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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년 이탈리아, 작년 싱가포르, 그리고 올해 나이아가라까지 벌써 세 번째 구입하는 샬레트래블북.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사진이 시원시원하게 들어가 있네요. 정보도 꼼꼼하고. 캐나다 여행보다 책이 더 설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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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행 갈 때 가이드북 잘 안 사보는 편인데 이번 여행은 너무 준비가 안되어서 사 보았다. 그런데 요즘은 가이드북을 이렇게 만드나? 무슨 잡지처럼 예쁘게 만들어서 계속 소장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여행 정보도 어찌나 꼼꼼하게 들어가 있는지 따로 인터넷을 뒤지며 정보를 구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