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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회사 회의실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AI'와 '데이터'라는 단어가 오간다. 보고서 초안을 챗봇이 몇 초 만에 뽑아주고, 자료 정리도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졌다. 처음에는 신기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졌다. 나는 그 결과물을 '잘 쓰는 사람'일 뿐, 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단순 반복 작업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있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데이터를 '조금 더 제대로' 다뤄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그 '제대로'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스스로도 답하지 못했다. 파이썬 문법은 어느 정도 익혔고, 표를 불러와 정리하는 정도는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데이터를 가지고 무언가를 예측하거나 판단하는 모델을 만드는 단계, 즉 머신러닝으로 넘어가는 순간 길이 뚝 끊겼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막막함, 그것이 요즘 내가 자주 마주치는 감정이었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이 있다. 이미 대형 언어 모델이 코드를 짜주고 분석까지 대신해 주는 시대에, 굳이 회귀 분석이나 결정트리 같은 개념을 손으로 익힐 필요가 있을까. 처음에는 나도 이런 생각으로 공부를 미뤄왔다. 그런데 곰곰이 따져보면 오히려 정반대의 결론에 이르게 된다. 생성형 AI가 잘하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패턴을 빠르게 조합해 그럴듯한 결과를 내놓는 일'이다. 하지만 그 결과가 내 상황에 맞는지, 숫자가 실제로 타당한지, 모델이 과적합되지는 않았는지를 판단하는 몫은 결국 사람에게 남는다. AI가 만들어 준 회귀식이 그럴듯해 보여도 결정계수가 지나치게 낮거나, 분류 모델의 재현율이 형편없이 떨어진다면 그 숫자의 의미를 읽어낼 줄 아는 사람만이 문제를 알아챌 수 있다. 다시 말해 생성형 AI 시대일수록, 결과물을 검증하고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최소한의 데이터 모델링 감각은 오히려 더 중요해진다. 도구가 똑똑해질수록 그 도구를 부리는 사람의 기초 체력이 얕으면, 결국 잘못된 결과를 그대로 믿어버리는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또 하나, 프롬프트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다 보면 '왜 이 방법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 없이 결과만 소비하게 된다. 나는 이번 기회에 결과를 받아쓰는 사람에서, 최소한 그 결과가 어떤 원리로 나오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한 단계 올라서고 싶었다. 이런 고민 끝에 데이터 모델링과 머신러닝 입문을 위한 실습서 한 권을 찬찬히 살펴보게 되었다. 파이썬 문법과 데이터 분석을 어느 정도 익힌 다음 단계, 즉 예측과 판단을 위한 모델을 직접 만들어보는 단계를 다루는 책이었다. 이 책이 인상 깊었던 부분은 복잡한 알고리즘부터 들이밀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데이터 모델링이 무엇인지, 데이터 분석과 모델링이 어떻게 다른지를 짚는 과정이었다. 그다음에야 수치형 데이터와 범주형 데이터, 결측치와 이상치 처리, 스케일링처럼 모델을 만들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준비 과정으로 넘어갔다. 이 순서를 보면서 느낀 것은, 머신러닝 공부의 진짜 어려움은 알고리즘 자체보다 '데이터를 다룰 줄 아는 감각'을 기르는 데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후에는 평균과 분산, 상관관계 같은 기초 통계를 다시 짚은 뒤 선형 회귀와 다중 회귀, 비선형 회귀로 확장하고, 이어서 로지스틱 회귀와 결정트리, 랜덤 포레스트 같은 분류 모델로 넘어가는 흐름이었다. 여기서 중요하게 다가온 점은, 모델을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정확도와 정밀도, 재현율 같은 지표로 그 모델을 스스로 평가하도록 이끈다는 점이었다. 모델을 '만들었다'는 사실보다 '그 모델을 믿어도 되는지 검증했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 흐름을 따라가며 새삼 깨달았다. 전체 구성은 데이터 준비, 회귀, 지도 학습, 비지도 학습, 성능 개선을 거쳐 마지막에는 캐글 실전 프로젝트로 마무리되는 형태였다. 이렇게 학습 순서가 한눈에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입문자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되었다. 무엇을 먼저 공부해야 할지 몰라 헤매던 처지에서, 최소한 '지금 내가 어디쯤 서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지도를 얻은 셈이었다. 책에는 학습 계획이 함께 제시되어 있었다. 데이터 모델링, 회귀 모델, 지도 학습, 비지도 학습,모델 성능 강화, 실전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흐름이었다. 이 계획을 보며 든 생각은, 하루에 무리해서 많은 내용을 욱여넣기보다 주 단위로 목표를 잡고 예제 코드를 직접 손으로 실행해 보는 방식이 나 같은 입문자에게 훨씬 현실적이라는 점이었다. 실습 환경으로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웹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한다는 점도 부담을 크게 덜어주었다. 고사양 컴퓨터나 복잡한 개발 환경 구축 없이 코드를 바로 실행하고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시작 단계에서 흔히 겪는 진입 장벽 하나를 걷어내 주는 셈이었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강의 영상이나 저자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혼자 공부하다 포기하기 쉬운 순간을 버티게 해주는 안전망처럼 느껴졌다. 돌이켜보면 나는 그동안 '결과를 빠르게 얻는 법'에만 익숙해져 있었다. 생성형 AI가 순식간에 만들어주는 코드와 분석 결과에 기대어, 정작 그 안의 원리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뒤로 미루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데이터 모델링과 머신러닝의 학습 순서를 다시 짚어보면서, 도구가 아무리 발전해도 그 결과를 판단하고 책임질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앞으로는 책의 계획을 참고 삼아, 데이터를 준비하는 법부터 회귀와 분류, 군집화, 그리고 모델 성능을 점검하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손으로 실행해 볼 생각이다.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매주 하나씩 코드를 실행하고 그 결과가 왜 그렇게 나오는지 스스로에게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삼으려 한다. 생성형 AI가 답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그 답을 알아볼 줄 아는 눈을 기르는 일이 결국 나를 대체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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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머신러닝>은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하는 수준까지는 익혔지만, 그다음 단계인 머신러닝과 예측 모델을 만드는 과정이 어려운 독자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오늘날 학교와 회사에서는 수많은 데이터가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은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어떤 상품을 선호할지 예측합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모으고 표나 그래프를 해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속 의미를 찾아 미래를 예측하려면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이해해야 합니다. 저자는 파이썬과 데이터 분석의 기초를 익힌 독자가 자연스럽게 머신러닝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데이터 이해부터 모델 구축, 성능 검증까지의 과정을 단계적으로 설명하며, 기초 통계와 머신러닝의 핵심 개념을 실습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복잡한 알고리즘을 나열하기보다 데이터를 이해하고 모델을 만들며 결과를 검증하는 전체 흐름을 중심으로 설명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가장 중심이 되는 내용은 5장 "모델 성능 강화"입니다. 머신러닝에서 모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 보는 데이터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5장에서는 피쳐 엔지니어링, 피쳐 생성, 피쳐 선택, 초매개변수 튜닝, 교차 검증, 머신러닝 전처리 자동화 등을 통해 모델의 성능을 개선하고 검증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 장의 핵심은 "모델의 일반화 성능"입니다. 일반화 성능이란, 모델이 학습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데이터에서도 정확한 결과를 낼 수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시험에서 기출문제만 외운 학생보다 개념을 이해해 처음 보는 문제까지 해결하는 학생이 더 뛰어난 것처럼, 머신러닝에서도 새로운 데이터에 일관된 성능을 보이는 모델이 좋은 모델입니다. 따라서 어떤 데이터를 사용할지 결정하고, 어떤 특징을 선택하며, 모델의 설정을 조정하고 반복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은 모두 일반화 성능을 높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앞의 데이터 모델링과 지도 학습, 비지도 학습은 물론 마지막 캐글 프로젝트까지 자연스럽게 이어딥니다.
두 번째로 주목한 부분은 6장 "캐글 실전 프로젝트"입니다. 이 장에서는 "타이타닉 생존자 예측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며, 데이터를 이해하고 전처리한 뒤 모델을 적용하고 결과를 해석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사례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앞의 1~5장이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개념과 기법을 익히는 과정이라면, 6장은 이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 보는 단계입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새로운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므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끝까지 수행해 보는 경험은 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핵심은 3장 "지도 학습"입니다. 이 장에서는 로지스틱 회귀, 결정트리, 랜덤 포레스트, 서포트 벡터 머신, K-최근접 이웃 등 대표적인 분류 모델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비교하며 설명합니다. 모델 성능을 개선하거나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려면 먼저 각 모델의 특징과 활용 상황을 이해해야 하므로, 이후 내용을 학습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장 입니다. 특히 "앙상블 학습"은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의 모델은 특정 데이터에서는 뛰어난 성능을 보이지만 다른 상황에서는 한계를 드러낼 수 있습니다. 앙상블 학습은 여러 모델의 장점을 결합하여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는 방법이며, 이후 배우는 랜덤 포레스트와 부스팅 계열 알고리즘도 이 개념을 기반으로 합니다. 따라서 앙상블 학습은 머신러닝 모델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중요합니다. 또한 "분류 모델"은 머신러닝의 가장 기본적인 판단 능력을 담당합니다. "분류"란 데이터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구분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이메일이 스팸인지 아닌지 판별하거나 사진 속 대상이 고양이인지 강아지인지 구분하는 것이 모두 분류 문제입니다. 분류 모델은 이러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어느 범주에 속하는지 판단합니다. AI는 사람처럼 직관적으로 사물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먼저 데이터를 구별하는 방법을 학습한 뒤에야 더 복잡한 예측과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류 모델은 다양한 머신러닝 기법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입니다. 저자는 구글 코랩 기반의 개발 환경과 실습 문제, 핵심 노트 등을 제공하여 학습자가 실습을 체계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학습 내용을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전반적인 학습 과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머신러닝>은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모델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실습과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처음이야?파이썬데이터모델링&머신러닝, #이용희, #오환, #윤영빈, #영진닷컴,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리뷰어스클럽, #파이썬, #아재개발자들, #데이터모델링, #머신러닝, #파이썬실전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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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처음 부분 일반적으로 책을 처음 읽게 되었을 때 이 책을 가장 잘 활용하기 위해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페이지를 먼저 읽게 됩니다. 물론, 중간 중간 자기가 알 필요가 있는 부분을 목차를 통해 찾아서 읽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이 활용법 부분을 충분히 숙지해야 아래 처럼 200% 활용할 수 있다고 적극적으로 믿는 사람입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파이썬 코딩을 위해 구글 코랩을 활용한다, 깃허브에 샘플 코드가 있다. 유튜브를 퉁해 강의를 해준다. 모르는건 오픈 채팅방에 물어봐라." 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책을 읽는 일정(6주)은 이렇게 하면 되고, 각 주별로 요런걸 알면돼."라는 어떻게(How)라는 부분도 충분히 책은 첫번째에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2.중간 부분 이론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참 보기 좋은 것은 아래와 같이 "빨간 밑줄" 이 그어져서 중요한 단어에 대해 알수 있구요, "예" 그리고 "Tip"을 통해 중요한 사례나 도움이 되는 사항도 구독자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같이 눈이 별로 안좋은 사람도 가독성이 좋게 자간과 줄간으 충분히 넓게 편집되어 있는 것도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구독자의 입장에서 편집된 가독성 좋은 책의 형태
데이터 분석의 처음 접하는 구독자 같은 경우, 수학적 지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중간에 아래와 같이 기초적인 수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설명 페이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다른 참고 서적을 찾아 가면서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점이 초심자 입장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초심자 아님^^) *** 기초 수학 내용을 담고 있어 초심자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너무 초심자를 위해 구성된 것은 아닙니다. 아래와 같은 DBSCAN 이나 커널트릭 같은 세부적인 분석 기술의 이론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분석을 조금 해본 사람에게도 이론적 배경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책 볼때 항상 K-Means로 군집분석을 하는 절차만 보아왔는데 DBSCAN의 군집 절차를 개념적으로 볼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 고급 분석 기술에 대한 개념이해가 좋게 구성됨
각 이론적 설명 이후에 소스코드를 통해 실제 분석 기법을 파이썬을 통해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좋은 점입니다. 아래 스캔을 하지는 않았지만 소스코드를 한줄한줄 분석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나면 실습문제를 배치하여 실제로 앞에서 배운 분석 기법을 실습을 통해 적용하는 구성도 이 책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론적 지식이 아닌 이론을 실제 사례에 적용하는 것이 데이터분석 공부의 첫걸음 입니다. *** 소스코드 분석와 실습문제 적용을 통한 데이터분석 이해
3.마지막 부분 이 책의 또하나의 장점은 마지막 부분입니다. 캐글을 통해 다양한 머신러닝 실습사례를 찾아 공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고 "타이타닉 생존자 예측"이란 내용을 기반으로 차례차례 앞에서 배운 기법을 적용하여 어떻게 분석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처음에 책을 받고 제목에서 "처음이야?"라는 글씨를 보고 이 책은 초심자를 위한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책이구나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읽어 보면서, 초심자가 아닌 데이터 분석에 대해서 개념적으로 이해를 못하고 기계식으로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책이구나 라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참 그리고, 이 책을 기본을 꾸준히 공부를 하면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시험, ADP 실기 시험을 합격하기 위한 수험서로써도 충분히 좋은 책이라 시험을 앞둔 분들께 감히 추천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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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몇권의 입문서적을 보았지만 사실 대부분 앞은 쉬운데 뒤는 어렵다. 해설이 주관적이어서 그런지 매범 반이상을 못가겠더라. 이 책은 여느 도서들처럼 유투브로 강의를 듣고 채팅방을 통해서 사후관리를 해준다고 한다. 6주면, 우리가 원하는 실전 데이터 분석법을 마스터할수 있다고 로드맵에 나와있다. 하지만 나같은 비개발자의 경우에는 가다가 다시 몇번을 뒤돌아서 봐야한다. 차근차근 밟지 않으면 앞으로 더 나갈수가 없다. 데이터 모델은 빅데이터 분석기사를 준비하면서 이론적이나마 그 의미와 실행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하지만 이것을 코드로 짜고 답을 내보고 왜 이런식으로 코드를 짜야하고 라이브러리를 쓰고 하는것들에 대해 별생각이 없이 그냥 해본것 같다. 그냥 답을 외우는 식이 아닌가 싶었다. 그런 점에서 이 도서를 조금이나마 높게 평하고 싶은것은 이러한 데이터 모델링을 하는 이유와 코드에 대한 해설이 매 장마다 자세히 설명들어있어서 초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유익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파이썬은 도구이므로 실제로 데이터 모델링을 실행하는 이유와 이러한 코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논리를 자세히 살펴봐야한다. 그 이유가 도서에 자세히 잘 나와있다. 조금더 지식을 확장하기 위해서 제공하는 '실습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앞장에서 수행했던 코드의 응용을 경험하면서 그래도 조금은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확실히 매 장의 끝에 있는 '코드해설'은 도움이 된다. 무심코 AI를 돌려 해볼수도 있지만 우리가 보는 책 속에 기본적으로 적혀있는 해설을 통해 1차적으로 이해가 빨리 된다. 마지막 장에서는 실전 데이터 모델링 실습 프로젝트로 '타이타닉 생존자 예측'을 제공하고 있다. 앞서 배운 전처리-피쳐링-모델선택-튜닝-앙상블 기법을 문제에 적용하는 것이다. 실제 시험을 보는 기분으로 혼자서 풀어보면 내가 앞에서 공부를 잘했는지 평가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렇게 '6주' 로드맵을 잘하면 끝낼수있고 다시 좀더 중급레벨에 해당하는 도서나 사이트들을 찾아서 실력을 올려봐야할 것이다. 이 책은 그 길로 가는 사다리이다. 모르겠으면 다시 처음부터 다시보고 천천히 올라가면 될 것같다. #파이썬데이터 모델링 #처음이야파이썬데이터모델링 #비개발자파이썬모델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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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아재개발자들 유튜브 공식 교재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 & 머신러닝 아재개발자들 유튜브 공식 교재인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 & 머신러닝>은 전편 <처음이야? 파이썬 기초>를 통해서 파이썬의 기초를 다지며 공부하다가 후속작이 새로 나와 모셔온 책입니다. 전편인 <처음이야? 파이썬 기초>에서 개념을 위주로 학습했던 파이썬을 이 책으로 말미암아 심화 과정까지 깊이 들어갈 수 있어 기대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파이썬을 공부할 수 있는 많은 교재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이 책은 완전 초보자가 책 하나로 맨땅에 헤당 해도 안전을 보장해줄 반드시 통할 학습 구성이 월등했습니다. 보통 파이썬 책은 해당 전공자들에게는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술술 읽히는 책일 수 있겠지만, 비전공자인 일반인이 처음 책을 접하면 겁이 나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 책 만큼은 전공자 뿐만 아니라 비전공자 왕초보자에게도 열려있는 책이라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유튜브가 주된 소통의 장이 된 세상에서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 & 머신러닝> 교재는 아재개발자들 유튜브에 정리된 강의 영상을 보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이점입니다. 아재개발자들 유튜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진입장벽이 낮아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과 머신러닝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영상을 보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재개발자들 유튜브 공식 교재는 선택이 아닌 필참이어야 학습 효과가 증가할 것입니다. 파이썬 기초 교재까지는 왕초보가 보고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공부가 가능했었는데 그 다음 단계인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분석>편을 건너뛰고 데이터 모델링과 머신러닝을 공부하려니 개념 정리 측면에서 아재개발자들 유튜브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초서가 아니고 기초 이후의 심화로 가는 과정입니다. 쉽지 않은 난이도였지만 개념 정리를 건너띄지 않았고 친절하게 개념을 정리하는 유튜브 강의가 있어서 내용 정리에 한치의 결손 없이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맞춰 파이썬 실전 활용법을 배우고 익히고자 노력하는 왕초보 입문자분들께 큰 도움이 될 책임에 분명합니다. 구글 코랩을 이용하면 파이썬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코드를 실행할 수 있으며 깃허브를 활용해 책에서 전하는 소스를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튜브 강의도 따라할 수 있고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오픈채팅방에서 함께 공부할 수도 있으니 든든합니다. 파이썬을 더 깊이있게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한 열려있는 책, 영진닷컴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 & 머신러닝>을 기억하시면 문제 없겠습니다. #파이썬 #아재개발자들 #데이터모델링 #머신러닝 #파이썬실전활용 #영진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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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통계 데이터 분석을 공부하고 있지만,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연결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통계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은 개념과 이론을 깊이 있게 다루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배운 내용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다. 반대로 일반적인 데이터 분석 실무 서적은 파이썬 코드 중심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따라가기 쉽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두 가지 사이를 적절히 연결해 준다. 통계 분석 전반을 한 권에 담고 있기 때문에 개별 이론을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뒤, 파이썬 코드로 직접 확인하며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덕분에 '왜 이런 분석을 하는지'와 '어떻게 구현하는지'를 함께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개발 환경으로는 구글 코랩을 사용한다. 런타임 제한으로 세션이 초기화되는 점을 제외하면 별도의 설치나 복잡한 환경 설정이 필요하지 않아, 처음 데이터 분석을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실습을 따라갈 수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무료 동영상 강의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다. 유튜브 채널에 30여 개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책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바로 시청할 수 있다. 글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강의를 보면서 다시 확인할 수 있어 혼자 공부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서 제시하는 학습 계획은 총 6주 과정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병행하면서 개념을 이해하고 실습까지 진행한다면 실제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무리하게 진도를 나가기보다는 한 단계씩 직접 실습하며 익히는 편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끝까지 공부하면 어느 정도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책에서 제시하는 최종 목표는 캐글 경진대회 입문이다. 예전에도 캐글에 관심이 있어 데이터셋을 내려받아 이것저것 시도해 봤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조차 몰라 중간에 포기했던 경험이 있다. 이 책의 6장에서는 캐글의 대표적인 입문 과제인 타이타닉 생존자 예측 프로젝트를 다룬다. 단순히 머신러닝 모델을 실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이해하고 전처리한 뒤 모델을 만들고 결과를 평가하는 과정을 직접 따라가 볼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된다. 이번에는책의순서대로차근차근학습하면서이해되지않는부분은동영상강의를함께참고해볼생각이다. 그렇게기본기를하나씩쌓아나간다면, 예전에는막연하게만느껴졌던캐글도조금은가까운목표가되지않을까하는기대를갖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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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에 따른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파이썬을 배우다 보면 문법은 어느 정도 익혔는데 정작 데이터를 다루거나 머신러닝을 적용하는 단계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머신러닝'은 이런 고민을 가진 입문자에게 잘 맞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복잡한 수식이나 이론을 먼저 설명하기보다 파이썬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이 적었다. 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람도 한 단계씩 따라가다 보면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다.
책의 장점은 단순히 코드를 따라 입력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데이터를 불러오고 전처리한 뒤 모델을 만들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까지 실습 중심으로 이어져 있어 실제 프로젝트를 경험하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무작정 암기하기보다 각각의 특징과 활용 상황을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개념을 잡기 쉬웠다. 실습을 반복하면서 모델링 과정이 조금씩 익숙해졌고, 데이터 분석이 하나의 연결된 과정이라는 점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 하나 반가웠던 점은 책만으로 공부를 끝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다. 저자가 운영하는 아재개발자 유튜브 채널에서는 파이썬 강의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어 책을 읽다가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영상으로 다시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었다. 혼자 독학하면 막히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인데, 텍스트와 영상 강의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입문자에게 꽤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책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영상으로 복습하는 방식이라 학습 효율도 높게 느껴졌다. https://www.youtube.com/@ajaedevs 아재개발자 유튜브
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려운 이론보다 끝까지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실습과 설명의 균형이 잘 맞는 입문서였다. 파이썬을 활용해 데이터 모델링과 머신러닝의 기초를 탄탄하게 익히고 싶은 사람은 물론, 독학 과정에서 무료 강의까지 함께 활용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만족도가 높은 책이 될 것 같다. 처음 시작하는 만큼 부담은 줄이고 실력은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였다. #파이썬 #아재개발자들 #데이터모델링 #머신러닝 #파이썬실전활용 #영진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