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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한정판을 샀는데.. 혹시 기간한정판이 아닌 것과의 차이는 어떤 것인지 모르겠네요. 전 16권도 한정판을 샀더니 16권 구입했다는 표시가 뜨지를 않아서 중복 구매할 뻔 했습니다. 기간 한정판은 그런 함정이 있었네요.ㅠㅠ 한정판을 살 때는 아무래도 다음 권은 주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서 왕도로 리바이어던을 처리하고 다시 본거지로 돌아온 주인공입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은 왕도까지 다녀왔으니 느긋하게 쉬고 싶어했지만 사역마들은 원래 자유로운 존재들이라 가만히 있는 것을 참지 못하네요. 거기다가 드래곤 고기에 맛이 들려서 이번에도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드래곤 고기가 떨어져가니 사냥하러 가겠다는 의사까지 표현했습니다. 주인공이 어떻게든 늦춰보려고 했지만 결국 드래곤을 잡으러 가게 되었네요. 거기서 하이엘프를 만나게 되었는데... 아마 다음 권에서 하이엘프가 몇 명 주인공의 집에서 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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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에서의 리바이어던 해체도 끝나고 필요한 향신료와 과일 쇼핑에 플렉스하는 무코다와 노점순회하는 먹보 콰르텟. 일정도 끝나고 카레리나에 도착해서 쉬고만 싶은 무코다이지만 곤옹의 그린드레곤 사냥이라는 말에 안가보려고 꼼수 부리지만 결국 가게되네요. 거기서 하이엘프들을 만나고 카라아게와 돈까스로 하이엘프들을 해체업자로 고용하는 1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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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17권이 나왔다. 애니메이션도 나올 정도로 인기작이기도 하다. 이번 권은 왕도에서의 체류의 마무리 느낌이 강하다. 이번에도 각 신전에 기부도 하고 신들에게 공물 바치는게 거진 전부? 그래도 매번 소소한 에피소드도 있고 계속 나오는 요리 및 먹부림은 여전한 느낌이다. 이 작품을 즐기는 분이면 좀 쉬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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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체류의 끝이라는 느낌의 권입니다 그저 왕도에서의 소동이 마무리되고 신들에게 공물을 바치고 패르일행은 페르일행대로 마이페이스로 사냥을 하고 무코다는 그 소동에 휘말리면서도 사역마들을 먹여살리고 신들에게 삥뜯기는 공물이라는 바치는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