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수놓다,, 를 인상깊게 읽었던 터라 신간 소식에 일단 사고 봤다. 넘기며 보기에 썩 좋은 크기도 아니고 본문에도 작은 글씨가 펼쳐져서 아쉽긴 했지만, 읽으면서 역시나 뭔가 생각이 많아졌다. 생각이, 마음이, 시야가, 넓어져야만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무엇보다 스스로가 편해지겠구나, 라는, 희망 같은 조각들. 그들의 정원에는 그런 것들이 있지 싶다.
물을 수놓다,, 를 인상깊게 읽었던 터라 신간 소식에 일단 사고 봤다. 넘기며 보기에 썩 좋은 크기도 아니고 본문에도 작은 글씨가 펼쳐져서 아쉽긴 했지만, 읽으면서 역시나 뭔가 생각이 많아졌다. 생각이, 마음이, 시야가, 넓어져야만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무엇보다 스스로가 편해지겠구나, 라는, 희망 같은 조각들. 그들의 정원에는 그런 것들이 있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