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권유로 책을 읽어본 후기입니다.
퇴직이 없는 전업 화가입니다.
화가의 시각으로 책을 읽어보니 중년 여성분들에게 보람된 삶을 설계하고, 준비하는데 유익한 책입니다. 남편분들도 배후자의 윤택한 삶을 위해서 읽어보시면 서로에게 도움이되고,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