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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은 본편에서 보여준 캐릭터들의 매력과 관계성을 다양한 에피소드 형식으로 더욱 깊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각 이야기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잘 드러나며,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 오가는 미묘한 감정과 고민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가벼운 분위기의 코미디와 설렘 가득한 장면들이 조화를 이루고, 짧은 이야기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와 성장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 본편을 좋아했던 독자라면 익숙한 재미와 새로운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작품 세계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즐거운 외전격 단편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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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단편집에서는 신캐릭터와 그리고 본편에서는 페이지수땜에 못다뤘던 퀸텟 친구들이 나오는데요. 작가님이 2권에서 사츠키를 다루셨고 단편집에서도 사츠키 에피소드가 있는게 사츠키를 공기히로인으로는 만들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사츠키 매력있는데 언제쯤이면 레나코의 여자친구가 될까요 그럼 본편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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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테렌의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무리가 아니었다?!)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특이하게 코믹스 작가인 뭇슈가 그림을 맡았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다른 권들이랑 놔뒀을 때 약간 어색한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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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인이 될 수 단편입니다 7권을 정발한 이후 한동안 안나오더니 최근 얼마전에 ss집 나오고 얼마 안되서 단편집이 나왔습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빨리 정발되길바랍니다 일단 본편 다음권은 이미 일본엔 나온거같은데 한국엔 언제쯤 정발될까요? 좋아하는 작품인 만큼 빨리좀 나왔으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