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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매력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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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도 작가가 될지도 몰라요: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도서관에 들어서면 각자 좋아하는 책을 품에 안고 쫑쫑 걸어오는 세 친구가 있습니다. 책 읽기를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리니’, ‘구리’, ‘끼끼’입니다.오늘도 세 친구는 각자 마음에 쏙 드는 책을 골라 테이블에 도란도란 모여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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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도 작가가 될지도 몰라요

: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도서관에 들어서면 각자 좋아하는 책을 품에 안고 

쫑쫑 걸어오는 세 친구가 있습니다. 

책 읽기를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리니’, ‘구리’, ‘끼끼’입니다.


오늘도 세 친구는 각자 마음에 쏙 드는 책을 골라 

테이블에 도란도란 모여 앉았습니다.


<벗어도 벗어도 벗어지지 않는 모자>

<램프의 요정 따따>

<황금알을 낳는 거북이>


신기하게도 세 친구가 고른 책은 모두 

‘따따’ 작가님이 글을 쓰고 그린 그림책이었지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그날, 

도서관에서 따따 작가님과의 만남 행사가 열린 거예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작가님은 

눈을 반짝이는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말을 건넵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남다른 상상을 할 줄 안다면 

누구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여러분만의 글을 한번 써 봐요!”


작가님의 한마디에 도서관 삼총사의 마음속에는 

조그만 글쓰기 씨앗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과연 리니, 구리, 끼끼는 

자신만의 빛나는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

💡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


1️⃣ ‘글쓰기’의 재미를 선물합니다.

글자를 쓸 줄 아는 초등학생에게는 창작의 기쁨을, 

유아에게는 상상 속 이야기를 엮어내는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우리는 흔히 글쓰기를 어려운 것, 

정답이 있는 시험처럼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해줍니다. 

글쓰기는 결코 거창할 필요가 없다고요.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그림책이나 친숙한 이야기의 결말을 

조금씩 비틀어 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어느새 아이는 스스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꼬마 작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2️⃣ 부모의 시선을 넓혀주는 도서관 문화 행사의 매력

도서관 삼총사가 작가 따따를 만나 

인생의 작은 전환점을 맞이했듯, 

우리 동네 도서관과 책방에서도 

생각보다 근사한 문화 행사들이 매달 열리고 있습니다. 


작가와의 만남부터 출판 전문가의 강연, 

그림책 함께 읽기 모임까지… 


책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애정할 수 있는 기회가 가까이에 있지요


오늘 밤, 아이를 재운 뒤 잠시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에 

집 근처 도서관의 문화 행사 일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의 세계를 넓혀줄 작지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거예요.


#도서관삼총사의글쓰기대소동 #다봄


k******n 2026.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가 놀이가 되는 가장 귀여운 그림책
"글쓰기가 놀이가 되는 가장 귀여운 그림책" 내용보기
[도서협찬] 우리 집 아이들도 이렇게 글을 썼으면 좋겠더라고요.도서관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좋아하는
리니, 구리, 끼끼.귀여운 도서관 삼총사는
따따 작가님을 만나 특별한 글쓰기 비법을 배우게 됩니다.그 비법은 의외로 어렵지 않았어요.주인공을 바꿔 보고,
사건을 바꿔 보고,
배경을 바꿔 보기.그렇게 시작된 세 친구의 상상은
신발을 여러 켤레 신는 오리 아저씨,
황금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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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 집 아이들도 이렇게 글을 썼으면 좋겠더라고요.




도서관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좋아하는
리니, 구리, 끼끼.

귀여운 도서관 삼총사는
따따 작가님을 만나 특별한 글쓰기 비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 비법은 의외로 어렵지 않았어요.

주인공을 바꿔 보고,
사건을 바꿔 보고,
배경을 바꿔 보기.





그렇게 시작된 세 친구의 상상은
신발을 여러 켤레 신는 오리 아저씨,
황금을 누는 거북이,


소원을 들어주는 의자처럼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쓰다 보니
결말이 쉽게 떠오르지 않아요.



그럴 때도 이 책은
“틀렸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럼 한번 바꿔 볼까?”

그 한마디가 아이들의 상상을 다시 움직이게 합니다.





책을 덮고 나니
문득 이런 바람이 생겼습니다.

우리 집 아이들도 글을 잘 쓰는 아이보다
쓰는 걸 즐기는 아이였으면 좋겠다고요.





정답을 찾으려고 망설이기보다,
자기만의 엉뚱한 상상을 마음껏 펼치며


웃고, 고치고, 또 이어 가는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읽는 아이에서
이야기를 만드는 아이로.

글쓰기가 숙제가 아니라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귀엽고 유쾌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다봄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나눕니다.



#도서관삼총사의글쓰기대소동 #글쓰기 #다봄 #그림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6.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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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우리 아이는 그림책을 참 좋아한다. 예전에는 책 속 이야기를 보기만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종이를 접어 만든 작은 미니북을 들고 와서는 직접 썼다며 보여주곤 했다. 머릿속 상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모습이 기특했다. 그래서 아이가 앞으로도 아이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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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그림책을 참 좋아한다. 예전에는 책 속 이야기를 보기만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종이를 접어 만든 작은 미니북을 들고 와서는 직접 썼다며 보여주곤 했다. 머릿속 상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모습이 기특했다. 그래서 아이가 앞으로도 아이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을 함께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도서관 삼총사 리니, 구리, 끼끼의 이야기다. 도서관에서 세 친구는 저마다 따따 작가의 책을 골라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도서관에서 따따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작가와 만나게 된다. 따따 작가는 자신이 쓴 책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주었고, 아이들은 책과 관련된 질문을 쏟아냈다. 잠시 생각하던 따따 작가는 여러분이 직접 글을 써보면 어떠냐고 제안을 한다. 


"작가는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이에요.

책 읽기를 좋아하고 남다른 상상을 할 줄 안다면 누구나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그러면서 따따 작가는 글쓰기 비법을 이야기하는데, 가만 보니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사건을 바꾸거나 상상해서 쓰기도 하고, 주인공을 바꾸거나 배경을 바꾸거나 시점을 바꾸거나 결말을 바꿔서 쓰면 된다고 했다. 세 친구는 곧바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리니는 벗어도 벗어도 벗어지지 않는 모자를 신발로, 구리는 황금알을 낳는 거북을 황금을 누는 거북으로, 끼끼는 램프의 요점 따따를 의자의 요정 끼끼로 바꾸며 자신만의 상상을 더하며 글을 썼다. 그 뒤에 서로의 상상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세 친구는 따따 작가에서 자신들의 이야기책을 보내는데, 작가의 반응은 어땠을까? 


글쓰기 비법하면 무언가 되게 까다롭고 어려울 거란 생각도 들지만, 이 책 속 글쓰기 비법을 살펴보면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특히 기존 익숙한 이야기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이마를 탁 쳤다. 우리 아이들도 평소 알고 있던 이야기를 바꿔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데, 이게 바로 비법이었다! 즐겁게 상상하고 그걸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어 보는 것. 우리 아이에게 너도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었다. 



s*****a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도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아이들도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이다.도서관 삼총사라니!도서관을 좋아하는 친구들 세 명이함께 글을 쓰게 된다는 내용의 동화책읽고 도서관 삼총사처럼 따라해보면너무 좋을 책이다.도서관 삼총사인 리니, 구리, 끼끼 는도서관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다.인자하신 사서선생님이 계시는 도서관에는가끔 재밌는 행사도 열리고 재미난 책도
"아이들도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이다.

도서관 삼총사라니!

도서관을 좋아하는 친구들 세 명이

함께 글을 쓰게 된다는 내용의 동화책

읽고 도서관 삼총사처럼 따라해보면

너무 좋을 책이다.

도서관 삼총사인 리니, 구리, 끼끼 는

도서관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다.

인자하신 사서선생님이 계시는 도서관에는

가끔 재밌는 행사도 열리고 재미난 책도 많은 공간이다.

리니는 <벗어도 벗어도 벗어지지 않는 모자> 책

끼끼는 <램프의 요정 따따> 책

구리는 <황금알을 낳는 거북이> 책을 골라서

함께 읽기 시작하는데

각자 다른 책을 골랐지만 

같은 작가님이 쓰신 것을 발견한다.


이런 이야기를 어떻게 쓴 걸까?

궁금해!! 하고 생각하던 차에

도서관에 친구들이 골랐던 책을 쓰신 

작가 따따님이 방문하셨다.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가진 아이들은

따따 작가님에게 어떻게 이런 멋진 이야기를

쓰게 되셨냐고 물어보던 중 따따님이 제안을 하신다.


"여러분이 이야기를 써 보면 어때요?

"작가는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사람이에요.

책 읽기를 좋아하고 남다른 상상을 할 줄 안다면

누구나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이 말을 들은 친구들은 작가님이 알려주신 대로

이야기를 써보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쓰는 이야기는 정말 멋진 이야기로

탄생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친구들처럼

글 써보기를 시작하면 좋을 듯 하다.




여기서 따따 작가님은 삼총사에게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히 알려주시는데

직접 경험한 일을 쓰기도 하고

상상해서 쓰기도 하고

널리 알려진 이야기를 새롭게 다시 쓰기도 하고

주인공을 바꾸거나 사건을 바꾸거나

배경을 바꾸거나 시잠을 바꾸거나

결말을 바꿔서 

나만의 글을 쓰면 된다고 한다.


이 책이 특히 좋은 점은 위에서 따따 작가님이 알려주신

글을 새롭게 써보는 작업을

삼총사 친구들이 함께 쓰기 시작하면서

예시 과정을 구체적으로 그려준다는 것이다.


처음에 이야기의 시작에서

삼총사들이 각자 골랐던 책을

하나씩 재구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마지막에는 재구성한 책들을 모두 합쳐서

각색한뒤에 한 개의 이야기로 다시또 재구성한

그런 참신한 방법을 아이들이 직접 해보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창의적인 글 쓰기라는게 꽤 힘든 일인데,

그래도 아이들은 예시가 정확히 제시되면

힘내서 글을 써보기도 한다.

따라쓰기 보고쓰기는 그래도 할 수 있으니까

하다보면 나만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겨서

그 다음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

아이들 마음이 아니던가.


아이들이 지닌 창의적인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선

글쓰기 과정을 해나갈 수 있도록 알려주고

그 기반이 되는 것이 책이고, 도서관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이 책이 너무 훌륭한 것 같습니다.

결국 나만의 글쓰기가 되는 아이가

스트레스도 더 많이 해소할 수 있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니까요.


방학 중에 이 책과 함께

아이들과의 글쓰기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도서관삼총사의글쓰기대소동 #곽민수 #벼레 #다봄 #책세상맘수다카페 





YES마니아 : 골드 b*****x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 만드는 재미를 알려준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이야기 만드는 재미를 알려준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내용보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 같아요.다봄 출판사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은 리니, 구리, 끼끼 세 친구가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갔다가 작가 강연을 듣고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를 하며 시작됩니다.책을 읽으며 재미도 있었지만, '아하! 이렇게 하면 조금 더 수월하게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하고 알게 되
"이야기 만드는 재미를 알려준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내용보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 같아요.



다봄 출판사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은 리니, 구리, 끼끼 세 친구가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갔다가 작가 강연을 듣고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를 하며 시작됩니다.


책을 읽으며 재미도 있었지만, '아하! 이렇게 하면 조금 더 수월하게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하고 알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글쓰기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점이 참 좋았어요.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을 읽다 보니 "우리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에서 알려주는 책 쓰는 방법은 정말 다양했어요. 직접 경험한 일을 쓰기도 하고, 상상해서 쓰기도 하고, 사건이나 주인공, 배경, 시점, 결말을 바꾸거나 널리 알려진 이야기를 새롭게 다시 쓰는 방법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해 줍니다.



리니, 구리, 끼끼는 각자가 원하는 방법으로 글을 쓰고, 그 내용을 모아 하나의 멋진 이야기를 완성해 갑니다. 저는 이 부분이 참 기발하다고 생각했어요. 글쓰기는 혼자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함께 써 보면 재미도 있고 글쓰기에 흥미도 마구마구 생길 것 같았어요.


게다가 같은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하나의 책으로 완성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고, 같은 주제라도 사람마다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도서관과 지역 문학관에서 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처음부터 스스로 스토리와 그림을 모두 생각해야 해서 꽤 어려워했었어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이야기 만들기 방법들이 더욱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무슨 이야기를 쓰지?'라는 생각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글쓰기의 첫걸음을 훨씬 편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다음에 아이들과 책 만들기를 할 기회가 생기면 책 속 방법을 하나씩 활용해 보고 싶어졌답니다.


책 쓰기는 '나만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가족들과 함께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싶어졌어요. 여러 사람의 생각이 모이면 더욱 다양하고 알찬 이야기가 완성될 것 같다는 기대도 생겼습니다.


글쓰기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이부터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까지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글쓰기에 대한 부담은 줄여 주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j*******m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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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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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라니, 구리, 끼끼는 무척 신이 났답니다.  오늘 숲속 도서관에 가는 날이거든요.도서관에는 책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책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의자와 책상도 있고요. 친절하신 사서 선생님도 계시답니다.셋이 책장에서 책을 골라 책상에 모인 그때 리니가 눈을 반짝이며 말했어요. 이런 이야기는 어떻게 쓴 건지 궁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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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라니, 구리, 끼끼는 무척 신이 났답니다.  오늘 숲속 도서관에 가는 날이거든요.



도서관에는 책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책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의자와 책상도 있고요. 친절하신 사서 선생님도 계시답니다.


셋이 책장에서 책을 골라 책상에 모인 그때 리니가 눈을 반짝이며 말했어요. 이런 이야기는 어떻게 쓴 건지 궁금하다고요...



저희 가족은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도서관에 가곤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도서관을 무척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도서관은 새로운 책을 만나는 즐거움과 이전에 알지 못했던 보물같은 책을 발견하는 기쁨, 책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어 저와 아이들의 발걸음을 머물게 하지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리니, 구리, 끼끼 세 친구도 저와 같은 마음인 것 같아요. 도서관에 들어선 세 친구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거든요.ㅎㅎ 친구들은 저마다 마음에 쏙 드는 책을 골랐어요. 저자는 모두 따따 작가님, 마침 도서관에서 따따 작가와의 만남이 있다는 사서 선생님의 말에 셋은 뛸 듯이 기뻐핬답니다.


"작가는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이에요. 책 읽기를 좋아하고 남다른 상상을 할 줄 안다면 누구나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수업을 듣던 친구들은 이야기를 직접 써보면 좋겠다는 작가님의 제안에 각자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해요. 리니는 벗어도 벗어도 벗어지지 않는 모자 대신 신발로, 구리는 황금알을 낳는 거북이를 황금을 누는 거북이로, 끼니는 램프의 요정 따따를 의자의 요정 끼끼로 새로운 이야기가 아닌 상상을 더한 방법으로 말이에요.


완성된 작품을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 친구들의 열정적인 반응에 세 친구는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어요. 특히 가장 인기가 많았던 구리의 이야기는 저도 아이도 저절로 웃음이 나올 정도로 재밌었답니다.


숲속 도서관 삼총사 라니, 구리, 끼끼가 따따 선생님을 만나 글쓰기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낸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벼례 작가님의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책!! 글을 쓰는 방법 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재미와 즐거움까지 알게 해줘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아, 나두 글쓰기 할 수 있어!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 거예요.



#책세상맘수다


h****n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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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서평]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글쓰기에요. 책을 읽는것도, 서평을 쓰는 것도 모두 글쓰기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었답니다.그런 제게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살펴보기 좋은 그림책이었답니다.글을 쓰면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볼수 있고, 무엇보다 편안하게 표현해 볼수 있다는게 가장 좋
"[서평]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글쓰기에요. 책을 읽는것도, 서평을 쓰는 것도 모두 글쓰기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었답니다.

그런 제게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살펴보기 좋은 그림책이었답니다.

글을 쓰면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볼수 있고, 무엇보다 편안하게 표현해 볼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는데, 이 좋은걸 혼자만 할 수 없으니 아이들에게 늘 권하고 싶었거든요.

이 책은 글쓰기를 권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었어요.

그림을 따라 읽다보면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거든요.

글쓰기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이야기 해주고 있었고, 차근차근 따라해볼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그림책이긴 하지만 글쓰기를 할때 꼭 필요한 정보는 들어있었기때문에 아이에게 추천하기에도 아주 좋았답니다.

이 책은 리니,구리,끼끼 세 마리 동물 친구들의 도서관 방문으로부터 시작해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바라본 도서관의 모습 역시 친근하고, 흥미로왔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런 이야기를 어떻게 쓴 걸까? 궁금해!’ 생각해보기도 하죠?

아이들의 궁금증을 완전하게 해소해주는 그림책이기도 했어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서 글쓰기에 대한 관심도 더욱 더해집니다.

따따작가의 말 중에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이 있었어요.

“작가는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사람이에요. 책 읽기를 좋아하고 남다른 상상을 할 줄 안다면 누구나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특히,‘누구나’ 라는 표현에 기분좋게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어떤 글을 써야 할지 그림과 함께 소개해주는 장면에서는 확실히 머리에 쏙쏙 들어왔어요.

세 친구가 각자쓰고, 함께 이야기로 만들어간 내용 역시 재미있어서 아이와 소리내어 웃으며 읽을수 있었어요.

책 읽고 글쓰기를 하는 것! 짧은 기록이라도 남겨봐야 하는 건 조금의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만 이 그림책 한 권이면 용기와 자신감까지 더해져서 정말 누구라도 글을 쓸 수 있게 안내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우리아이 글쓰기 자신감을 더해주는 그림책, 같이 읽으실래요? 


#책세상맘수다 #도서관삼총사의글쓰기대소동 #다봄

8*****d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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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유아 때부터 자주 가던 도서관. 초등학생이 되어 유아 때보다는 가는 횟수가 줄어들었지만 학교 도서관은 매일 가요.책을 읽으면서 끝내기보다는 마음에 드는 문장, 모르는 단어 찾기, 끝말잇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해보고 있는데글쓰기는 생각보다 쉬워하지 않아요. 표지에서는 리니, 구리, 끼끼가 신나는 표정으로 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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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유아 때부터 자주 가던 도서관. 초등학생이 되어 유아 때보다는 가는 횟수가 줄어들었지만 학교 도서관은 매일 가요.

책을 읽으면서 끝내기보다는 마음에 드는 문장, 모르는 단어 찾기, 끝말잇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해보고 있는데

글쓰기는 생각보다 쉬워하지 않아요. 

표지에서는 리니, 구리, 끼끼가 신나는 표정으로 한 손에는 펜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책을 들고 있어요.

팡팡 터지는 듯한 느낌으로 제목처럼 즐거워하면서 책들에게 둘러싸여 있어요.

숲속 도서관에서는 알록달록한 책들이 많아 편안하게 볼 수 있어요. 가끔 재미난 행사도 열리죠.

이 부분에서 다른 도서관에서도 이렇게 시행하고 있어서 왠지 정겹게 느껴졌어요. 아늑한 의자와 책상도 있고 말이죠.

도서관에는 사서 선생님들이 계시는데 이곳에도 있어요!

세 주인공은 숲속 도서관에서 각자 좋아하는 책을 발견하면서 웃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램프의 요정 따다' 제목으로 쓴 동화책을 보고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썼을지 궁금한 아이들.

저도 가끔 그림책, 동화책을 보면서 감탄할 때가 여러 번 있었는데 아이들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따따 작가님과의 만남이 도서관에서 진행되어 아이들이 직접 만나게 되어요.

이때다 싶어 아이들은 각자 질문을 작가님에게 하는데 번뜩 생각이 나는 따따 작가님은 각자 동화책을 써보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쓰라고 하면 제일 먼저 해보는 게 어떤 걸까요?

주인공, 결말을 바꿔서 써보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더 깊이 있게 시점을 바꾸거나 배경과 사건을 바꿔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담겨있어 독후 활동으로 나만의 이야기책을 써보는 활동으로 연계하여 이어질 수 있어요.


세 친구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구성이 될까요?

서로 쓴 이야기들을 공유하게 되는데 마침내 어떤 동화책이 완성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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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어린이 작가가 되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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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자방학을 맞이하여 아이와 도서관에 자주 가고 있어요.요즘 도서관은 열람, 대출만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독서 행사도 많이 하더라구요.그 중 하나가 작가를 초청해서 북토크를 하는 거지요. 저도 아이랑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님의 북토크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요.이 책에도 '작가와의 만남' 부분이 있어요. 도서관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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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자방학을 맞이하여 아이와 도서관에 자주 가고 있어요.

요즘 도서관은 열람, 대출만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독서 행사도 많이 하더라구요.

그 중 하나가 작가를 초청해서 북토크를 하는 거지요. 

저도 아이랑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님의 북토크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요.


이 책에도 '작가와의 만남' 부분이 있어요. 

도서관 삼총사는 따따 작가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따따 작가님을 만나니 궁금한 점을 마구마구 질문하기 시작하네요. 

작가님은 삼총사에게 이야기를 써 보라는 제안을 합니다.


따따 작가님이 말이 인상깊었는데요.

작가는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사람이라고 해요.

책 읽기를 좋아하고 남다른 상상을 할 줄 안다면 누구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대요!

우리가 이 세상을 남들이 보는 것처럼 보지 않고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라는 말이지요.

아이들은 더군다나 생각이 말랑말랑해서 기발한 상상을 잘하잖아요.

요즘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출판해보는 경험을 많이 하더라구요.


따따 작가님이 이야기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게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시는 부분이 좋았어요

우리 아이도 이야기짓기에 빠져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쓰고 있거든요.

따따 작가님의 글쓰기 노하우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각각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삼총사!!

그러다가 셋이 이야기를 합쳐 또다른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내기도 하네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나도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볼까?'하는 자극을 주지 않을까 싶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미 있는 것에서 조금만 바꾸어 이야기를 지어보는 건 어떨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어린이 작가들이 탄생하기를 바라봅니다.



f*********4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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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우리아이 책읽기는 좋아하지만 글쓰기는 좋아하지 않아서 고민이 되더라고요.글은 자주 써봐야 늘고 그러면서 이야기와 상상력도 더 커질텐데 말이에요.글쓰기도 AI에게 맡기면 되겠다싶겠지만AI와 대화도 글쓰기는 기본이 되야되고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능력도 있어야 경쟁력이 될테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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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아이 책읽기는 좋아하지만 글쓰기는 좋아하지 않아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글은 자주 써봐야 늘고 그러면서 이야기와 상상력도 더 커질텐데 말이에요.

글쓰기도 AI에게 맡기면 되겠다싶겠지만

AI와 대화도 글쓰기는 기본이 되야되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능력도 있어야 경쟁력이 될테니 말이에요.

엉뚱한 상상이여도 괜찮고 무엇이든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다는 걸 알려주는

도서관 삼총사의 글쓰기 대소동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숲속 도서관의 단골손님인 리니, 구리, 끼끼 는 책읽기를 좋아하는 삼총사에요.

어느날 작가와의 만남시간에 천부적인 이야기꾼 따따 작가님을 만나게 되지요.


따따 작가는 누구나 이야기를 쓸 수 있다면서 글쓰기의 비밀을 알려주지요.

이미 유명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바꾸거나

배경만 바꾸어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고 말이에요.


따따 작가가 알려준 생각의 방향만 살짝 바꾼 방법으로

도서관 삼총사 친구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요.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건 어렵겠지만

그림책에서는 주인공이나 소재를 바꾼다면 더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다는 걸 알려줘요.


모자가 아닌 신발을 겹겹이 신는 오리

소원램프가 아닌 소원의자

황금알을 낳는 게 아니라 황금똥을 누는 거북이 처럼 말이에요.

세 친구들은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서

자신들의 이야기 소재를 합쳤는데

마지막에 반전도 있는 재밌는 이야기가 완성되더라고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든다는 건 쉽지 않겠지만

도서관 삼총사가 쓴 이야기를 보면서

어린이들이 '나도 해볼 수 있겠다' 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겠더라고요.


글쓰기를 숙제처럼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 맘대로 규칙을 바꾸는 놀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고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도서에요!


b********t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