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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을 하게 된 책입니다. 개별 기업의 재무적 기초체력을 읽는 힘 뿐만 아니라 현재 세계 경제와 지정학적 전략을 살펴 보지 않으면 주식 시장의 변화를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의 경제정책과 금리, 달러의 흐름, 국제 정세와 같은 거시경제가 세계 주식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정말 좁게 주식시장을 보고 있었는데 더 넓게 보는 시야를 가지게 되었네요.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어려운 경제 용어를 초보자도 이해 할 수 있게 최대한 쉽게 설명해 주었다는 점입니다. 주식에 대한 기초지식이 많지 않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관계입니다. 그동안 미국이 중국을 경계하는 배경에 대해서 제대로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책을 읽으면서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세계 경제 전체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 알게 된 점이 제가 이 책에서 얻은 큰 앎이네요^^
정말 주식을 나름 오래 했고 열씸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주식책을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부를 하는 동안에도 세계 경제와 미국의 전략을 시시각각 변하니까요. 오늘도 좋은 책으로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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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식 투자는 일부 자산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예·적금처럼 주식과 ETF를 주요 자산 관리 수단으로 활용하는 '국민 주식 시대'이다. 매일 타는 엘리베이터 광고 패널에조차 ETF 광고가 지속해서 나오고 있는 것만 봐도 변화된 일상을 실감하게 된다. 코스피가 9,000을 넘어가며 10,000을 향해 달려가기만 할 줄 알았는데 급격하게 하락하고, 롤러코스터 같은 주식시장을 보면서 불안해하는 것보다 경제 서적을 읽으며 심신의 안정을 찾고자 [주식은 미국의 전략을 따라 움직인다]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주식시장과 세계 경제의 흐름은 미국의 국익과 지정학적 전략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이다. 미국이 누구를 견제하고, 누구를 파트너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국가와 기업의 흥망성쇠가 결정되어 왔다. 역사적 흐름과 패권의 이동이 1900년대부터 2000년대 이후까지 정리가 되어 있어 복잡하게 꼬여 있는 현재의 글로벌 경제를 바라보는데 이해와 해석을 도와준다.
단순하게 특정 기업의 재무제표나 단기 호재만 바라보고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큰이 시기에, 미국이 기술 패권과 공급망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반도체, AI, 원자력, 조선분야에서 새로운 동맹을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역사적으로 일본 반도체의 몰락, 워런 버핏이 TSMC를 매도한 것과 일본 종합상사 매수한 전략에서 볼 수 있듯, 큰돈의 흐름은 미국의 국가 안보 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시장 매매 타이밍에만 몰두하기 보다 글로벌 패권의 흐름에 맞춘 장기 투자시각과 안목을 키우고 싶은 모든 투자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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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주식은 미국의 전략을 따라 움직인다] 이 책은 미, 중 패권 경쟁부터 시작해서 한미동맹, 조선업, 방산까지 다 엮어서 설명하는 책이다. 미국과 한국의 내용이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 소현철은 신한투자증권에서 15년 넘게 테크 애널리스트로 일했고, 지금은 지정학이랑 투자를 엮어서 유튜브도 하고 (소현철의 돈이 될 지도)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에서 강의도 하는 사람이다. 채널을 잠깐 훑어봤다. 확실히 종목 하나 찍어주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주식 종목의 큰 흐름, 그러니까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보여주는 편이다. 뉴스에서는 미국이 중국을 견제한다는 기사가 자주 나온다. 근데 그게 우리나라 기업이랑 무슨 상관인지는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부분을 여러 지표로 알려주고 있었다. 중국이 핵탄두를 600개에서 2035년까지 최대 4,500개로 늘릴 수 있다는 헤리티지 재단 분석을 숫자로 보여준다. 그래서 체감이 다르다. SNS에서 쇼츠에서 한국 국뽕으로 나오는 한국의 저력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던 부분도 책에서 더 확실한 지표로 알게 되어서 더 좋았다.
한국의 미사일 지침이 폐기되면서 되찾은 미사일 주권, 8~9톤짜리 탄두를 싣는 현무-5, 이재명 대통령이 요청하고 트럼프가 승인한 핵추진 잠수함까지. 저자가 진주만 트라우마를 근거로 미국이 일본보다 한국을 먼저 신뢰했다는 해석을 내놓는데(사실관계를 다 검증할 순 없지만) 서사로는 꽤 그럴듯했다. 마스가랑 현대건설 챕터에서는 이 책이 주식 종목 투자서라는 느낌이 확실히 났다. 미국 조선업이 400곳에서 21곳으로 쪼그라든 배경, 한화오션의 필리 조선소 인수, 현대건설이 미시간, 텍사스에서 벌이는 원전 사업까지 읽을 거리가 아주 많고 다양했다. 안보 이슈가 어떻게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도 쉽게 알려준다. 예전부터 그 나라가 어떤 정책을 펴는지, 누구랑 손을 잡는지 까지 같이 봐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기업도 결국 혼자 크는 게 아니라 국가산업에서 크고 지기도 하니 말이다.
솔직히 나는 중국이 앞으로 군사력을 더 대놓고 쓸 수도 있겠다는 저자의 걱정에 공감이 갔다. 이 동네에서 힘의 균형이 무너지면 그 피해를 제일 먼저 보는 건 결국 우리나라니까. 한미동맹이 군사 문제를 넘어 조선업, 원자력까지 넓어지는 흐름은 안보로 보나 산업으로 보나 한국한테는 괜찮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말한 시나리오가 다 현실이 될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왜 미국이 전력과 원전, 조선업, 방산을 이렇게까지 중요하게 보는지, 왜 한국 기업들 이름이 계속 거론되는지는 이해하게 됐다. 투자서의 느낌도 나는 이유는 굵직굵직한 기업들의 투자 포인트를 알려줌과 동시에 국제정세를 투자 관점으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저자의 시각이 한 미 축으로 짜여 있어서 그래서 더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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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 제목 <주식은 미국의 전략을 따라 움직인다>를 보자마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국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로서,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매일 체감하고 있거든요. 밤사이 들려오는 미국 시장 소식 하나에 밤잠을 설친 날도 종종 있었고요. 특히 올해 상반기 뉴스를 뜨겁게 달군 반도체 대장주 '삼닉스(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고공행진을 보며 반도체가 미래라는 말을 실감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요동치는 시장 속에서 대체 무엇을 믿고 투자해야 할지 늘 불안했습니다.
책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부분은 한국이 단순히 미국 증시 지수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미국 정책'에 강력한 영향을 받는 이유를 다룬 대목이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와 매도만으로는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힘듭니다. 심지어 개별 기업의 뛰어난 실적조차 거시적인 시장 흐름 앞에서는 무력해지곤 하죠. 결국 시장을 움직이는 진짜 힘은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국가 차원의 정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실제로 세계 증시는 역사적 이벤트와 정책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폭락과 급등을 반복해 왔더라고요. 책 속 사례들을 읽다 보니, 시장의 거친 파도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개별 종목에 집착하기보다 거시적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눈을 가져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축이 어디로 향하는지 읽어내지 못한다면, 결국 우리는 시장의 변화에 무방비로 흔들릴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뒤이어 나오는 대표 종목들과 그에 따른 향후 실적, 밸류에이션이 포함된 투자 포인트들을 보면서 지수 흐름에 일희일비하던 지난날의 투자 방식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미국 정책의 방향성을 읽고 이에 따른 수혜주를 선별하고 싶은 투자자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주식은미국의전략을따라움직인다 #소현철 #황금부엉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하이닉스 #삼성전자 #미주 #미국주식 #재테크 #주식# 투자 #경제경영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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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주식에 관한 뉴스가 정말 많이 나온다. 오죽하면 동학개미라는 말도 나오겠는가? 부자가 되는 방법은 많다. 그렇지만 주로 부동산이나 주식투자가 메인일 것이다. 요즘 부동산을 투자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집값이 말도 안되게 올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남은 방법은 주식투자다. 그런데 주식투자도 무대뽀 정신으로 자신감만 가지고는 너무나도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또 다른 특징이 있다. 미국의 전략이 담겨있는 책이다. 우리나라 주식은 미국의 영향을 100% 받는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미국의 전략이라는 점이 예비 투자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나 지금이나 기술, 금융 등 여러가지 다른 기타 분야에서 위기가 없이 태평성대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현재는 관세나 이란 문제가 가장 큰 이슈가 아닐까? 그렇게 짐작을 해보고 있다. 그런 위기가 계속 빗발치고있고, 그 예언을 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반인이나 경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큰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미래에도. 솔직히 비관적인 부분이 너무 많아서 생각이 나도 많았다. 생각해보면 언제 호황이었나? 싶은게 손가락을 꼽힐까? 그 정도라는 대답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한 편으로는 씁쓸하기까지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도 있지만, 즐기기는 개뿔. 부채위기나 각 나라의 패착과 정책의 오류로 비관적인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게다가 롤러코스터같은 주기적인 싸이클도 이제는 거의 틀렸다고 해야할 것이다. 물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냐만서도 경제 자체가 시궁창 및 구렁텅이로 빠지고 있는 듯하다.
AI, 노령화, 부채, 미중, 우크라이나 전쟁 등등. 트럼프의 미국도 너무나 세지만, 중국이라는 거대한 퍼즐도 복잡하다. 이면과 역설, 불확실성, 예측 불가능 이런 단어들이 떠오른다. 솔직히 나는 아직 주식에 대해서는 잘 아는 것이 없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주식을 투자하는데 있어 고려해야할 요소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몰랐다. 책이 무조건 100% 진리는 아니지만, 내가 모르고 있던 부분을 새로이 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데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싶었다. 몰랐던 것도 많았다. 그러면서 주식을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니... 부끄럽기도하다. 실패하지 않기위해서 더욱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겠다. 그렇게해도 실패하거나 손실을 입을까말까인데 말이다. 나중에라도 화려한 열매를 맺으려면, 안목을 더 키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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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평소 주식시장을 볼 때 기업 실적이나 금리, 경기 흐름을 중심으로 살펴보곤 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2,000선과 3,000선에 익숙했던 코스피가 최근 9,000포인트를 넘나드는 강한 흐름을 보이는 상황은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시장을 끌어올리는 근본적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은 그 이유를 ‘미국의 국가안보전략과 지정학’이라는 더 큰 틀에서 풀어낸다. 과거 미국이 일본 반도체를 견제하며 한국을 전략적 대항마로 선택했듯, 지금의 흐름 역시 중국을 배제하고 자국의 무너진 제조업을 재건하려는 미국의 지정학적 선택과 맞물려 있다는 설명은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저자는 K-반도체와 조선, 방산으로 이어진 1차 랠리의 다음 모멘텀으로 '피지컬 AI'와 '지정학적 해빙'을 제시한다. 미국의 AI 설계 역량과 한국의 제조 인프라가 결합하는 한·미 제조업 동맹을 기반으로, 반도체를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로 이어지는 피지컬 AI 시대가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미·중 패권 전쟁의 연장선에서 북·미 관계 개선이 한국 증시를 짓눌러온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전통 제조업의 재평가까지 이끌 수 있다는 분석도 내놓는다. 특히 그동안 각각의 산업 이슈로만 보였던 반도체와 조선, 원전, 방산의 흐름이 미국의 공급망 재편이라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된다는 설명은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넓혀주었다. 책을 읽고 나니 뉴스에서 보던 여러 글로벌 이슈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다. 중국이 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고, 지금은 왜 미국이 한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지 그 배경도 이전보다 훨씬 명확하게 이해되었다. 무엇보다 기업의 실적만이 아니라 국제정세와 지정학의 변화까지 함께 읽어야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음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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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은 기업인데 왜 안 오르지?' '실적도 괜찮은데 왜 시장 반응은 다를까?' 저 역시 처음에는 기업 실적이나 금리만 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투자를 할수록 세상을 움직이는 큰 흐름을 읽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주식은 미국의 전략을 따라 움직인다』였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미국의 지정학 전략이 결국 세계 경제와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역사적인 사례를 함께 설명해 주다 보니 생각보다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워런 버핏이 TSMC를 매도하고 일본 종합상사를 매수한 이유를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한 내용이었습니다. 단순히 기업 가치 때문이 아니라 미국과 중국의 관계, 공급망 재편이라는 큰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이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점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반도체, AI, 조선, 방산, 원자력 산업을 각각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그림으로 연결해서 설명한다는 것입니다. 왜 한국 기업들이 최근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지, 미국이 어떤 산업을 전략적으로 키우려 하는지 이해하고 나니 뉴스를 보는 시각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특히 반도체나 AI 관련 뉴스를 자주 찾아보는 분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실제 기업들을 사례로 들어 앞으로 어떤 산업이 미국 전략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설명해 줍니다. 물론 투자에는 언제나 다양한 변수와 위험이 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그대로 투자 판단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거시경제와 지정학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배우는 자료로 읽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종목 추천보다 '왜 돈이 그쪽으로 흐르는가'를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단기적인 뉴스보다 큰 방향을 읽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이 책은 바로 그 부분을 채워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식을 막 시작한 분보다는 기본적인 투자 경험이 있고, 한 단계 더 넓은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주식은미국의전략을따라움직인다 #소현철 #황금부엉이 #주식투자 #코스피 #투자전략 #반도체 #AI #경제전망 #재테크 #지정학 #경제도서 #주식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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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혁명의 열풍을 타고 매우 뜨거워졌던 주식시장이 이제는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한국 시장은 반도체 기업들을 앞세워 8000피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이것이 과연 AI대혁명의 진입인지 과열의 끝인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혼란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격변의 시기 속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줄 시장의 방향성에 대해 미국의 국가 안보 전략이라는 커다란 거시적 관점에서 제시해 주고 있다.
미국은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의 지위를 가진 패권국으로 미국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과거 여러 나라의 경제지도가 흔들린 것을 알 수 있었다. 일본 최고의 전성기에 미국은 일본을 견제하고 무역적자를 해소하고자 인위적으로 엔화 가치를 높이는 ‘플라자 합의’ 체결이 대표적인 본보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결정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듯이 미국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많은 기업, 산업군, 국가의 경제가 크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련의 붕괴 후 중국을 세계 경제의 무대로 끌어들이며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의 변모를 기대했지만, 중국은 미국의 자본과 기술을 흡수해 세계 2위라는 경제대국을 달성하며 미국의 강력한 경쟁자라는 예상치 못한 결과가 되었다. 실존적 위협으로 부상한 중국의 존재에 대해 미국은 중국을 배제한 글로벌 공급망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은 미국 전략의 최대 수혜자가 되고 있다.
최근 한국과 미국의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찍고 올라가는 것은 미국의 지정학적 전략이 반영되어 있는 결과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의 글로벌 포트폴리오에도 기업의 펀더멘털 뿐 아니라 이러한 강대국의 국가안보와 지정학 전략이 고려되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반도체, AI, 원자력, 조선, 방산 등 핵심 분야의 제조업 기술을 갖고 있는 한국은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파트너이며, 글로벌 경쟁에서 저가 경쟁력에 밀리며 위기감을 느끼는 한국에게 절호의 기회라는 점에서 희망을 읽을 수 있었고 거시적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었다. 한미 동맹이라는 지정학 전략의 수혜를 통해 주식의 변동성을 연관지어 패권 전쟁에 따른 부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향후 어떠한 산업과 기업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는지 중요한 경제 인사이트를 얻는 기회를 찾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패권전쟁 #부의지도 #미국의전략 #주식의변수 #주식과패권 #미중패권경쟁 #주식전략 #주식전략과미국 #10년투자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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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전의 책들이 차트 분석이나 기업의 재무제표 같은 미시적인 투자 기법을 다루었다면, 이번 책은 글로벌 자본시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보이지 않는 손인 '미국의 패권 전략'과 그로 인해 재편되는 글로벌 공급망의 거시적 흐름을 다룬다. 세계 경제의 최상위 포식자인 미국의 정책과 외교 안보 전략이 결국 전 세계 주식시장의 향방을 결정하는 절대적 나침반임을 책은 담담하게 증명한다. 단순한 주가 예측을 넘어 반도체, AI,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패권을 쥐려는 미국의 정밀한 설계가 등장하다 보니 몰입감이 상당했고, 내가 마주하던 주가의 변동성이 사실은 거대한 국제 정치학적 대결의 결과물이었다는 사실에 기분 좋은 전율을 느끼며 읽어 내려갔다. 인상깊은 부분은 미국이 자국 중심의 공급망을 재구축하기 위해 동맹국들을 압박하고 보조금 정치를 펼치는 '경제적 민족주의와 패권 전쟁'을 다룬 파트였다. 첨단 기술의 장벽을 높여 경쟁국을 철저히 고립시키고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미국의 전략은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정교하고 치밀한 서사였다. 하지만 동시에 미국의 전략적 선택 한 번에 글로벌 기업들의 운명이 엇갈리고, 동맹국이라는 이름 아래 한국을 비롯한 수많은 기업들이 막대한 투자 압박과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 모순적 현실을 마주했을 때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미국의 전략이 투자자에게는 거대한 불을 쥐어줄 축복이 될 수도 있지만, 글로벌 공급망에 얽힌 기업들에는 생존을 위협하는 잔혹한 재앙이 될 수도 있다는 양면성을 이토록 극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 또 있을까 싶다. 한편으로는 미국의 설계대로 모든 글로벌 경제가 완벽하게 통제될 것이라는 책의 전반적인 시선을 보며 묵직한 의문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자국 우선주의가 낳은 과도한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파편화, 그리고 이에 반발하는 진영 간의 갈등이 도리어 미국 스스로의 경제적 안정을 위협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현실 때문이다. 저자는 미국의 패권을 이해하고 그 길목에 서 있는 것이 유일한 투자 해법이라는 낙관론을 펼치지만, 자국 이기주의에 기반한 패권 전략이 제어되지 않는 한 자본시장의 변동성은 더욱 극대화되고 결국 또 다른 형태의 글로벌 금융 위기와 자산 버블이라는 재앙을 낳는 악순환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깊은 회의감과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책을 보고 복기한 거슨 앞으로의 투자 및 생존 전략을 짜는 데 있어 대단히 강력한 기준점이 되었다. 현대 사회의 거대한 자산 흐름과 주식시장의 트렌드 역시 결국 '미국의 전략적 의도가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눈을 떠 자산 시장을 분석할 때, 이제는 표면적인 차트나 단기적인 호재를 넘어 그 이면에 숨은 미국의 거시적 정책과 지정학적 비용까지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눈이 생겼다. 냉철하게 패권의 흐름을 읽어내는 정밀한 시선처럼, 나 역시 내 자산 포트폴리오를 미국의 전략적 방향에 맞추어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끊임없이 정제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주식은미국의전략을따라움직인다 #소현철 #황금부엉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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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의 돈이 모두가 미국의 지정학 리스크에 따라 그들의 전략에 따라 움직인다니 너무 놀랍기도 하고 또 무섭기도 한 사실이다 이 책은 주식에 관심이 많이 있지만 아직까지 주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잘 모르고 있는 주린이에게 또는 주식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모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먼저 미국의 전략에 따라 주식이 움직인다는 제목부터가 가슴에 와 닿는 책인데 연도별로 역사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아주 알차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사실 미국과 중국의 관계도 미국과 일본의 반도체 시장의 무너짐도 모두가 미국의 전략에 의해서 크게 움직였고 그에 따라 제제가 들어갔다고 하니 이제야 의문이 풀리는 것 같다 그만큼 미국의 영향력이 매우 큰 글로벌 시장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지정학적 체스판 위에 우리나라도 올라와 있는데 지금은 중국을 심하게 견제하고 있는 미국이기에 여기에서 한국이 가장 수혜를 받고 있는 수혜국이라고 보면 된다 그만큼 우리도 이제 기회가 온거라 본다 오래번에 중국도 일본도 이렇게 성장하고 발전한 이유가 모두 미국의 영향력이다 그러니 우리도 지금 찾아온 기회를 놓치면 안될 것이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처음 9천피를 넘어선게 엊그제 같다 정말 쉼없이 고공행진하던 주식시장이 이제 조금 조정을 받고 있다 사실 주식시장은 국제적인 이슈들이 많이 연결되어 등락을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갈수록 커지는 중국시장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은 또다른 방법들을 찾아서 중국을 묶어두고자 한다 그만큼 위기의식을 느낀것이가 보면 된다 그렇다고 마냥 손을 놓고 있을수 없으니 지금이라도 한국과 손을 잡고 미국도 다시 재건할 부분을 해소해야 한다 이렇게 중요한 시장인 미국시장을 모르고서는 우리가 주식을 내다볼수가 없다 국가적인 전략으로 인해 주식시장이 오르고 내린다니 놀랍기도 하지만 어쩌면 이것이 세계경제와 연결이 되는 부분이니 당연하다 하겠다 미국은 당연히 자국의 빅테크를 우선적으로 성공시키고 싶어하고 발전시키고 싶어한다 그와 연결된 우리의 반도체나 에너지 그리고 방산이나 조선 등등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지고 있는 총알들이 많다 지금까지 살펴본 역사를 보고 앞으로 미래르 내다본다면 앞으로는 우리가 장기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관심을 보여야 하는지 또 찾아봐야 하는지 함께 알아본다 이 책은 미국의 패권전쟁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주식시장까지 함께 알아보는 책이다 깊이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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