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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교회 주 선교지로, 단기사역 마무리 싯점에 (그 때에는 '터키'라 햇슴) 몇 군데를 둘러 본 나로서는 그래도 튀르키예를 좀 안다고,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었는데...., 내가 아는것은, 시간이 지난탓 이기도 하겠지만, 잘못 이해되고 했던 부분을 이책을 통해 바로. 다시 알게 되었다 혹. 시간이 된다면 다시 찾아보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는 가이드북 인 셈이다, 갑파도기아 열기구, 꼭 한번 타 보고 싶기도 하고.... 여행은 세번 다녀 온다고 하는데 ..., (준비하면서,여행하며,자료정리하며) 한번 더 추가 하고싶네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여행한번. 했구먼요 ...ㅎ 어떻게 역사자료를 알고, 글을 써 놓았는지, 작가의 세심함에 감탄과 경의를 보내며, 튀르키예를 관심있어 하시는 분들에게 강. 추. 합니다 ~~~ 샬 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