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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만화책! 책 디자인도 예뻐서 소장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작품 설정부터 캐릭터, 그림체, 내용 및 전개 모두 사랑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습니다! 소녀들의 성장은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는 법이죠! 다음 권 발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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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올리셨던 걸 본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정발까지 되어 기쁩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모른 채 죽으면 큐피트가 된다는 설정과 화살이 아닌 총으로 큐피트의 일을 해내는 과정들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액션 장면도 은근 많고 그림 자체를 정말 잘 그리셔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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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작품인데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가볍게 보려 했는데 중간부터 울면서 봤어요.. 사랑에 대해서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습니다. 작화는 두말할 것 도 없어요!! 캐릭터 매력도 좋고 액션도 좋아서 보는 맛이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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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불릿이라는 작품인데 그림에 홀려서 구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그림이 멋지고 연출이 좋은데 내용도 그냥 판타지 요소 같은게 있어서 재밌네요. 그림만봐도 괜찮으니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내용은 잔잔바리라 시간때우기에 좋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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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총알로 인간에게 사랑을 싹트게 하는 신입 큐피드 고스트의 고군분투를 담은 시끌벅적 청춘 러브 코미디입니다.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한 소동과 통쾌한 총격전 액션 속에서 풋풋한 매력이 돋보여 시종일관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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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코하루가 다시 큐피드로 살아가며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이어준다는 설정이 정말 흥미로웠고 귀여운 그림체와 독특한 설정으로 단행본 소식을 이전부터 기다리고 있었어요. 보통 큐피드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총을 들고 사랑을 이루어주는 모습이 무척 신선했습니다. 표지과 캐릭터들만 보고 발랄한 느낌의 로맨틱 액션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랑을 알지 못했던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사랑을 위해 움직인다는 설정으 보고 마음에 와닿는 부분도 많았고 캐릭터들이 가진 외로움이나 고민이 느껴져서 애정이 갔어요. 코하루가 앞으로 어떤 큐피드로 성장해갈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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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불릿 love bullet vol.1권. 무지성 신간 구매 자제해야하는데... 표지보고 안살 수가 없었어요 뭔가 딱 보ㅏ도 재밌을 것 같은 이 기뷴... 빠르게 잘 받았고 외관상 특별한 하자는 없어보여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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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화가 하나 나왔네요~ 러브 블릿~ 사랑의 화살이 아니라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임무를 가진 주인공이 나오네요. 어떤 이들에게 어떤 사랑의 총알을 날릴까요. 참 색다른 소재이기는 하네요. 과연 꾸준히 독자들과 만날 수 있을지요. 2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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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을 타고 흐르는 서늘한 긴장감과 매혹적인 무드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첫 권이었습니다. 가혹한 전장 한가운데서 피어나는 위태로운 눈빛들과 거침없이 이어지는 스피디한 연출이 강렬한 잔상을 남깁니다. 감각적인 작화 속에서 도도하게 빛나는 인물들의 매력과 거친 일상 속 묘한 기류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첫 장부터 마지막 컷까지 숨 죽인 채 내달리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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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불릿... 인스타에서 릴스를 보다가 그림체에 홀랑 넘어가 결제해버린 책이다. 구매 사은품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하네찡과 부키의 우리집 진료차트』도 구매했다. 처음 장바구니에 담을때 출판사 제공 문구로 "사랑을 모르고 죽은 여자아이는 큐피트가 된다"고 했지만, 사실 큐피트 이야기에 흥미는 없었다. 하지만 주제나 재재보다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내는 지인만큼, 이를 무기 액션으로 재해석 하는 과정에서 느낀 새로움이 만화를 빠르게 읽어나가는 동력이 된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된다. 할당제 액션이라는 점에서는『소울 이터』와도 비슷한 것 같고, 주인공의 구성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같기도 하고. 독특한 그림체를 소중히 하면서 세계관을 놓치지 말고 잘 활용햇으면 좋겠다. 심각한 사건이나 설정에 부딪히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의 플롯도 이어지는 내용이라기보다 하루하루 일당을 채워나가는 이야기로 구성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3-5권 정도의 짧은 만화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느리게 나와도 괜찮으니 오래 연재해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