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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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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과 편견 ***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02 제인 오스틴 글/길 타브너 편저/앤 크론하이머 그림/유지현 역/가나출판사       세계유명한 문학고전의 하나인 오만과 편견을 만나게 되었다. 부끄럽게도 한번도 읽어보지 못한 책...내가 어른이 되는 동안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다는 것이 챙피하기도 하고 옛날에는 지금처럼 책을 접하는 것이 그리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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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과 편견 ***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02

제인 오스틴 글/길 타브너 편저/앤 크론하이머 그림/유지현 역/가나출판사

 

 

 

세계유명한 문학고전의 하나인 오만과 편견을 만나게 되었다.

부끄럽게도 한번도 읽어보지 못한 책...내가 어른이 되는 동안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다는 것이

챙피하기도 하고 옛날에는 지금처럼 책을 접하는 것이 그리 쉽지가 않았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요즘들어 초등.청소년.대학생까지..고전읽기의 열풍이라고 할까? 고전의 중요성을 많이

부각시키고 있는 추세다. 그래서 나도 아이들에게 어떤 고전을 읽혀야할까 고민을 하던 중에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세계문학고전이 가나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원서로는 너무나 두껍고 길었을 오만과 편견이라는 고전을 초등학생들이 쉽게 읽을수 있도록

재구성된 점이 참 마음에 든다.

초등 고학년정도면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을뿐만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두껍지 않은 고전읽기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좋다.

[깊이읽기]라는 부분에서는 작가 제인 오스틴을 소개함과 동시에 원작과 비교하기 부분은

아이들로 하여금 [오만과 편견]에 대한 작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독후활동을 해볼수 있는[신 나는 독후활동]부분이 있어서 더욱 유익했다.

등장인물의 소개해준 부분도 초등학생들을 위한 배려인듯 보였다. 등장인물을 미리 보면

이야기의 줄거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옛날부터 고전이라고 하면 두껍고 길고 지루해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더욱 이렇게

유명하고 훌륭한 고전을 이제서야 접했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해서 오만과 편견에 대한 깊은 사고를 하게 되며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오만과 편견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결과를 주는지 등 많은 사고력을 키우게

해주는 점이 고전의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렇듯 초등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고전을 접하게 하므로해서 고전과

친해지고, 고전을 읽으므로 해서 얻어질 수 있는 부분들을 함께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딸아이가 아직 초등4.5학년이 되면 꼭 읽어보도록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아직은 세계명작동화을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만 이런 유명한 고정을 좋아하고 즐겨있는

사고력 풍부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앞으로 어떤 유명한 고전이 어떻게 재구성되어 펼쳐질지 너무나 기대가 된다.









s*****1 2012.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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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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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름 책을 많이 읽었다고 자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니 그 책을 읽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해진다. 다시 만나게 된 가나출판사 <오만과 편견>은 초등학생들 수준으로 씌여진 책인 듯 싶다. 책 도입부는 주요 인물에 대한 소개가 있다. 인물 소개를 보면서 어떤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 이야기를 엮어 가는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해야할까? <오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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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름 책을 많이 읽었다고 자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니 그 책을 읽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해진다.

다시 만나게 된 가나출판사 <오만과 편견>은 초등학생들 수준으로 씌여진 책인 듯 싶다.

책 도입부는 주요 인물에 대한 소개가 있다. 인물 소개를 보면서 어떤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 이야기를 엮어 가는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해야할까?

<오만과 편견>은 젊은 남녀의 만남과 관계 변화를 통해 심리의 속성을 가장 잘 그려낸 고잔 작품이라고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황상민님은 추천의 글을 통해 말하고 있다.

워낙 유명한 고전이기에.. 그 모든 내용들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 정도 눈높이에서 이해할 만한 내용들로 요약하여 소개하였다.

그리고 원작에 비해 부족하다 싶은 부분들은 <부록> 오만과 편견 깊이 읽기를 통해 원작과 비교를 해 놓았다. 그래서 원작과 이 책의 차이에 대한 설명과 생략된 부분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신나는 독후활동>을 통해 생가할 거리, 주제,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저는 정말로 자만심이 강했어요. 그리고 그 오만함으로 당신을 화나게 했습니다."

다아시 씨가 먼저 고백했다.

"저는 편견에 가득 차 있었어요. 그래서 당신을 마음대로 판단하는 실수를 저질렀어요."

엘리자베스도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p.92~93)

다아시와 엘리자베스처럼 나도 살아가면서 때로는 강한 자만심으로 오만했을 때도 있었을테고, 편견으로 가득차 내 마음대로 상대방을 판단하는 실수도 저질렀을 것이다.

그리고 난 후 후회도 했을 것이고, 미련도 남겼을 것이다.

그래서 난 지금도

상대방을 있는 그래도 보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s*******h 201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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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세계문학고전 -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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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영화로도 유명하지만 책으로 읽어보지 못해 이번기회에 만나게 되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문학고전으로 오스틴이 쓴 < 오만과 편견> 의 원작을 요약하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재구성하였다. 세계문학하면 방대한 내용때문에 책을 쉽게 펼치기 어려운데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문학을 즐기기에 좋을 것 같다.     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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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영화로도 유명하지만 책으로 읽어보지 못해 이번기회에 만나게 되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세계문학고전으로 오스틴이 쓴 < 오만과 편견> 의 원작을 요약하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재구성하였다.

세계문학하면 방대한 내용때문에 책을 쉽게 펼치기 어려운데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문학을 즐기기에 좋을 것 같다.

 

 

오만과 편견은 사람들 누구나 가질수 있는 생각이 아닐까 하는데..

스스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첫만남부터 다이시 씨를 오만하고 거만한 사람으로 생각해 버린다.

엘리자베스의 언니 제인의 품위 있고 신중한 행동에서 자신의 친구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다이시 씨는 친구에게 충고를 하여 고백을 하지 못하게 한다.

인상이 좋았던 위컴씨가 좋지 않은 사람이라는걸 알게 되면서

엘리자베스는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걸 깨닫고

다이시 씨의 깊은 속마음을 알아가면서 오해를 풀게 된다.

엘리자베스의 언니 제인과 다이시 씨의 친구 빙리씨도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잘못된 편견을 깨닫지 못하고 그 사람의 진정한 속마을을

몰라 주었다면 엘리자베스와 다이시 씨는 어떻게 되었을까?

사람을 처음만나면 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기 쉬운데

<오만과 편견>을 통해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가짐을 가졌으면 한다.

 

책 마지막 부분엔 신나는 독후활동이 있어 책을 읽고 가장 관심이 간 부분,

책을 읽을 수록 좋아진 인물을 생각해 보고 책 내용중 유머러스한 문장과

반어법을 사용한 문장을 찾아보기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b******8 201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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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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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 길 타브너 편저 앤 크론하이머 본문그림 / 유지현 옮김 황상민 추천 가나출판사 펴냄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학교다닐때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책.. 아이들 책으로 나왔다는데..사실 나는 이 책보다 영화가 더 보고 싶었다.. 그러나..영화를 볼 기회가 생기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고 더욱 영화를 봐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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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 길 타브너 편저

앤 크론하이머 본문그림 / 유지현 옮김

황상민 추천

가나출판사 펴냄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학교다닐때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책..

아이들 책으로 나왔다는데..사실 나는 이 책보다 영화가 더 보고 싶었다..

그러나..영화를 볼 기회가 생기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고

더욱 영화를 봐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18세기 영국의 여류 소설가..제인 오스틴..

그의 책을 보면서 세계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 시대의 현실을

책을 통해 느낄수 있었다.. 그때의 그런 추억이 지금의 내가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엘리자베스는 5명의 딸중 둘째딸이다. 극성스러운 엄마와 철없는 동생... 관심없는 아버지...

그리고 아주 착한 언니가 있다.

엄마의 소원은 오로지 딸들이 부잣집 남자에게 시집을 가는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그 시절에는 더욱 그러한 것이 간절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동네에 이사오게된 다아시와 빙리는 엄마의 마음에 딱 드는 사윗감들이다.

빙리와 엘리자베스의 언니는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그러나 다아시는 이곳에 친구가 장가를 가면 고생할 것이라 생각하고

친구를 데리고 다시 이사를 가버린다.

 

그러나 엘리자베스의 마음을 알게된 다아시는 빙리와 언니를 다시 만나게 해주고

엘리자베스에게 청혼을 하게 된다.

비록 집안이 맘에 들지 않지만 엘리자베스로 인해 모든것을 받아들이게 되는 이야기 이다.

 

함께 책을 본 아이가 물어본다.

오만과 편견이 뭐에요?

그래서 찾아보았다.

오만: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함

편견: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

 

이렇게 뜻을 알고 읽으니 책이 더욱 잘 정리되고 이해가 간다는 아이.

아~어느새 이런 책을 읽을 나이가 되었구나 생각하니 더욱 반갑고 행복함이 밀려온다.

신랑은 옆에서 원작으로 봐야지 말이야..하면서 핀잔을 주면서 장난을 치지만

이 책으로 충분히 원작의 느낌을 받을수 있어서 넘 좋았다.

 

세계문학고전..앞으로 자주 읽어보기로 약속했다.

 

오만과 편견..꼭 다시 영화로 봐야지....

YES마니아 : 로얄 y*****0 201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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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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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 길 타브너 편저 앤 크론 하이머 본문그림/ 유지현 옮김 /황상민 추천 가나출판사   어린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세계문학 고전이 가나출판사에서 나왔네요. 사실 엄마 학창시절에 세계문학고전 읽기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책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초등학생이 세계문학고전을?"하고 반신반의했었는데..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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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 길 타브너 편저

앤 크론 하이머 본문그림/ 유지현 옮김 /황상민 추천

가나출판사

 

어린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세계문학 고전이 가나출판사에서 나왔네요.

사실 엄마 학창시절에 세계문학고전 읽기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책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초등학생이 세계문학고전을?"하고

반신반의했었는데..이책은 아이들이 읽을 수 있게끔

짧게 핵심만을 뽑아 새롭게 책으로 만들었네요..

초등친구들한테 읽혀주기에도 딱 좋은 것 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어떤 편견에 휩싸이기 쉬운데요.

저역시 상대를 볼때 잘생기면 바람둥이다..부자들은 거만하다등...

저만이 갖고 있는 편견이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외부조건이나 전혀 근거없는 판단기준을 가지고

상대를 판단하고 편견에 의해 타인을 바라보지 않아야함과

 자신의 판단이 다 옳은것 마냥 말해도 안되고, 자만으로 이야기상대를 기분나쁘게 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네요.

이책에서는 엘리자베스며 다아시등 사람들의 심리묘사가 잘 이루어져 있는데요.

엘리자베스의 편견과 다아시의 오만..그 어떤것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저지를 수 있는 과오가 아닌가 싶어요.

 

이책은 원작과 조금은 다르게 구성되었어요.

원작에서는 시간의 순서대로 서술되는 반면

여기서는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청혼을 하는 부분이 먼저 나오고

둘의 만남과 엘리자베스가 다아시의 청혼을 거절하기까지의 사연이 나오지요.

엘리자베스는 호감을 느꼈던 위컴이 자신의 생각다과는 다른 사람이였고,

다아시 역시 자신이 생각했던 것처럼 나쁜 사람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데요.

이런 모든 생각들이 자신이 가진 편견에서 나왔음을 시인하고

다아시 역시 자신의 오만함으로 그녀를 화나게 했음을 인정하며

둘은 결혼을 약속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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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인오스틴은 이런 결혼과 연애를 소재로한 작품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요.

이야기 속에 당시 사회의 풍속과 경제상, 신분과 계급의 변화들도 살펴볼 수 있어요.

당시에는 재산이 남자한테만 상속되고,,딸만 있을경우 사촌에게 상속되었다고 해요.

또 여자는 직업을 가질 수 없었던 때라

 부유한 남자와의 결혼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했기에

결혼관이 지금과는 달랐을 것 같기도 해요.

이런 사회적인 배경까지도 살펴볼 수 있고 뒷부분 신나는 독후활동 부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끄집어낼수 있고,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r******4 201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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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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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가슴으로 한장한장 조심스레 넘기며 읽었던 기억이 생생한 오만과 편견을 만났다. 이번에는 두꺼운 두께가 아니라, 정말 한시간만에 휙휙 집중해서 볼수 있는 어린이용으로 제작된 책이다. 세상 참 좋아졌구나는 연발하게 된다. 내가 읽고 감동적이고, 또 꼭 아이에게 읽으라고 건네고 싶은 책들이 이제는 아이들이 성장할때까지 묵혀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단계에 맞게 구성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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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가슴으로 한장한장 조심스레 넘기며 읽었던 기억이 생생한 오만과 편견을 만났다.

이번에는 두꺼운 두께가 아니라, 정말 한시간만에 휙휙 집중해서 볼수 있는 어린이용으로 제작된 책이다. 세상 참 좋아졌구나는 연발하게 된다. 내가 읽고 감동적이고, 또 꼭 아이에게 읽으라고 건네고 싶은 책들이 이제는 아이들이 성장할때까지 묵혀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단계에 맞게 구성된 책으로 출간되어 그 감동과 여운을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 나눌수 있게 되었다.

<오만과 편견>은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작가 제인오스틴의 대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만한 남자 다아시와 편견에 사로잡힌 엘리자베스가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채 얽히고 설키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진면목을 바라보게 되고, 그로 인해 서로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 일련의 과정을 담고 있다.

자기 스스로 상대에 대한 판단을 올바르게 하고 있으며, 그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엘리자베스의 눈에 다아시는 세상 그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을 만큼의 오만한자로 비쳐졌고, 엘리자베스의 신분때문에 자신의 짝으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다아시는 매사 그녀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그녀에 대한 감정마저도 부인하기 바쁘다.

두사람 모두 자신들의 눈을 뒤덮고 있는 콩꺼풀을 벗겨내기 전까지는 그 누구보다 더 오만했고, 더 편견에 사로잡혔던 것이다.

그랬던 그들이 마음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기울이게 되고, 서로를 제대로 바라보며 사랑하게 되는 것은 시대를 초월해서 현시대에 읽어도 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지 싶다.

어린이들이 읽어야 하는 세계문학작품을 그 연령에 맞게 구성된 책 시리즈의 출간이 더없이 반갑고, 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옛추억을 되새길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 뿌듯했다.

s*****y 201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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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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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를 잘 가르쳐주는 내용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래서 대화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를 못했었는데 엘리자베스를 통해 그 오해라는 것이 누군가에 의해 아님 겉모습만 보고 결론을 내려 그 사람의 전부를 나쁘게만 보는 그 편견을 버려야 함을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디아시 씨와 엘리자베스를 통해 배울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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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를 잘 가르쳐주는 내용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래서 대화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를 못했었는데 엘리자베스를 통해 그 오해라는 것이 누군가에 의해 아님 겉모습만 보고 결론을 내려 그 사람의 전부를 나쁘게만 보는 그 편견을 버려야 함을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디아시 씨와 엘리자베스를 통해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명언도 있듯이 나의 편견에 사로잡혀 내가 보는 것이 모든 것을 아는것처럼 결론을 내려 저 사람을 저런 사람이야 라는 평가를 해버리고 마는 것이 이 책을 주인공 엘리자베스를 보면서 나 또한 저런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을 자주 보면서 그 오해를 푼다면 몰을까 잘못알고 있다는 조차도 알수없기에 그 사람에 대해 정확이 알고 있지 않은이상은 그 사람에 대해 평가를 섣불리 평가를 내려서는 안되겠다는 생각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일이 아닐가 합니다.

남녀간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오만과 편견이지만 오만이라는 것과 편견이라는 두 단어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며 이 단어를 외부적 조건이나 스스로 정해 놓은 공정하지 못한 판단 기준으로 휩쓸리고 있기에 왕따라는 것과 함께 학교 폭력이라는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 분위기에 휩쓸려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하는 마음과 행동들이 결과적으로는 안좋게 되고 있기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그 초심으로 돌아가 서로의 잘못에 대해 뉘우치고 진실한 마음으로 돌아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모습에 대해 오해를 풀고자신으 ㅣ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를 알아야 상대방의 마음을 알수 있다는 것

오만과 편견 이시대에 버려야 할것 같습니다

d*******3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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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2.오만과 편견
"(가나)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2.오만과 편견" 내용보기
고전의 중요성을 알지만, 쉽사리 손이 가지 않는 분류이기도 하네요.. 요즘 신문이나 텔레비젼에도 많이 소개 되고 있는 고전의 중요성... 요즘은 초등학교 때 부터 고전을 읽혀야 한다고 해서 고전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 합니다..      오만과 편견은 백마탄 왕자에 대한 여성적 환타지, 미모와 지혜의 상관관계, 현대판 차도남까지 등장하는 200년이나 지났지만, 그 섬세한
"(가나)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2.오만과 편견" 내용보기

고전의 중요성을 알지만, 쉽사리 손이 가지 않는 분류이기도 하네요..

요즘 신문이나 텔레비젼에도 많이 소개 되고 있는 고전의 중요성...

요즘은 초등학교 때 부터 고전을 읽혀야 한다고 해서 고전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 합니다..

  

 

오만과 편견은 백마탄 왕자에 대한 여성적 환타지, 미모와 지혜의 상관관계,

현대판 차도남까지 등장하는 200년이나 지났지만,

그 섬세한 느낌이 세밀하게 전달이 되는 멋진 이야기 입니다..

 

 

젊은 남녀의 만남과 관계 변화를 통해 심리의 속성을 가장 잘 그려낸 작품이지요..

그 시대적 배경과 심리적 갈등을 묘사해 놓은 글들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이야기를 끌고 가는 인물들...

배넷부부의 둘째딸인 엘리자베스와 똔이 많고 훤칠한 신사 다아시..

첫 만남에서 생긴 편견을 쉽게 바꾸지 않게 되고...

 

주인공 엘리자베스와 다아시인데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제목 그대로

오만한 사람이라고 편견을 가지게 됩니다..

 

편견에 좌우되어 사람을 판단하고 낙인을 찍는 점은 참 위험합니다..

두 눈에 씌어진 오만과 편견에 사로잡힌 생각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진실한 사랑을 찾는 것에는 큰 장애가 되고 말지요..

진실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서로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려고

진실되게 대화하고 서로의 관계에 서로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을 이루는 길이 아닐까 싶네요...

 

 

책 뒤에 부록인데, 오만과 편견에 대한 내용을

원본과 비교도 해 보고 한 번 더 짚고 넘어 갈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독후활동지도 있어서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오만과 편견, 쉽고 재미있게 구성을 해 놓아서

초등생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s*****2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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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오만과 편견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오만과 편견" 내용보기
제인 오스틴 지음 / 길 타브너 편저 / 앤 크론하이머 본문그림 유지현 옮김 / 황상민(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추천 이 책은 꼭 읽어야 하지만 원작 그대로를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세계문학고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입니다. 100쪽 내외의 분량에 원작의 감동과 가치를 그대로 살려 낸 글과 그림, 작가와 작품에 대한 안내를 돕는 해설과 부록을 통해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오만과 편견"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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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지음 / 길 타브너 편저 / 앤 크론하이머 본문그림
유지현 옮김 / 황상민(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추천

이 책은

꼭 읽어야 하지만 원작 그대로를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세계문학고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입니다.

100쪽 내외의 분량에 원작의 감동과 가치를 그대로 살려 낸 글과 그림,

작가와 작품에 대한 안내를 돕는 해설과 부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세계문학고전을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베넷 부부의 둘째 딸인 엘리자베스는

자기 스스로 누군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다아시 씨와의 첫 만남에서 생긴 편견을 쉽게 바꾸지 않습니다.

이런 생각 때문에 다아시 씨를

세상에서 가장 오만한 사람이라고 결론 내립니다.

돈이 많고 훤칠한 신사 다아시 씨는 엘리자베스에게 끌리지만,

그녀가 교양 있고 점잖은 집안의 딸이 아니라는 이유로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려고 합니다.

러나 이들은 다양한 사건을 겪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고,

오만과 편견을 벗고 상대방을 바라보면서 진실한 사랑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책 깊이 읽기라 하여

원작과 비교 하기도 하고

작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기도 합니다

책을 다 읽은 후 직접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게 꾸민

‘신 나는 독후활동’을 담아

아이들이 책을 읽고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

유익한 책이랍니다.

오만과 폍견은 1813년에 처음으로 출간되어 지금까지 오래동안 사랑 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베멧부인의 마음을 알 것 같앗습니다.

예전에 읽을 때랑 엄마가 되고 이 책을 읽으을 때랑 느낌이 달랐습니다.

지금 읽으니 이 책이 더 가슴에 더 와 닿았습니다.

"나는 어떤 외부적 조건이나 스스로 정해놓은 공정하지 못한 판단 기준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을 바라볼 준비가 되어 있는가? "

이 책을 추천해주신 분이 묻는 질문..

이 책을 읽기 전 이 질문을 한참 생각했습니다.

답을 모르겠더라구요.

이 책에 담이 나온다고 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덮은 순간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았습니다.

저의 답은 50%로 정도 바라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신랑과 함참 싸웠답니다..

아이랑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랑을 이해하고 아이들 이해하다보니

나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눈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었습니다.

전부는 아니지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름을 바라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저의 아들은 이런 준비를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들이

자신의 마음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경험을 할 있었으면 합니다..

i***a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2.오만과 편견 -아이가 혼자서 다시한번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2.오만과 편견 -아이가 혼자서 다시한번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내용보기
오만과 편견 가나출판사 제인오스틴 지음 유지현 옮김   초등학교 3학년의 기준으로 책을 선택을 했고 만족할거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직 아니었나보다라는 생각을 했다. 밑에 설명이 차근차근 되어 있었지만 아무래도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읽는 데 무리가 생각듯하다. 읽으면서 계속해서 물어보게 된다. 신사라는 말은 무엇이며 왜 같은 백인인데도 차별대우를 받는지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2.오만과 편견 -아이가 혼자서 다시한번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내용보기

오만과 편견

가나출판사

제인오스틴 지음

유지현 옮김

 

초등학교 3학년의 기준으로 책을 선택을 했고 만족할거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직 아니었나보다라는 생각을 했다.

밑에 설명이 차근차근 되어 있었지만 아무래도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읽는 데 무리가 생각듯하다.

읽으면서 계속해서 물어보게 된다.

신사라는 말은 무엇이며 왜 같은 백인인데도 차별대우를 받는지도 물어본다.

그리고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왜 같이 도망을 갔느냐 하면서도 물어본다.

너무 두껍지도 않다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은 완전 판단 미스였다.

그런데 더 신기한것은 도리어 엄마가 읽었을때는 너무나 축소판이어서 도리어 책의 흥미를 떨어뜨렸다는 것이다.

뭐든 내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은 위험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또 오만과 편견이라는 책 자체가 주는 어려움을 모르고 아이에게 읽으라고 했던 것도 미안했다.

이 책을 읽고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듯 하여 간만에 읽어주었더니

아이가 너무나 좋아한다. 읽으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설명해 주었더니 아이가 열심히 듣는다.

아이가 더 컸다고 책을 안 읽어주었는데 아이도 엄마도 같이 라포형성을 하는 아주 큰 계기가 되었다

아이가 좀 어렵다고 한다면 같이 앉아서나 침대에서 읽어주는 것을 권해줍니다.

최근에 자녀교육강의에서도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읽어주는 것이 좋다고는 했는데

실천해 볼 엄두가 안 내보다가 오만과 편견을 계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가 혼자서 다시한번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k*****7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