 장면에서 많이 들어본 것 같아요. into를 결과로 이해하고 단어들에 대입하니 이해가 쏙쏙 되는 것 같아요. 복습하기 코너에서 새로운 문장 속에 앞에서 배운 구동사들을 대입하면서 복습하는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네요. 작은 사이즈의 책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며 공부하기 좋더라구요. 이동할 때 차안에서 아이랑 퀴즈내듯이 같이 읽기 좋습니다. 입으로 바로 말해보기가 아직 어려워서 손으로 써봤어요. 확실히 쓰면서 이해하니 더 정리가 잘되더라고요. 30일 집중 학습 구성이라 하루 10개씩 부담없이 학습하다보면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말하기 독학은 무엇보다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겠지만요. 저자 최근영 에린쌤의 전치사 감각을 짚어주는 저자 직강 무료 강의를 QR코드로 들을 수 있고, 원어민 음원까지 제공되어서 제대로 각잡고 학습이 가능해서 좋아요! 시원스쿨닷컴 출판사에서 나온 책 답게 구성이나 편집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마음에 듭니다. 단어와 문법은 아는데 막상 영어로 말이 안나오는 분이나 전치사뜻 구별이 어려워 구동사가 나오면 헷갈리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원리를 이해하는 영어공부를 하기 좋은 책이라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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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공부용으로 샀어요. 구동사를 많이 알아야 실제 영어 표현력이 좀 늘것 같아서 찾다가 가격도 너무 착하고 구성이 너무 깔끔하게 잘 읽혀서 공부하기 좋아서 샀어요. 420개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가성비가 짱이에요! 기적의 말하기 영단어 1000도 같이 샀는데 둘다 말하기 공부 기초를 쌓는데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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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구동사란 동사 뒤에 up, down, in, out 같은 작은 단어, 즉 전치사나 부사를 붙여 동사의 의미를 구체화하거나, 때로는 원래 동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표현입니다. 영어를 처음 배울 때는 물론이고, 어느 정도 익숙해진 후에도 가장 적응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구동사였습니다. 우리말에는 구동사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인지, 단어 하나하나의 뜻을 알고 있어도 자유롭게 문장이나 대화에서 써 지지기 않더라구요. 하지만 영어에서는 구동사를 일상적으로 매우 자주,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wake up), 집중해서(focus on) 일하고, 집에 돌아와(get back) 조금 빈둥대다(hang around) 침대에 눕는(lie down)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상 표현에도 구동사가 곳곳에 등장합니다. 문제는 그 종류와 의미가 워낙 많아 하나하나 외우는 방식으로는 쉽게 익히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에서는 구동사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핵심 전치사 15개에 집중합니다. 단 15개의 전치사를 바탕으로 420개의 구동사를 쉽고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학습 과정도 체계적입니다. <Warm up>에서 전치사의 느낌을 이해하고, <Dig in>에서 예문을 통해 익힌 뒤, <Speak out>에서 직접 입으로 말해보고, <Jump up>에서 새로운 표현의 의미를 유추해봅니다. 마지막으로 <Wrap up>에서 다양한 표현을 복습하면서 배운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먼저 전치사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느낌을 그림과 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같은 전치사라도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 느낌을 갖는다는 것을 재미있게 설명해준 점입니다. 예를 들어 ON에도 ‘탁 붙이는 ON’, ‘탁 켜지는 ON’, ‘쭉 계속되는 ON’이 있고, OFF에도 ‘떼어내고 밀어내는 OFF’, ‘뚝뚝 떨어지는 OFF’, ‘뚝 끊기는 OFF’가 있 있는데 이런 미세한 차이들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 예문과 함께 설명해줍니다.
전치사의 음원 QR코드를 통해 실제 문장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구동사는 결국 말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눈으로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듣고 따라 말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색인도 유용합니다. 공부하다가 궁금한 구동사가 생겼을 때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는 영어 참고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은 30일 플랜입니다. 부담 없이 시작해서 하루에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한 달 뒤에는 엄청나게 풍부해진 영어 실력을 느낄 수 있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영어가바로터지는기적의말하기영어구동사420, #구동사, #전치사15개, #영어표현력, #최근영, #이시원감수, #시원스쿨닷컴,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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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공부를 하다 보니 생각보다 구동사를 많이 알고 있는 게 중요하네요. 단어 하나하나의 뜻은 알고 있어도 실제 회화에서는 여러 단어가 함께 쓰이면서 전혀 다른 의미가 되기도 해서, 자주 사용하는 구동사부터 제대로 익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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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구동사 420/ 우리의 일상을 되짚어보면 무수히 많은 ‘동사’들로 꽉 차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그래서 언어 표현을 할 때 동사는 참으로 중요한 존재이기에 우리는 ‘동사’들을 잘 익혀두어야 한다. 그런데 이 동사란 것이 뒤에 어떤 전치사가 오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지기에 이들을 묶어서 공부한다면 훨씬 효율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hrasal Verb(구동사)란 동사 뒤에 전치사나 부사를 붙여 만드는 표현이다. 구동사만 따로 정리해 둔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라고 필요성을 느끼던 참에 마치 내 마음을 읽기라도 하듯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구동사420>이 나와서 정말 반가웠다! 게다가 이 책을 쓰신 에린쌤은 현재 시원스쿨 영어회화 전속 강사라 더욱 믿음이 갔다. (시원스쿨은 영어교육에 있어 1인자니까^^)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원어민들이 정말 자주 사용한다는 구동사를 이제 자유자재로 익힐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크게 8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다. 챕터1에서는 UP가 나온다. warm up에서는 전치사의 느낌을 확실하게 익히면 된다. UP이 주는 느낌.. 올라가는 듯한 느낌.. 물리적으로 위로.. 수치나 정도 등이 위로.. 아~~ 느낌이 온다!! QR코드가 있어서 그 자리에서 원어민 음원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좋았다. 그동안 UP하나만 놓고 공부를 했는데 이젠 그 앞에 go, walk, look, warm 등등의 단어들이 붙었을 때 어떠한 느낌을 주는지 함께 익히고 공부하니 훨씬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warm up이 끝나면 본격적인 훈련 단계인 dig in이 나온다. 전치사의 느낌을 파악해두었으니 이제 그 앞에 여러 동사들을 붙여서 연습해 보는 것이다. 여기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로 다양한 예시 문장들이 나와 있어서 구동사가 주는 어감을 확실히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었다. go up만 놓고 본다면 막연히 올라가다라는 느낌만 받고 끝날 수 있는데.. The cost of living is expected to go up next month 문장 예시를 통해 수치가 상승하는 느낌을 준다는 것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다. 그 다음에는 speak out가 나온다. 앞서 훈련한 구동사를 써서 내가 직접 문장을 만들고 입 밖으로 내뱉는 단계이다. 구동사가 들어갈 자리가 빈칸으로 나와 있어서 암기하는데 더 효과적인 것 같다. (빈칸의 정답은 맨뒤에서 확인하면 된다.) jump up에서는 새로운 구동사들을 보며 처음 보는 구동사의 의미를 바로 확인해보고 체득해보면 된다. 이렇게 추론해보는 능력을 키움으로써 수많은 구동사들을 만났을 때 역시 의미를 맞히는 능력이 길러질 것 같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wrap up에서 퀴즈를 풀면서 복습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이렇게 체계적인 구성을 띠고 있는 점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전치사의 느낌에 필수 동사를 조합하여 완성하는 구동사 훈련 지침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 표현들을 제대로 공부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정말 안성맞춤인 책인 것 같다! 어떤 구동사를 만나도 바로 이해하고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최근영(에린)2026시원스쿨닷컴 #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기적의말하기영어구동사420#최근영에린#시원스쿨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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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영어공부에 진심인 시원스쿨에서 영어말하기를 돕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구동사 420 편이 나왔다. 말하기 연습을 기반으로 반복연습할 수 있고 사용자편의성의 좋아졌다. 한손에 딱 들어오는 영어회화책 기적의 말하기 영어구동사
핵심전치사 15개에 집중해서 각 전치사가 가진 '느낌'을 기반으로 해서 420개를 연속해서 연습하면서 기억하도록 돕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30일만에 15개의 전치사로 420개 구동사 완전정복!!" 이 목표다. 나도 회사에서 영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지만 구동사는 헷갈리는 경우가 가끔 생기고 대화하는 경우에는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기억이 나지 않아서 잘 사용하지 못하기도 한다. 그래서 반복사용하면서 연습하는것이 중요한데 이 구문책은 영어 뉘앙스를 알려주고 각각의 구동사원리를 설명한 다음 쓰고 말하면서 연습하게 한다. 여기서 나는 구동사? 숙어? 조금 헷갈렸다. 뭐가 다른지 확인해보기 위해 비교해보면 식은 죽 먹기 / 비가 억수같이 퍼붓다 등 직역하면 단어와 뜻이 다른 덩어리 형태다. 비가 억수같이 퍼붓다 는 It rains cats and dogs. 인데 영어를 직독직해하면 완전 다른 뜻이다. 이와 다르게 구동사는 take off 벗다 look after 돌보다 등 전치사랑 결합해서 새로운 의미를 추가하거나 동사에서 힌트를 얻어서 알게되는 동사구문을 말한다. 여기에 더해서 시원스쿨에서 제공하는 무료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쿠폰 등록 후 강의를 들으며 학습이 가능하다. 영어 말하기 향상을 위한 구동사 정복 기적의말하기 영어구동사 420으로 30일간 해보시죠.
#기적의말하기영어구동사420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 #최근영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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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단어도 많이 알고 문법도 어느 정도 익혔는데, 막상 외국인이 영어로 말을 걸어오면 바로 대답하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다. 분명 아는 단어들인데 문장으로 들으면 순간적으로 의미가 잡히지 않고, 내가 직접 말하려고 하면 적절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은 이런 영어 공부의 답답함이 단순히 단어 부족 때문만은 아니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영어전치사의 ‘느낌’을 중심으로 영어구동사를 이해하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그동안 영어 구동사는 "get up", "take off", "put on"처럼 하나의 표현을 통째로 외워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up, down, in, out, on, off, over, back, away, through 등의 작은 단어들이 가진 기본적인 이미지와 방향성
또한 하루에 10개의 구동사를 익히고 Warm Up → Dig In → Speak Out → Jump Up → Wrap Up으로 이어지는 학습 과정도 마음에 들었다. 단순히 표현을 보고 뜻을 외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문장을 만들어 입 밖으로 말해보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영어는 눈으로 공부하는 것만큼 실제로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특히 Speak Out 단계는 영어입트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공부한 표현을 직접 활용해 문장을 만들어보면서 ‘아는 표현’과 ‘내가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의 차이를 줄여갈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회화를 독학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인데, 이 책은 학습자가 직접 말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는 점에서 실용적이었다. 30일이라는 기간도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졌다. 한꺼번에 많은 표현을 외우려고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학습하면서 영어 표현력을 쌓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원어민 음원을 함께 활용하면 구동사의 의미뿐만 아니라 실제 발음과 말하는 흐름까지 익힐 수 있어 영어회화공부를 꾸준히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영어를 잘하기 위해 반드시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get, take, put, go, come 같은 쉬운 동사에 작은 단어 하나가 더해지면서 훨씬 다양한 의미와 뉘앙스를 만들어낸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얼마나 자유롭게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느냐’일지도 모른다. 영어회화독학을 시작하고 싶지만 어떤 책으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기본적인 단어는 알고 있지만 실제 영어 말하기가 어려운 사람, 해외여행에서 조금 더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어회화책이다. 특히 에린쌤의 체계적인 설명을 따라가면서 전치사의 감각부터 구동사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 암기식 영어 공부와는 다른 재미가 있었다.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은 제목처럼 하루아침에 영어가 마법처럼 터지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기보다, 영어가 터질 수 있도록 올바른 원리와 반복적인 말하기 훈련을 만들어주는 책에 가깝다고 느꼈다. 30일 동안 꾸준히 따라가며 직접 말하는 연습을 한다면, 머릿속에만 머물러 있던 영어 표현을 실제 말하기로 연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번 책을 통해 영어 공부에서 ‘많이 외우는 것’보다 ‘이해하고, 직접 말하고,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 영어회화를 공부할 때도 어려운 표현만 찾기보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단어들을 활용해 더 다양한 표현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기적의말하기를 꿈꾸며 영어입트기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만나볼 만한 영어회화책추천 도서다. #영어공부 #영어회화 #폭발하는영어표현력 #영어전치사공부 #영어말하기 #영어잘하는방법 #쉬운단어로말하기 #해외여행 #30일영어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영어 #시원스쿨영어회화 #영어회화책 #영어책추천 #영어전치사 #영어구동사 #영어회화독학 #영어회화공부 #영어회화책추천 #기적의말하기 #에린쌤 #영어입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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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종종 다니다 보니 외국인에게 말도 걸어보고 싶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싶은데 정작 말하려고 하면 떠오르는 말도 없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영어 공부를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영어회화 공부하기 딱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 최근영(예린) 지음 /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구동사는 동사 뒤에 up, down, in과 같은 작은 단어(전치사나 부사)를 붙여 만드는 표현으로, '동사+작은 단어'가 합쳐져서 하나의 덩어리가 되어 원래 동사의 뜻과는 완전히 새로운 의미가 되거나, 구체적인 뉘앙스를 더해 표현을 다채롭게 합니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외우기보다는 패턴을 이해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에린쌤이 가장 많이 쓰이는 15개의 전치사를 뽑아서 420개의 구동사를 담아두었다고 합니다.
책이 작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 틈틈이 꺼내 공부하며 영어 회화를 독학하기 좋은 책입니다. 영어 회화의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에게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어 회화 책으로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의숲 #시원스쿨닷컴 #에린쌤 #기적의말하기영어구동사420 #해외여행 #30일영여 #영어회화책 #폭발하는영어표현력 #영어전치사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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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은 영어 단어와 문법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도 실제 회화에서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는 학습자에게 꽤 실용적인 책이었습니다. 저 역시 영어를 공부하면서 긴 문장을 해석하거나 문법 문제를 푸는 것과, 실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한마디를 꺼내는 것은 전혀 다른 능력이라고 느껴왔습니다. 특히 앞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들을 여행하고 싶어서 회화 공부의 필요성을 더 크게 느끼고 있는데, 여행 영어에서는 어려운 단어보다 get, take, put, go, come처럼 아주 익숙한 동사와 up, out, on, off 같은 짧은 단어가 결합된 표현이 훨씬 자주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런 구동사는 단어만 따로 보면 쉬워 보여서 오히려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약점을 집중적으로 채워주는 교재라는 점에서 제 공부 방향과 잘 맞았습니다.
저자 최근영(에린) 작가님은 여러 외국어를 공부하고 미국 유학을 경험한 뒤 영어를 가르쳐온 강사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도 구동사를 무작정 외우게 하기보다 한국인 학습자가 어디에서 막히는지부터 생각해 설계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420개의 구동사를 하나씩 암기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먼저 15개의 핵심 전치사와 부사가 가진 기본 이미지를 이해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out을 단순히 ‘밖으로’라고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나감, 퍼져 나감, 드러남, 내부가 비워짐 같은 방향감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이렇게 배우면 look out, give out, break out, turn on, leave on처럼 서로 다른 표현들도 완전히 별개의 숙어가 아니라 하나의 이미지에서 뻗어나온 표현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공부한 DAY 13에서는 OUT을 ‘사방팔방 뻗어 나가는 느낌’으로 먼저 제시한 뒤 look out, give out 등의 표현을 예문과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DAY 17에서는 ON을 무언가에 ‘딱 붙는’ 이미지로 잡은 뒤 sew on, tie on으로 확장하고, DAY 18에서는 같은 ON이라도 작동하거나 켜지는 느낌으로 turn on, leave on을 보여줍니다. 같은 전치사가 동사와 만나면서 의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 페이지 안에서 비교할 수 있어서 기억에도 잘 남았습니다. 특히 그림과 짧은 설명으로 전치사의 감각을 먼저 보여준 뒤 구동사 예문으로 넘어가는 구성은 글로만 길게 설명하는 교재보다 훨씬 직관적이었습니다. 페이지마다 QR 음원이 있고 스프링 제본이라 카페나 책상에서 펼쳐놓고 바로 공부하기 편한 것도 실제 학습자 입장에서는 꽤 큰 장점입니다.
제가 특히 유용하다고 느낀 것은 ‘아는 표현’을 ‘직접 말하는 표현’으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책은 Warm Up에서 전치사의 기본 감각을 익히고, Dig In에서 실제 구동사를 이해한 뒤, Speak Out에서 문장 속 빈칸에 알맞은 표현을 직접 넣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 영어 공부를 오래 하면서 느낀 것이, 눈으로 읽어서 ‘아는 것 같은 표현’과 실제로 입에서 바로 나오는 표현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반복적인 말하기 훈련은 여행 회화를 준비하는 저에게 특히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결국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은 영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보다는 기본적인 단어와 문법은 알고 있지만 표현이 입에서 잘 나오지 않는 학습자에게 더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30일 동안 UP, DOWN, IN, OUT, ON, OFF, OVER 등을 하나씩 익히도록 짜여 있어서 하루 분량도 과하지 않고, 420개라는 많은 표현을 전치사의 공통 이미지로 묶어 배우기 때문에 부담도 줄어듭니다. 저에게는 특히 앞으로 해외여행에서 영어를 실제로 사용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 고급 어휘를 더 외우는 것보다 이런 기본 동사와 전치사의 조합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그 복잡해 보이는 구동사의 세계를 의외로 단순한 그림 몇 개와 방향감으로 정리해주는 꽤 영리한 교재였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공부 #영어회화 #폭발하는영어표현력 #영어전치사공부 #영어말하기 #영어잘하는방법 #쉬운단어로말하기 #해외여행 #30일영어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영어 #시원스쿨영어회화 #영어회화책 #영어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