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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들은 메이드들의 과거나 개인사정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히지리와 스우의 관계도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하는게 좋았습니다ㅎㅎ 일본판만 보다가 한국판으로 보니 좋네요 한국 정발본 많이 내주십쇼…!! 역시 모국어로 보는게 좋긴 좋군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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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고, 정말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그림체도 취향이지만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뭔가가 있다고 할까요. 카페 전원이 사연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 어떻게 앞으로 풀어 나갈지도 기대할만한 포인트네요. 특히 이번 권 마지막에선 점장님의 가벼운 키스를 받았는데, 4권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그러는 걸까요..4권 정발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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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에 이끌려 어느덧 3권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물들의 내면 묘사와 미묘한 거리감이 참 현실적이면서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연출의 밀도가 높아서 대사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정독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책장에 꽂아둘 때마다 뿌듯함이 느껴지는 소장 가치 높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